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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해요)예전에 명절에 시누가 일찍가면 어떠냐는 글 글쓴이 입니다

시누이 |2012.02.14 18:55
조회 38,155 |추천 3

글내릴게요

올케한테 전화왔네요 글올렸냐고..

올케도 톡보는지 몰랐어요..

좀서운하단 투로 얘기해서 놀랬어요 처음이라..

알았다고 부모님 못가시게 한다 했네요

이번엔 제가 좀 서운하네요

안녕히 계세요

추천수3
반대수92
베플제정신|2012.02.14 19:35
만삭부인한테 밥차려라ㅋㅋ 와 딸을 어떻게 키웠는지 알겠음. 당신은 당신 부모님 닮았구요. 와 놀라워라. 답정넌 나가신다 길을 비켜라.
베플ㅠㅠ|2012.02.14 19:30
밥못먹고 죽은 귀신이 붙었나...아님 밥을 못하나 왜 애낳고 산후 조리하는 며느리한테 밥해달라고하는데요??
베플흐잉|2012.02.14 19:41
왜!! 아들집이라 하시죠?? 글쓴님 오빠분 혼자사는집인가요?? 아들 며느리집인거죠~ 글쓴님과 부모님 생각부터가 잘못된겁니다 그리고.. 어휴........그놈에 며느리밥..............뭐라 할말이 없네요 그리고 중요한건 만삭 며느리.. 20분 서 있는것도 힘든데 거기에 가시는것 자체가 무리 라고 생각 안하세요?? 애기 낳고도 마찬가지에요 애기 낳으면 거즘 백일 까진 정신없고 힘들고 잠자는것도 쪽잠 자고 힘든데 거기에 시부모님 계시면 어떠실거 같은세요?? 내 부모님이 아닌 시부모님 시댁이 없으시다 하셔서 말씀드리는데요 몸조리 기간에 어려운분들 같이 이틀이나 계시다는것 자체가 스트레스이고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힘든겁니다 물론 아이 낳기전도 마찬가지죠 정말 힘들시기가 만삭때에요 서 있는것도 힘들고 하물며 숨쉬는것도 힘들어서 헉헉 하고 있는데 어려운 어른들 오셔서 몇시간 같이 있는것도 힘듭니다 아이 낳고도 마찬가지구요 아이 낳고 집안 청소나 재대로 할수 있다고 보세요?? 거기다가 시부모님 오시면 이래저래 신경쓸것들이 한두가지가 아닌데 글쓴님이야.. 본인 부모님들이니 어려울것 없고 아무리 시집 살이 안시키시고 좋은분들 이라고 하지만 며느리 입장에서는 안그래요 부모님들 서운하실수 있으시지만 그냥 참고 계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아들집... 담에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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