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몇일전에 전남편이 입양보내라고 판썻던 글쓴이이자
9월에 22살돌싱워킹맘육아일기 썼던 글쓴이에요~
나날이 크고있는 우리딸래미 자랑좀해보려고 끄적끄적 해보네용!
긴말이뭐가필요잇겠습니까~그쳐?
바로 천사사진 날아갑니다 쓩!
우리애기는 내가 숨을쉬고 살아갈수있는 내 산소같은 아이예요
14개월된 우리 애기는 엄마보단...할머니를 더욱더좋아하는 애기구요
잠잘때만..엄마인 저를찾음....(일하다보니 친정엄마가 대신 애기를 봐주시거든요)
아침에일어나면 엄마조금더자라고 옆에서 조용히 혼자놀구요
아침에출근하려고하면 엄마~하고 문앞까지와서 다녀오라고 인사랑 빠빠이해주고 사랑해라고 안아주고 토닥토닥(?)
해주며 입에 뽀뽀도 해준답니다
퇴근후엔 집문이 열리자마자 엄마~ 그러고 달려와서 안기구요^^
요즘 말이많이 늘어서 쉴세없이 쫑알쫑알 참새가 따로없네요^^!
이렇게이쁜내아가와 평생을 함께 한다는게 얼마나 큰 행복인지 몰라요
전에판보시고 힘내라고 응원해주시던 톡커님들 정말로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도 정말 우리애기랑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