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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해서 못살겠어..이런놈어떻게해?★★★

됴닁 |2012.01.08 11:41
조회 183 |추천 2

 안녕하세요 톡커님들안녕

 

 

 

 

 

 

 

 

 

 

 

 

요즘 대세인  음슴체를 쓰겠음ㅋㅋㅋㅋㅋ 

 

 

 

 

 

 

 

 

 

 

 

제가 글쓰는 제주가 없으므로 이해를 해주시면서 읽어줬으면 좋겟음..ㅠㅠㅠㅠ

 

 

 

 

 

 

 그럼 본론으로

 

 

 

 

 

 

 

 

 

 

 

 

 

 

 

저랑 고1때부터 친한 남자인!!! 친구가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친구로써 정말 좋음!!

(사건이 터지기 직전까지는 좋은아이인줄 아랏음)

 

 

 

 

 

음..이새끼를 어떻게 알게됬냐면 제친구의 남자친구였음!!!

그래서 알게됫는데 저는 좀 털털한?성격이라서 남자애들이랑 막 욕하면서 친해짐ㅋㅋ...;;;;

미운정들면서???

 

 

 

 

 

무튼 고1때 어쩌다보니 이새끼 친구랑 사귀게되었음ㅋㅋㅋ우리는 엄청 잘놀앗음

여름방학마다 우리의 아지트인 노래방에 맨날 꼬박꼬박 출첵함ㅋ

 

 

 

 

 

근데 한날 이때 제남친이 "야 *** 이상형이 니래ㅋㅋㅋㅋㅋㅋㅋ"이러는거임

솔직히 전 이때 남친이 첫사랑이라 이딴 말 신경쓰지도 아늠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그얘기듣고 ***의 이상형이 나라는건 알고있게되었음ㅋ

 

 

 

 

 

작년9월에 일이 터짐ㅋ

나님은 넷톤을 자주함!!!!!!!!!!!!!!!(할짓이 없어도;;;ㅋㅋㅋㅋ)

무튼 새벽쯤이였던걸로 기억함

너무 심심해서 오랜만에 친창에있던 애들 한명한명 인사를했음

당연히 ***얘랑도 함

 

 

 

 

 

그런데 갑자기 ***이랑 대화를 하는데 분위기가 묘한거임

얘가 갑자기 사귀자는 식으로 나감ㅋ

저는 정말  고1때부터 친구고 진짜 남자로서는 생각도 해보지도 못했음ㅋ

근데 갑자기 이러니깐 정말 황당 그자체인거임당황

 

 

 

 

 지금부터 네이트온 대화로 가겠음(대충 생각나는데로 적겟음ㅠㅠㅠ)

 

 

 

 

 저 : 야ㅋ

*** : ?

저 : 뭐함?ㅋㅋㅋㅋㅋㅋㅋ

*** : 그냥 잇는데ㅋㅋㅋㅋ

저 : 아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실 할말이 없었음)

 

 

 

 

 그러다가 갑자기 고1때 얘기가 나옴 ***이 고1때 사겼던 제 첫사랑 얘기를 하는거임

 

 

  

*** : 야 ㅋㅋ니 첫사랑 다 잊었나????ㅋㅋ

저 : 왜ㅋㅋㅋ갑자기

*** : 그냥ㅋㅋㅋㅋ궁금해서

저 : 뭐 ㅋㅋㅋㅋㅋ거의 다 잊었지ㅋㅋㅋㅋ

 

 

 

 첫사랑인애랑 얘랑 친구고하니 제 속마음을 보이면 첫사랑한테 말할까봐 다 잊었다함ㅋㅋ

솔직히 다 잊지는 않은상태였고 점점 잊어져가는거였음

그런데 ***이 제홈피를 봤나봄ㅋㅋ제 홈피에 남친같은 얘기하나 없엇음...

