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헬로우 안녕하세요?? 여러분 ![]()
흔하디흔한입니다~! 벌써 날씨가 추워져요. 어메 추운거.
그런데 왜 모기가 돌아다닐까요-_-; 분명 11월인데 말이죠 ㅋㅋㅋ
이번 주제는 썸남을 그대의 것으로!! 마지막편입니다!!
여러분도 이제 결과가 생겨야 하지 않겠어요!? 옆구리 안시려요?!
이제 여러분에게도 결과가 있어야 합니다!! 이번 글 시작하겠습니다
8. 살짝 빠져라.
이제는 빠질때입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썸남에게 자신이라는 존재의 소중함을 알려주고, 혹은 현재 썸남
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나 알 수 있는 단계이기도 하죠. 방법은 간단합니다. 썸남이랑 연락 자주하실꺼라
고 생각합니다. 눈뜨고부터 잘때까지?! 그것도 먼저 연락해서요? 자 이제는 쉽시다. 먼저 연락을 하지않고
연락이 와도 답장은 가급적 하지 맙시다. 이렇게 몇 일만 지속시킵시다. 여러분이 썸남에게 밑밥을 잘 뿌
렸다면...? 매일 먼저 연락와서 연락하던 사람이 갑자기 연락이 오질 않으니... 썸남이 허전함을 느낄껍니
다. 그리고 먼저 연락이 오게 됩니다. 끝까지 먼저 오지 않는다? 그러면... 뭐 말 안해도 아시죠?? 아직은
썸남에게 다가가지 못했다고 생각하시면 되요. 제가 솔직히 예전 글에서 밀당 하지 않는게 좋다고 했는데
이번 행동은 여성분들을 위한 거니까... 한 번만 하세요 많이 하면 남자도 짜증납니다.(솔직히 밀당 자체가
짜증나요!!)이번 행동의 목적은 썸남에게 자신의 빈자리를 느끼게 하는 겁니다. 썸남이 바람둥이가 아니라
면, 혹은 여러분을 마음에 두고 있다면!! 효과가 있을껍니다.
9. 소문의 이용.
이제는 입소문이 필요할 때입니다. 남자는 소문에는 그다지 신경쓰지 않지만, 그 소문이 계속 지속이 된다
면?? 뭐 말하는 것보다 결과로 확인하는 게 나을꺼라고 생각합니다.
소문내야 하는 내용은?? 썸남과 자신이 사귈 것 같다는 뉘앙스의 소문(이미 사귀는 게 아니라!!)이 소문만
퍼트리는게 아니라 자신의 입장에서 썸남이 아깝다의 대답 내용까지 퍼트리셔야 합니다. 소문이란 입에서
입을 타고 갑니다. 그리고 소문의 진원지가 절대로 자신이라는게 밝혀져서는 안되겠죠? 썸남역시 소문을
무시하기에는 조금 어렵죠. 자신과 매일 연락하는 사람이 자신이 아깝다고 칭찬해 준 것과 같으니까요.
어느정도 썸남을 띄워주는 겁니다. 남자 입장에서는 왕자병 환자가 아니고선 '음 내가 아깝지'라고 생각하
는분 별로 없어요. 오히려 내가 부족하지 않나? 하고 생각하고 지금 여러분과 커플일 때를 상상합니다.
이 상상을 시키는게 목적입니다. 여러분이 마음에 든다면?? 상상하면서 흐뭇해지겠죠. 그리고 상상은
아시다시피 한번 하게되면 계속 합니다. 소문이 얼마나 빨리 오래 퍼지느냐가 이 방법의 핵심입니다.
10. 끝을 보자.
