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하지 않은 잠수 미안요~
정말 숨만쉬고 일했더니 벌써 2월이네요ㅠㅠ
※ 공지 ※
1. 보살님댁 블로그 주소 : http://blog.naver.com/cjy9221
제가 보내드리는 것 보다 보고 찾아가시는게 더 좋을거 같아서요
인터넷을 통한 상담 및 전화상담하지 않으십니다.
전화예약 후 방문상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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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꿈이야기 1
작년에 아징이가 한창 꿈에 시달리던 때가 있었음
ㅇ ㅏ1 선몽 엄청 꿀때!!
보살님과 신당에 매우 의존하던 그때ㅠㅠㅠ
조상들이 늘락날락했따던 그 때ㅠㅠ
남친이는 신당을 다니기때문에 그런거 아니냐며
몇달 더 다녀도 꿈자리에 차도가 없으면
신당을 안가거나 줄이는 치료법을 제시했었음
맘에 들진 않았지만.... ![]()
그래도 신당다니는 영향도 없지 않을거 같아서
"알았어"라고 대답했던 그 날.
-아징의 꿈
꿈속에서 나는 어느 성의 공주였고, 남친은 친위대대장같은 장군이었는데
갑자기 성에서 남친을 빨가벗겨 쫓아냈음
그래도 남친이 걱정되어 성밖으로 찾으러가니
남친은 용서를 빌고 성으로 들어가려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었음
-남친의 꿈
아는 사람들이 탄 비행기가 추락하는 꿈이었는데
한참을 슬퍼하다 얼마 후 그 사람들이 웃으며 살아돌아온 꿈이었음
나 이상한 꿈 꾸면 보살님께 바로바로 카톡카톡~~
"언니! 남친이 신당다니지 말라그래서 조상님들 화나셨나봐요
어제 꿈에서 빨가벗겨서 쫓아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박 ㅋㅋ
빌고살아야 할 애한테 가지말라고 하니 화내짘ㅋㅋㅋㅋㅋ"
그래서 3일을 잠자기 전에 빌고잤음
조용히 눈을감고 손을 모으고
"남친이 용서해주세요~ 다 저 걱정해서 한거에요~"
요러고 잤더니
-3일 뒤 아징꿈
우리집에서 남친이랑 낮잠을 자고 있었음
남친은 무려 속옷도 입고 있었음!!
우리 엄마가 오더니 우리를 깨웠음
그러더니 일어나서 그상태로 출근함 ㅋㅋㅋ
ㅋㅋㅋ 용서받아서 속옷 입혀주고 직장도 다시 주신듯![]()
좀 더 화가 풀리면 겉옷도 입혀주시겠지?ㅋㅋㅋ
2. 꿈이야기 2
답답이 기억하시나요?
이제는 더 답답해졌으니까 회색박스에 회색글씨ㅋㅋ
가끔 날 보면 보살님이 물어봄
잘 살고 있냐고
항상 잘 살고 있다고 전했음
답답이는 씩씩하니까!ㅋㅋ
일주일전 쯤?
답답이가 내 꿈에 나와서 나한테 따른사람에게 말 전하라고 시키는 꿈을 꾸었음
한번 전화해야지 이러고 까묵까묵하고 있다가
이녀석이 몇일전에 나한테 급하게 전화를 해댔음
(답답하니까 말도 회색박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 ㅑㅇ ㅑ1 나 꿈꿨어!"
"ㅇㅇ~ 니가 꿔봐야 개꿈이겠지~"
"아니야! 나 진짜 깜짝 놀라서 너한테 바로 전화하는거야"
"뭔디?"
"꿈에 보살님이 우리집에 있더라구~ 화투같은걸로 점을보면서
그러더니 날 딱 보고 왜 이런집에 사냐고~
나같으면 벌써 짐싸서 이사했겠다 이러는거야1!
완전 생생해! 일어나서도 생생하고"
아이고....
이녀석....ㅠㅠㅠㅠㅠㅠㅠㅠ
"할머니가 너 가여우셨나보다
너 한번밖에 안봤는데도 직접 찾아가주시고"
그때 답답이 점볼때 집 안좋다고 왜 거기로 잡았냐고
기회있을 때 빨리 집 빼서 이사가라고 신신당부를 들었지만
그놈의 돈이 웬수여서 아직도 이사를 못가고 있었음
"야 암튼 보살언니한테 고맙다고 전해줘~"
"오냐~ 담에 과일이나 쫌 사서 인사 같이 가자~"
이렇게 훈훈한 결말....?
은 아니고
이사를 가네마네 왜 못가네로 한시간을 씨름하다가 끊었음ㅋㅋㅋ
3. 종교이야기
주제가 무거워 보이나...?
보살님/아징/달걀이 함께한 종교이야기-_-??
아징은 무교, 남친은 천주교.
그래서 남친따라 성당을 다녔었음.