이때 남자친구한테 권태기가와서;;;;ㅠㅜㅠㅠㅠㅠㅠㅠ

그런데 ***이 제가 남친없는줄 알고

 

 

 

*** : 남자친구 없나ㅋㅋㅋㅋ

저 : 몰라?ㅋㅋㅋㅋㅋ

*** : 내랑 사귈래ㅋㅋㅋ

 

 

 

 

 

 저말 듣는데 순간 멍..........한거임ㅋㅋㅋㅋ

솔직히 우리는 미운정 들어가며 진짜 힘들때 힘든것도 얘기하고 고민상담도 하는 그런친구사이였음

근데 갑자기 뜬금없이 사귀자하니깐 황당한거임

그래서 저는 사귀기싫다고 얘기함ㅋ

 

 

 

 

 그런데 한 2일뒤에??? 고1때 같이 친하던 친구 한명이 더있는데 얘랑 문자를 하게됬음ㅋ

얘도 ***의 친구임!!  근데 얘도 나한테 사귀자고 함ㅋ

정말 저로선 어이가없었음....진짜 다들 친한 그저 저에겐 여자친구같은 존재였기때문에

 

 

 

 

 그래서 얘한테 미안하다하고 둘중에 선택하라하면 나는 다 포기하겠다고

친구로서가 좋다고 문자를 햇음ㅋ

근데 저는 이때 얘가 고백한거 ***한테 문자로

-야......xxx가 나한테 고백함....;;;;;이거 뭔상황임?

이렇게 문자를 하니깐 ***이

-아....xxx한테 니 내꺼라고 말해둘껄

이런식으로 문자를 했엇음ㅋ

 

 

 

 

 

저는 진짜 둘이 사귀기도 싫었고 남자로서 생각해본적도 없는애들이였음

그런데 ***이 괜찮다고 상처안받는다고 둘중 하나를 계속 선택하라고 강요를하는거임

진짜 나는 둘다 포기하겟다고 끝까지햇는데도 괜찮다고 계속 선택하라고 하는거임

근데 저는 한 일주일동안 ***이랑 문자를 해서 얘한테 마음이 살짝 열렸었음ㅠㅠㅠㅠ

(내가 ㅁㅊㄴ이였음...............엉엉)너무너무 잘해줫기때문에 저도 여자인지라....어쩔수가없었음ㅠㅠ

톡커님들.......제가 이상한거임???ㅠㅠㅠㅠㅠㅠㅠ욕은 하지말아주세요

 

 

 

 

 

그렇게 몇일동안 문자하다가 점점 ***한테 마음이 열려가서 전 ***이랑 사귀게 됨

새벽이엿음 ***이 친구들이랑 술 마신다했는데 ***이 계속 술 주정으로

" 왜 나랑 안사겨 주는데에에에에에~~~~~"이러는거임

진짜 *** 말투 진짜 딱딱함 근데 술먹으니깐 완전 어린애가 되는거임

그래서 귀여워서 얘도 나좋아하고 나도 점점 마음열리니깐 받아주기로함

그래서 저는 ***이랑 사귀게댐

 

 

 

 

 근데 사귀고 나니깐 이상한거임

***이 계속 스킨쉽얘기만하고 "에이...못덮치는게!! 무리하지마~~"

계속 이런식으로 얘기를하는거임

제 1분거리 친구가 있음ㅋ얘랑 진짜 둘도셋도 없는친군데 얘가 문자를 보더니

"정신차리라고!!!! 지금 얘가 니 사랑해서 이런말 하는거 같나?"이러는거임

 

 

 

 

 근데 ***이 지금 이친구말고 다른A친구랑 사겼었는데 안좋게깨졌었음..

그래서 A랑 이친구가 ***을 싫어함ㅋㅋㅋㅋㅋ

 

 

 

 

 무튼 저는 지푸라기라도 잡고싶고 사귀면서 저는 점점 더 마음이열려가서

진짜 첫사랑못지않게 얘를 사랑하게 된거임ㅠㅠ........근데 친구들이

안좋게보니깐 애가 작년이랑 바뀐점도 말해주고 노력하는모습도 보여줄려고 저는 엄청노력했음

 

 

 

 

 

근데 한날 1분거리 친구가 MMS로 문자가 옴

대충 사람마음가는게 주저리주저리하면서 니가 걔 좋다면 내가 침이발린말로 A를 꼬셔서 허락을 받겠다며 이친구도 사귀는걸 허락해주었음!!!!!!!그래서 저는 기뻐서 ***이랑 알콩달콩 잘사겼었음

 

 

 

 

 근데 저 위에 말햇다시피 ***이 문자로 스킨쉽얘기밖에 안하고

계속 잠자리 하자고 하는거임

진짜 하기싫었는데 얘가 작년이랑 바뀐모습도 보이고 나한테 너무 잘해주고

믿음이 뙇!!!!!!!!!!!!!!! 생겨서 결국 저는 했음.......

