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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돌싱워킹맘 천사자랑2♥

22살돌싱워... |2011.10.27 16:29
조회 13,179 |추천 37

안녕하세요

몇일전에 전남편이 입양보내라고 판썻던 글쓴이이자

9월에 22살돌싱워킹맘육아일기 썼던 글쓴이에요~

나날이 크고있는 우리딸래미 자랑좀해보려고 끄적끄적 해보네용!

 

긴말이뭐가필요잇겠습니까~그쳐?

바로 천사사진 날아갑니다 쓩!

 

 

 

 

 

 

 

 

 

 

 

 

 

우리애기는 내가 숨을쉬고 살아갈수있는 내 산소같은 아이예요

14개월된 우리 애기는 엄마보단...할머니를 더욱더좋아하는 애기구요

잠잘때만..엄마인 저를찾음....(일하다보니 친정엄마가 대신 애기를 봐주시거든요)

아침에일어나면 엄마조금더자라고 옆에서 조용히 혼자놀구요

아침에출근하려고하면 엄마~하고 문앞까지와서 다녀오라고 인사랑 빠빠이해주고 사랑해라고 안아주고 토닥토닥(?)

해주며 입에 뽀뽀도 해준답니다

퇴근후엔 집문이 열리자마자 엄마~ 그러고 달려와서 안기구요^^

요즘 말이많이 늘어서 쉴세없이 쫑알쫑알 참새가 따로없네요^^!

이렇게이쁜내아가와 평생을 함께 한다는게 얼마나 큰 행복인지 몰라요

 

전에판보시고 힘내라고 응원해주시던 톡커님들 정말로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도 정말 우리애기랑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께요윙크

추천수37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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