어릴때 부터 종교가 없어서 성당가면 신기하기도 했고
무엇보다 꿈자리가 편해지지 않을까 해서 다녔었음-_-;;
글고 남친이랑 모든지 같이 하고싶은것도 있고~ㅋㅋ
뚜둥!! 아징의 새해 목표는 천주교 세례를 받는것!!
올해는 꼭 받을거임!!
난 뭔가 목표가 생기면 주변에 막 말하고 다녀서
어쩔 수 없이 목표를 달성 할 수 밖에 하는 방법을 씀ㅋㅋ
판에까지 썼으니 올해 꼭 세례받아야겠군![]()
신당에 가서도 당당하게 올해 목표를 밝혔음
"난 작년에 못 받은 세례 올해 꼭 받을거에요!!"
"ㅋㅋㅋ 열심히 해봐~ㅋㅋㅋ
하긴 나도 신받기전에는 교회다녔어"
나/달걀"정말요?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보니 신받기 전의 보살님을 생각못해봤음
달걀 "하긴 내 동생도 성당다니더라"
나 "하긴 내 동생도 요즘 교회다녀 ㅋㅋ"
한국은 종교가 자유로우니까요~ㅋㅋ
4. 19회 타로이벤트 당첨자
다들 흑룡이 울부짖기만 하던데요-ㅋ
재밌는거 두분 당첨입니다~~
상반기운세 나갑니다~
- 연리지 (시비시비료오옹)
건강 : 딱히 나쁘지는 않은데 그렇다고 너무 자신을 과신하지 마세요~ 적당히 쉬고 영양제도 먹고!!
금전 : 금전 좋아요~상반기내내 본인이 열심히 하기도 하구요
연애 : 연애보다는 주어진 일이나 하죠!! 연애따위!!
종합 : 주변사람들도 연리지님한테 잘해주고 님도 노력하는 반기이네요~
- 다필요없다 (용녀!용녀!, 용용~죽겠지~)
건강 : 과로조심하세요~ 자꾸 괜찮다괜찮다하지말고 휴식도 취하면서요!!
금전 : 금전 좋아요~ 본인이 잘 아껴쓰네요
연애 : 연애보다는 공부 어때요??ㅋㅋ
종합 : 종합운 굉장히 좋아요. 목표하는게 있으면 열심히 하세요 본인이 잘 깨우치면서 잘 해낼거에요
깜장고냥씨는 신당에서 봤으니까~ 여기는 안올릴게요>ㅁ<
언니 담에 또봐요-ㅋㅋ
5. 여러가지 빙의
빙의가 되면 보이는 현상
- 다크서클이 심하다
- 피부색이 생기가 없다
- 별 일도 없는데 갑자기 우울하다
- 자꾸 잠이 온다
- 다른 사람들보다 밥을 엄청 먹는다
- 목이 마르고 술이 고프다
- 온몸이 떨리고 춥다
- 머리가 아프고 약을 먹어도 안듣는다
- 헛소리를 한다
이거 반이상 해당되시는 분들 많죠?
그렇다고 다 귀신씌인건 아님ㅋㅋㅋ
다른 증상들도 많겠지만 내가 지금까지 보고들은 아주 일부분들
보살님 댁에도 빙의된 사람들이 종종 온다고 함.
한번은 어떤 남자분이 오셨는데 본인은 신을 받았다고 함
근데 진짜 신이 아니고 허주가 씌인상태였다함.
얼굴도 씨커멓고 뭔가 이상했다함
그날 신당에 있던 달걀에게 점봐준다고 하고
사주를 부르라고 하고 (신점은 시간을 말하지 않음)
막 손으로 계산하더니 사주를 봐주는데 영 맞지도 않고
뭔소리하나~ 상태였다함
그것보다도 귀신이 자꾸 신인척 하고 있다가
보살님이 한번 슬쩍 떠보면 갑자기 눈빛이 변하고
다시 사람눈빛이 됐다가 말하는 중간중간 눈빛이 계속 바뀌었다함![]()
여자둘이 있는데 칼부림하거나 난동피우면 감당안되니까
그냥 하는 말 다 들어주고 보냈다 함
뭐~ 귀신씌였다고 다 이렇지는 않음
일반사람들 (특히 신도들)한테도 조상령이 자꾸 왔다갔다하는데
조상령이 잠시 오면 조상이 하던 말버릇이나 습관같은것도 한다함ㅋㅋ
"달걀아 너 가끔 너네 할아버지 오시면 너네할아버지가 생전에 했던말 똑같이 한다 ㅋㅋㅋ"
헐.........![]()
물론 우리는 모름 ㅋㅋㅋㅋㅋㅋ
여기서 신점보러 갔다 타로봐주고 온 여자를 마칠게요
여러분 사랑해주셔서ㅠ 정말 ㅠ 고맙구요ㅠㅠㅠ
앞으로도 좋은일만 가득가득하세요~~
빠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