(이때 제정신이 아니였나봄............진짜 뼈저리게 후회하고있음)

 

 

 

 

 근데 하고나니깐 정말 절 걱정해주고 문자도 괜찮냐고...이제 안하겠다고 하는거임

그래서 괜찮다고 걱정하지말라고 하고 하고 문자로 잘햇음

그런데 다음주 토요일날 항상 8시에 문자하던애가 11시쯤하는거임

그래서 아 자나보다 하고 계속 폰만 보고있었음

(이때 제가 집안사정으로 너무 힘든시기라....남친 신경쓸 여유도 없엇음!!

근데 제가 여자지만 너무 힘들때 담배를 함.........ㅠㅠㅠㅠㅠ지금은 끊었음!!!!!!!!!!!!!!!!!

진짜 너무 힘들어서 했던시절임ㅠㅠㅠㅠㅠㅠ욕은 하지말아주세요ㅠㅠㅠㅠ)

 

 

 

 

 솔직히 여자친구가 담배한다고 하면 좋아하는 남자친구가 어딨음?

근데 저는 허락받고 피는스타일이여서 그날도 문자로

너무 힘드니깐 해도 되냐고 했는데 역시나 안된다고 함

근데 안된다고 하면 될껄 문자로

-오늘 연락안하고싶나?

딱 이렇게 온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뭔가 내가 지한테 매달리는???입장처럼말하니깐

어이가 없는거임 그래서 저는 ... 딱 점 3개 보냄 ㅋ근데 문자 씹힘버럭

 

 

 

 

 그래서 1분거리 친구집에서 3시쯤 전화를했음

"여보세요~"

"여보세요"

"어디야??"

"친구들이랑 놀러가는뎈ㅋㅋㅋㅋ"

"아............."

"끈는다"

하고 뚝 끈어버리는거 아니겠음????

 

 

 

 

 근데 ***이 깨질때 절때 먼저 헤어지자 안함

그냥 한없이 잠수탐ㅋ

그래서 딱 삘이 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아 헤어지는건가???

그래서 저는 헤어지자하고 우리는 헤어짐ㅋ

 

 

 

 

 이때까지 저는 ***이랑 헤어졌지만 계속 좋아했었음ㅠㅋㅋ

그래서 이날 바로 친구들이랑 술먹고 펑펑 울었었음

 

 

 

 

 근데 이때까지만해도 저는 ***이 그저 착한 아이라고만 생각했는데

몇주뒤에 사건이 터진거임

모르는 번호로 안녕ㅎㅎ 이렇게 오는거임

그래서 누구?이러니깐 누구누구라하더니 저기 위에 그때 ***말고 xxx잇잔슴??

걔가 저를 갑자기 소개시켜줫다는거임

 

 

 

 

 

그러다가 전화했는데 얘가 아 목소리 좇1같네 이러는거임ㅡㅡ

이때 A친구랑 1분거리친구랑 같이있었음

근데 갑자기 얘가 막 샹욕을 하는거임 ㄱㄹ니 뭐니

솔직히 얘가 갑자기 샹욕하고 ㄱㄹ라하는거보니 딱 삘이옴ㅋ***이 얘기하고다니는구나하고

스피커폰으로 전화하는데 이애도 스피커폰이엿나봄

막 옆에서 ㅋㅋㅋㅋㅋㅋㅋ웃는 ***의 목소리가 들림ㅋ

우리는 스피커폰이니깐!!!!!!!! 야 *** 바꿔라

이러니깐 이새끼가 *** 없는데??이러는거임

 

 

 

 

 그래서 저는 ***한테 문자를 함

-야ㅋ 니친구가 전화와서 갑자기 욕하고 내한테 ㄱㄹ라하는데ㅋㅋㅋㅋㅋㅋ니뭔데

-????나 지금 다른곳에서 자습하고있는데???무슨말

이러는거임ㅡㅡ그래서 저는 또 의심 반이니깐 에이 설마하고있는데

 

 

 

 

 결국 통화하다가 ***가 옆에있는걸 알앗음

근데 막 눈물이 나는거임..........ㅋ난 진짜 사랑해서 뭐든걸 다 줬는데

지친구들한테는 날 ㄱㄹ로 만들고 뭔가 .........

