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 항상 보다가 처음 쓰는거라서 무지 긴장되네요 ㅠㅠ
톡커님들이 무지 좋아할 내용이네요 ㅋㅋ;;( 커플파탄?)
우선 음슴체로 시작하겠음
(글이뒤죽박죽이면 죄송 ㅠㅠ)
글쓴이에겐 거의 2년 가까이되는 남친이 있슴
아우리는 cc 대학생새내기임
고등학교때부터 알콩달콩 시작해와서 같은 대학, 과 를 들어오게됨 !
여기잠시
사기기초때로 돌아가겠음 (고등학교때)
사길때는 좋지만 권태기라는....나쁜악마같은놈이 찾아옴
그것도 글쓴이에게 먼저;;;
서로 부모님도 너무너무 싫어하시구
워낙 남친파파께셔 엄하신지 좀 만나는것도 학교외에 힘듬 ㅠ
한번은 남친폰이 걸려 남친파파께서 글쓴이에게 직접 전화하심
법적으로 처리하고 싶으시다고 하셧음
(................오잉?) <----------- 나만 저렇게 생각했나..?
그리고 친구로써 도움 안되는 짓 (밤늦게 문자) 하신다고 혼내심
듣는 글쓴이 남친공부 방해하는 느낌에 미안하다고 생각함
그래서 죄송하다 말씀드림
(통화하는데 너무 무서워서 손이 떨림.....
그후로 부터 대학교 1학년이 시작되고
난 남친에게 남친파파의 말씀을 듣자고함 (=깨지기)
사실 그전에도 몇번 했지만 남친이 잡아줌 !
(아직도 너무 고마움
그렇게 학교 시작한뒤 3달동안 남친이 기다려줌(지금보니... 대단한듯;;)
그러고 어느 날 !
싸우고 집에 먼저간 글쓴이는 남친도 권태기가 온듯한 느낌을 받음...
남친이 자기도 힘들다며 너자꾸이러면 헤어질 수도 있다함
그래서 글쓴이 남친 잡을려함..ㅠ
그러나 말만 작심삼일이지..........좀 고치기 힘든점도 있었음..;;;
전화로 언성높여가면서 싸우기도 시작함..............(절대 이런적 업음 전에는 ;;;)
겨울방학이 되고
전처럼 글쓴이는 남친을 거의 볼수 없게됨
심히 걱정이됨 더 차가워 질까봐 ㅠ
말그대로...
어느순간부터 남친의 연락이 끈기기 시작함.............하
이걸어찌해야하나....
심히 걱정이됨.......ㅠㅠ
하루종일 컴터랑 폰보면서 연락오기나 할까 하고 조마조마 햇음
그러던 어느날 !
글쓴이 알바라도 할까 해서 사이트를 보고 잇는데 !튜터 해준다고 광고가 있음 ! 그광고낸 분도 글쓴이랑 같은 처지엿음
그런데... 대반전은...
맨밑에
글쓴이 남친 연락처가 딱!
...
그때 글쓴이에게 아이디어 떠오름
(앗..너무길어지네요 ㅠㅠ 빨리 끝내겟음 ㅠㅠ)
글쓴이는 친구의 이메일을 빌려
남친에게 튜터받고 싶다 메일을 날림
물론 '니여친'이라는 건 밝히지 않앗음
이 새로운? 여자를 '이쁜누나' 라 하겟음(물론 메일보내거나 대화하는건 글쓴이엿음..)(제일이쁜친구 사진을 보내줫더니 ---->
몇시간 만에 답장이 왓음!
남친 무지기뻐함
그러면서 멈추지 않는 이메일 주고받기를함
........
하아
이걸보면서 글쓴이는 메신저를키고 기다렸지만
남친이는 메신저는 커녕 들어오지 않구
메일만 불나게 함
기분이 별로 좋진 않앗음
그러나 한번 시작했기 때문에 끝을 맺어야함 !
이쁜누나가 남친에게 관심을 보이기로함
여친이 잇는지도 물어봄..
....,,,,,,,ㅡㅡ
없다함
완전 급실망함
그러나 결국엔 나중에 말함
엑스가 자꾸 매달린다함.............................
그러면서 사진을 보여줌.... 글쓴이 사진이 아닌 그전 엑스 사진으로 ( ㅎㅎ 못생겨서 미안)
'이쁜누나'는 그 매달리는 엑스 (글쓴이) 에 대해 자세히 물어보기 시작함
이런...
