아사람 왔습니다~~
출장가서 몸은 정말 힘들었는데
마음은 정말 반짝반짝!!완전 쌍쾌했어요![]()
이놈의 사무실은......
날 가만놔두지 않아 샹샹바들 ![]()
출장이 놀고 온줄 아는 이런 무식이들!!
너네 내가 꼭 혼내줄 테다!!!!!!!!!!!!!!!
출장 3일동안 10시간도 못자서ㅠ
주말에 잠보충하느라 당첨되신 분들 타로는 ㅠ
다음편에!!
누구누구 당첨됐는지 확인은 했답니다!!
ㅇ ㅏ!1 보살님도 이 글을 본답니다
보살님도 10편에 댓글 달았더라구요-ㅋㅋ
근데 이제 보살님 친구분들도 본데요
나 이제 보살님 주변 유명인사??ㅋㅋ
* 공지 *
1. 보살님 정보는 댓글단다고 다 보내드리지는 않아요
제가 달은 댓글에 댓글을 달아주셔야 보내드립니다
다른 댓글건 보내드리지 않아요!!
2. 타로도 이벤트 외에는 봐드리지 않습니다
3. 이벤트 : 10월 27일 KOSPI종가를 맞추신 선착순 2분께 타로봐드려요~
(댓글등록시간 14시50분까지 유효)
신점보러 갔다 타로봐주고 온 여자 1 - http://pann.nate.com/talk/312928868
신점보러 갔다 타로봐주고 온 여자 2 - http://pann.nate.com/talk/312937796
신점보러 갔다 타로봐주고 온 여자 3 - http://pann.nate.com/b312971978
신점보러 갔다 타로봐주고 온 여자 4 - http://pann.nate.com/talk/312987238
신점보러 갔다 타로봐주고 온 여자 5 - http://pann.nate.com/talk/313051378
신점보러 갔다 타로봐주고 온 여자 6 - http://pann.nate.com/talk/313061562
신점보러 갔다 타로봐주고 온 여자 7 - http://pann.nate.com/talk/313082491
신점보러 갔다 타로봐주고 온 여자 8 - http://pann.nate.com/talk/313152750
신점보러 갔다 타로봐주고 온 여자 9 - http://pann.nate.com/b313163941
신점보러 갔다 타로봐주고 온 여자 10 - http://pann.nate.com/talk/313177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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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뭐에대해 써야하나 고민중
내일 보살님 댁 가는데 소재나 얻어와야지~ㅋㅋ
오늘은 자투리들 모아모아~ 함 적어보아요~
1. 보살님과 질문타임①
보살님네는 쌀이 참 많이 들어옴
나처럼 매달 초하루 가는 사람들도 있고
굿도 하고 그러면 쌀이 자꾸 생김
궁금해서 물어봄
"언니! 쌀 많이 들어올텐데 어떻게 해요?"
"다 먹지~ 공양 올렸던 거는 다 먹어야해 버리면 안돼~
떡도 해먹고 집에도 드리고 하면 다 먹어~"
음... 떡이 가장 큰 비중이겠지?
갑자기 떡 먹고 싶다~~~ㅋㅋ
2. 보살님과 질문타임②
"언니도 귀신 보여요?ㅋㅋ"
난 모래님이나 귀인님 ㅠㅠ 불카님 등등 다 신기함
사실 반신반의~ 믿고 싶은데 내가 확인을 못하니 ㅠㅠㅠ
그렇다고 귀신을 보고싶지는 않음 무서움 ㅠㅠㅠ
"ㅇㅇ 가끔 보여~ 맨날 보이면 못살아~"
라면서 적나라한 귀신얘기 해주심
걍 교통사고 당한 귀신은 머리터진채로 있다거나 그런 평범함 얘기들요~
3. 갑자기 생각난 타로
친한언니 가족사 봐준적이 있음
자세한 내용은 생략하고ㅠ
남자 어른이 이 일을 주도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말해줬었음
그때 언니랑 언니 남동생이랑 둘이서 같이 타로를 봤는데
남동생은 풋풋한 20대 초반임 ㅋㅋㅋ
그래서 남동생은 아닌거 같고 아빠일거 같다는 생각에
"남자 어른... 동생은 아닐거 같고 아빠 아닐까?
아빠가 열쇠야"
라고 말했었음
근데..... 한달쯤 전에 결과 들었음
"아사람아! ㄴ ㅓ 타로 맞았어!! 아빠는 아니고 형부가 해결했어!!"
음.... 사람은 본인이 겪은만큼만 타로를 볼 수 있나봄 ㅋㅋㅋ
4. 나는 왜 타로가 안맞을까?
자꾸 내꺼 봐봐도 왜 과거도 안맞는 것일까?
음......기억력이 나빠서 과거를 기억 못하는건가ㅠ
친구가 봐주면 맞을때도 있는데ㅠ![]()
진심으로 제머리 제가 못깎는 건가요?
5. 보살님과 타로
저저번주쯤 갔을때 보살님이 물으심
"나도 신당에 타로 놓을까?
화투 갖다놓은사람도 있데!!"
ㅋㅋㅋㅋㅋ 아무래도 언니는 타로의 매력에 빠진거 같음
"언니~ 선녀님이랑 동자님은 신기해하실텐데
할아버지랑 할머니가 서양문물 별로 안좋아하시지 않을까요?"
"그러려나ㅠ"
이번에 타로 남는거 한번 가져가 볼까??
나 안쓰는 타로 몇개 있는데ㅠ
언니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혼나는거 아닌가 생각해봄 ㅋㅋㅋ
내일은 보살님 댁 가는날이니까 신기한 얘기 있음 또 적을게요~
이어쓰는글은 10개가 최고인가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