모르는사람한테 뒷통수를 뙇!!!!!!!!!!!!!!! 맞은거 같은거임

 

 

 

 

 

저는 울고 너무 흥분한 상태여서 야이새끼야 ***바꾸라고!!!!!!!!!!!!!!!!하고 소리를지름

근데 얘가 그래 시1발년아 *** 내옆에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면서 그저 웃는거아니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조카어이가없어서

제친구들이 야ㅋㅋㅋ얘네웃는다 우리도 웃자하고 제친구들 조카 박장대소함

 

 

 

 

 

 

저는 뭔가 진짜 믿는도끼에 찍힌기분으로 이런새끼 계속 좋아하는내가 병신이지

하고 얘를 잊을려고 진짜 남자 계속만남........

근데 마음이 안가는거임ㅠㅠㅠㅠ휴...........한숨

그래서 여태까지 마음가는 남자가 음슴.................ㅋ

 

 

 

 

 

 

제가 첫사랑이랑 사이가 좀 좋아서 계속 친구로 지내고있는데

첫사랑한테 물어봐서 알고보니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 짜고친 계획이였던거임ㅡㅡ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 또 생각하니깐 빡칠라함

네이트온 대화할때 친구들이랑 피시방인가???? 고1때 같이놀던 무리들 다같이있었다함

근데 ***이랑 xxx가 저를 가지고 누가 먼저 저를 꼬시나 게임을 한거임ㅋ

진짜 이거듣고 그저 충격이였음ㅋ한번도 이런새끼 만나보지를 못한 저한테는 그저 충격이였음

 

 

 

 

 

이때 저는 친구들이랑 ***을 엄청 욕하고다녔음

진짜 인간말종이다 쓰레기다 아니다 쓰레기보다 못한새끼다 등등등.....

그렇게 시간이 흘러 흘러 2012년이 되었고 저는 ***을 잊었었음ㅋ

진짜 *** 이름만 들려도 자다가도 치가떨림ㅋ

 

 

 

 

 

 근데 어제 ***한테서 문자가옴

AM 5:51 야....

AM 5:53 잘지내나....

AM 5:56 부재중전화

이렇게 와있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저는 새벽에 아빠일도와준다고 6시쯤 일어났었는데 이걸본거임

그래서 저는 술먹었낰ㅋㅋㅋㅋㅋ 나름 비꼰다 치고 ㅋㅋㅋㅋ을 붙였음

 

 

 

 

 

 

근데 왠지 기분이 묘한거임.....

그래서 에이......설마 술먹고 또 애들이랑 장난치겟나 하고

나의 천사 스파이인 첫사랑한테 문자를 함

일어나면 꼭 문자하라고ㅋㅋ

근데 역시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사랑이 하는말이

새벽에 애들끼리 술마시고잇는데 갑자기 ***이 제애기를 했다함

뜬금없이 첫사랑보고 "야 글쓴이한테 연락해서 또 가지고장난쳐볼까?"

이런식으로 말을했다는거임

 

 

 

 

 

 

버럭어떠케 이런새끼가잇음???

진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듣는데 어이가없는거임

근데 첫사랑은 아직도 절 좋아하고있는지라

하지말라고 계속 말렸는데 ***이 벌써 연락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랫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저는 이소리듣고 정말 눈물밖에 안나옴ㅋ

내가 왜 저딴새끼한테 가지고 놀려야대지??이생각밖에 안나는거임

내가 뭐가 못나서 저런새끼랑 사겼나 진짜 후회막급인거임

그래서 첫사랑이랑 ***은 친구니깐 첫사랑보고

"씹1새끼보고 연락하지말래라"라고 전하라했음

 

 

 

 

 

 

저녁쯤에 첫사랑보고 ***보고 전해라는말 전했냐니깐

첫사랑이 하는말이 ***이 지가 먼저 연락안하다고 더러워서ㅋㅋㅋㅋㅋㅋㅋㅋ

저한테 연락한걸 후회하고 있다고했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어쩜 이딴 쓰레기보다 더 못한 새끼가 있는거임???

저는 진짜 제친구들한테 말하는데 너무 손발이 떨리고 진짜 제 자신이 안쓰럽고...

왜 이런새끼랑 사겼는지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문무.......후회가 너무 됬음

친구들은 하나같이 다 그냥 쌩까라 어차피 니가 걔랑 엮여서 이익보는건없다

그저 쌩까는게 좋은거같다 그만엮여라하는데

진짜 친구들이랑 ***욕하면서도 분이 안풀리는거임

저는 어떻게 해야함???계속 이대로 당하고 살아야하는거임???

전 이글이 톡이되어서***이 이글을 봣으면 좋겠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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