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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자신의 마음을 정하지 못할때.

흔하디흔한 |2012.04.13 11:52
조회 1,346 |추천 1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흔하디흔한입니다.

 

근 5개월? 정도만에 인사를 드리는 것 같군요.(그 동안 좀 개인적인 사정이 있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비밀로 하고(남자는 비밀이 많아야 멋져보인답니다.)

 

오늘의 주제에 대하여 글 남기고 물러가겠습니다.

 

이 주제는 누군가 자신에게 좋아한다고 고백을 했을때... 망설여진다? 혹은 복잡하다? 할 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도록 써보는 글입니다.(제 주변 누군가 때문에 글을 쓰게 됐습니다. 그 누군가 보고있나 응?)

 

언제나처럼 주관적인 글(다를수도 있다는 거.)이니 가볍게 조언삼아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1. 상대방이 말했던 것의 진심의 여부를 파악해라.

 

그 말이 그 상황만을 위한 진심인지, 아니면 예전부터 가지고 있던 진심인지를 파악하는게 가장 급선무

 

라고 생각합니다. 파악하는 방법은 역시 주변 지인들을 통해서 자신에 대한 그 사람의 감정이라는 정보

 

를 수집하는게 좋겠죠.(그게 어렵다면 당사자의 말하는 표정 혹은 당사자 주변을 조사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하겠습니다.)

 

솔직히 톡 까놓고 말씀드리자면,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오래전부터 어떻게든 티가 납니다. 하지만

 

순간을 위한 거라면, 주변에서 어떻게든 티가 나겠죠(예를 들자면 애인이 없으니 갑자기 그 사람이 괜찮

 

지 않다는 식의 이야기?). 이걸 파악을 안하고 무작정 받아들인다면... 솔직히 절반정도는 오래 못갈거라

 

고 보겠습니다.

 

 

 

2. 자신의 마음.

 

자신이 그걸 어떻게 받아들이는가... 이게 솔직히 키포인트라고 보여지네요.

 

받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 하실껍니다.(물론 안하시는 분도 있을껍니다.)근데 고민은 하는데 점점

 

더 혼란스럽다? 그러면 답은 나온겁니다.

 

제 답은 거절입니다. 왜냐구요? 그 제안이 좋은 제안 혹은 자신이 마음에 있다면 애초에 고민자체를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되지 않나요??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그 사람의 제안에 고민이 된다는건 망설여 지는

 

겁니다. 자신이 상처입거나 혹은 상처줄까봐. 그러한 것을 자신이 감수할 수 있을까? 라는 거죠.

 

(물론 다른 생각일 수도 있습니다.)하지만, 제 생각인데 사랑이란건 그 모든걸 감수하면서도 그 이상의 것

 

을 얻을 수 있기에 감수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긴 망설임은 그만큼 자신이 없다는 걸 반증하기도 하죠.

 

 

 

3. 선택했다면??

 

선택했다면 그 대답이 승낙이던 거절이던 확실히 하세요. 그리고 자신이 한 대답에 후회하지 마십시오.

 

자신이 한 선택에 후회하는 건 나중에 자신을 깎아먹는 독이 된다는 점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이걸 깨닫지 못하신다면... 세월이 지나면 아실껍니다. 후회가 따라오는 선택은 자신을 패배자로 만들

 

뿐입니다.)

 

 

 

 

오랫만에 와서 글을 써드렸는데 제대로 썼나는 잘 모르겠네요.

 

도움이 되기를 바라면서 썼습니다. 고민하시는 모든 분들께 도움이 되기를 바라면서 흔하디흔한

 

물러가겠습니다. 모두들 행복한 사랑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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