소문도 퍼트렸습니다. 썸남 상상 했어요. 아마 상상하고 마음에 들었다면 연락하면서 조금 말투가 바뀌고
떠보는 식으로 물어볼 수도 있습니다. 그 때, 여러분은 끝까지 썸남이 아깝다는 언행. 유지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썸남의 입에서 오히려 여러분이 아깝다는 이야기 혹은 뭐가 아까워? 라는 이야기가 나오면... 뭐 거
의 끝났어요.(진심으로 이야기 할 때, 장난식으로 음 내가 아깝지 이런거 말구요)원하는 대답이 나왔다면
자 이제는 끝을 볼 시간입니다. 약속을 잡습니다. 그리고 그 날 만큼은 짧은 만남이 아닌 저녁까지 먹고
떠들 충분한 시간이 있어야 합니다. 예전에 제가 썼던 글 중에 고백을 하게 만드는 방법. 이 있었습니다.
자 여러분께 다시 소개합니다.
고백의 타이밍.
1. 시간
2. 장소
3. 환경
4. 술,음주
이 세가지입니다.
시간!! 밤. 너무 늦은 밤 말고 적당한 밤. 헤어지기 전의 시간 정도가 무난합니다.
장소!! 공원, 집 앞. 등 가로등이 은은한 곳. (공사장, 학교 안 이러면 혼나요).
환경!! 둘만이 존재해야 함. 주변에 사람이 없을수록 성공률의 증가.
이 세가지를 만족해 줘야 합니다. 적용합시다. 서로 만나고 저녁먹고 바이바이 하기 전 집 앞 골목길에서
단 둘이 이야기 하면서 걷다가 고백을 하거나(혹은 받거나.)자 여러분의 입장에선 받는게 좋죠? 그런데
남자한테 받기 쉬운 거 아닙니다. 자 고백합시다. 고백하라구요!! 덥치라고!! 아오 답답해
이 환경이 맞춰져 있고, 썸남의 호감이 어느정도 이상이 된다면?? 엔간해서는 성공합니다. 그리고 그 다음
날부터 썸남은 당신의 것!!!
자. 이렇게 하면 됩니다. 까다롭긴 하지만, 뭐 어쩌겠어요. 사람이란 자주 얼굴보고 해야 정드는건데요.
결국은 진심은 통한다고 생각합니다. 진심을 담은 고백을 하신다면, 여러분이 원하는 결과. 충분히 얻을
수 있을꺼라고 생각합니다.
자 이걸로 썸남을 너님 껄로 편을 마칩니다. 모두에게 행운을 빌어요^^
연애문제 상담은 언제나처럼 싸이쪽지나 네이트온 싸이 방명록 중에 아무거나 해주시면 최선을 다해서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비밀은 항상 보장하고 답장은 어떻게든 해드리니 걱정 마세요^^
여러분께 이렇게 글을 써드린게 벌써 5개월이 됐습니다. 제 처음 글에 너무나 많은 호응. 지금까지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 열심히 했...을 껍니다 아마도? ㅋㅋㅋ (첫 글에 달린 천개에 가까운 댓글들. 가끔씩 읽어
보고 있답니다. 전 댓글 하나하나까지도 신경쓰는 남자니까요? ㅋㅋㅋ)
왜 이런 소리를 쓰냐고 물으시면... 잠깐 글쓰기를 중단할까 합니다. 솔직히 소재도 딱 떠오르는 것도 없
고, 글 쓰기 처음 시작한 것이 멍하니 일하다 시간 때울겸 썼던 글인데... 지금은 그렇게 한가하지가 않네
요(그래서 이번글이 유달리 늦게 나왔습니다 T^T 죄송합니다.). 개인적으로도 졸업반에 직장인이라 바쁘
고, 출장이다 뭐다 해서 정신이 없네요; 아무튼 이런저런 이유로 한동안은 좀 쉬어볼까 합니다. (상담은 계
속할 껍니다!! 아무리 바빠도 그 정도는 가능해요~!)
항상 건강하시고, 원하시는 연애, 타고있는 썸. 등등. 모두 잘되시길 빌겠습니다. 흔하디흔한의 글 읽어주
셨던 모든분들. 감사드립니다 _(__)_
언제가 될 지는 모르겠지만... 다음 글에서 다시 뵐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