물어보질말걸
남친 글쓴이에 대해 거짓말도 섞어가며
온갖 불평 불만 다 털어냄
몇개정도는 글쓴이 에게 말하였지만
나머지는...금시초문임...(거짓말인가요...)
글쓴이.....무지................심각한..고민에 빠짐.........
남친은 이 '이쁜누나'에게 너무 많은 관심을 보임
심지어...사랑한다고 말함...
진심 이걸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것뿐만이 아님...
처음 수업은 돈안받고 자기랑 대학교 구경 시켜주게 같이 가자함
(그날원래 글쓴이랑 만나기로한날
저만 화나나요...? ㅠ
이것뿐만이 아님...
대화를 점점 더 할수록
어느새 이야기 수위가 높아짐
이건 이해함
더웃긴건 그렇게 얘기하다가,,,,,,,,,,,,,
,남친이 '이쁜누나'에게 호텔가자함...
이거 저만 놀라는건가요...;;;
이거듣고 무지무지 열받았음
그냥
어이털림....
무지씁쓸함
거의 5일동안 6,7 시간씩 대화함
그러면서 글쓴이에게는 몇 마디만 남김
권태기라 그런지 거기까지는 이해함...
지금상황은...
남친이가 거의 무슨 결혼 하고 싶다네요 '이쁜누나'랑...
남이 보면 바람이지만 자기는 진심으로 좋아한다는둥...
'이쁜누나'에게 막... 작업거네요;
솔직히 그래서 일부로 이 '이쁜언니' 성격, 행동, 말투 글쓴이랑 비슷하게햇음
남친이 싫어하는 부분은 더 나쁘게 한다고 함
그래도 ㅋㅋ
남친은 '이쁘니깐 다 용서되요 히히'
...여자 내면은 똑같지만 외면이 다르면 남자의 태도 이렇게 바뀔지는 몰랏네요...정말 그렇게 싫엇나봄 글쓴이 외모가;;심지어 '이쁜언니'에게 지친구들이 남친 아깝다고 왜사기냐고 말한거 자랑함....
심호흡...
(아참! 이상황은 아직 남친이 이별통보안한상태임)(그러나 '이쁜누나'에게 이별통보 만나서 햇다고 거짓말침...)
중간중간에 '바람' 피는거에 대해 대화도 햇음그리고 '이쁜누나'에게 남친이잇다고함속썩인다고 함어떻게?글쓴이 남친이 글쓴이 에게 하는짓 처럼똑같이 묘사해줌(바람피고잇음)
그러고 남친에게 만약 '이쁜누나'의 남친으로 상상하고 걸리면 어쩌겟냐구 물어봄자기는 모르겟다함 바람핀적이 없어서...(장난하냐..지금하고잇는데..ㅋㅋㅋㅋ)남친은 그냥 깨진다고함 ...(그리고하나더말햇는데 기억이..ㅠ)하아.......................
가끔씩 '이쁜누나'는 하는 말이나 행동이 오랜친구 같이 한다함 ..자기랑 너무 잘맞다고 좋아함 (사고방식이든지 생각하는게)........(당연히 잘알지...모르면바보냐..)
솔직히 더있는데 너무 길어질까봐 여기까지 씀...곧 몇시간 있음 '이쁜누나'오ㅏ 남친이 만나네요..근데 글쓴이가 가서 이 현실을 깨면 남친 얼마나...상심할까요'이쁜누나' 만나 호텔간다고 들떠있던데
이거 만나면 어케 해야됨?주변의견은 모두 달라서;;톡커님들의 의견좀 듣고 싶네요;;권태기니깐 용서해주고 다시 사겨야할까요?아님 바람을 폈으니 깨져야하나요..
제가 남친 속이면서 '이쁜누나'로 한거 안좋은건 이해하는데솔직히... 호텔...이나 여친없는 취급하고막 '이쁜누나'에게 작업걸면서 사랑해 etc 그런거 좀...바람아닌가요?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톡커님들 조언좀 부탁할게요 ㅠ
(맟춤법많이 틀렷다면 죄송 ㅠ - 너무 급하게 써서 이해좀ㅠ )
마지막으로 긴 글 읽어서 수고하셧고 감사합니다
(댓글도 감사하구요~ 저기 추천 좀 누르시면 더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