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들 잃어봤어요..여기 며느리들만 계신거에요??
몇몇분 빼고는 이해가 안되네요
제말을 이해못하시나봐요..
며느리 하나 있는데 점심까지 먹고가는게 뭐 그리 큰일이라고
그래봤자 3시간? 정도밖에 더 있나요??
그리고 올케도 친정가면 일안한다는 말에 반응이 제일 많네요
솔직히 그렇잖아요
여자들 친정가면 다 쉬잖아요
저도 친정가면 애들 엄마한테 맡겨놓고 낮잠도 자고 싶고
편히 쉬고싶어요
올케도 시댁에서는 일 조금하고 친정가서는 편히 쉴거아니에요
저도 시댁 친척분들 뵈면 가만 있지 않아요
애들때문에 많이는 못해도 일도 많이 한다구요
올케한테도 작년 추석 첫명절에 시댁에선 원래 그렇다고 친정가서 편히쉬라고 했어요
명절인데 좀 빠릿빠릿하지 못하더라구요
본문은 내릴게요
더이상 여기서 왈가왈부 하고 싶지 않네요
사람들이 솔직하지 못하고 휘둘리시나봐요
요번 명절은 그냥 신랑이랑 다시한번 상의하고 결정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