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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약이란 말이 제일무섭고도 정답이네요

에휴 |2012.01.05 01:24
조회 359 |추천 1

일년가까이 사귀던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제가다시 잡앗지만

서로의 고치지못하는 버릇 그리고 이미 돌아서버린 남친을 잡고 있기가 너무힘들어서

사랑하지만 헤어졌습니다. 정확히말하자면 저만 사랑하는상태에서 헤어졌습니다.

뜨거워진 여자가 식어버린 남자를 다시 뜨겁게 하기에는 너무 역부족이었어요

식다못해 차가워졌으니

 

시간이약이라는 말만 믿고 잊으려고 원래 내 생활로 돌아오려고

노력한것만 벌써 반년이네요

점점 잊혀져가요

이별을 하고나서 미치도록힘들게 생각이나고 그립던 사람이

점점잊혀져가는게 다행이지만

한편으로는

한때 정말 사랑했던 사람이 잊혀져간다는 것이 슬프고 무섭네요

 

이슬픈것도 시간이지나서 새로운사람으로 대체되겠죠

 

힘들지만

시간이약이네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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