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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웃게 만들 우리집이야기 14.

|2012.03.16 12:41
조회 13,568 |추천 49

http://pann.nate.com/b314712713 1회~10회  ※ 이 글은 1회부터 보셔야 제맛입니다잉! 부끄

 

안녕하세요. 매력터지는여자가 또 왔습니다람쥐방긋

 

아니 근데.... 울엄마...

 

 

 

 

베플 3개나;;; ............. 엄마.... ㅋㅋㅋㅋ이제 인터넷용어도 쓰곸ㅋㅋㅋㅋ짱이야짱

 

 

ㅋㅋㅋㅋ거기에 이제 또 다른분들 댓글에 댓댓글까지....

엄마 근데 사위는 내가 알아서 구해올께;;;; 나 그렇게 능력없지 않아... 신중해서 그런거야........헤헿

(안잘생겨도 돼요~ 얼굴 많이 안봐요~ 애교없어도 돼요~ 착하면 돼요~)

무튼... 엄마가 저보다 더 인기가 많네요.. 

타자는 제가 치고.... 인기는 엄마가...  실망...통곡

 

악플러 퇴치중인 울엄마..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 이러다가 판까지 쓸 기세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사진 잘나왔는데... 이거 공개하면 엄마한테 맞을것 같음 윙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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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타이저 음슴! 소소한 재수없는일들은 있었지만 나름 평온한 한주였음!! 헿...부끄

 

1. 기분파 울엄마

 

제목만 봐도 알겠죠 ?음흉

울엄마 완전 기분파임.

 

우리가 치킨이 먹고싶어서... 엄마한테 치킨을 먹자고 했는데 엄마가 밤에 살찐다고 싫다고 거절함...

그럼 우린 애걸복걸하면서 "제발 사주세효~뽀" 하면서 예삐공주돋게 애교를 부려도....

그래도 안사줌..;;;ㅠㅠ

 

근데!!!!!!!!! 엄마가 먹고싶을때는!!!!!!!!!!!!!!!!! 내가 안 먹는다해도 시킴 ㅠㅠㅠㅠㅠㅠㅠ통곡

나 빼놓고 언니랑 동생이랑 아빠랑 먹음...

아 진짜 너무했음...통곡

 

그리고 언니랑 나랑 맛있는 식당을 발견해서 엄마를 데려가면

절대!!!!!!!!!!!! NEVER!!!!!!!!!!!!!! 맛있단 말을 절대 안해줌!!!!!!!!!!!!!

왜그런건지 모르겠음... 설마 울엄마... 절대 미각?????

우리엄마 식의 표현을 정리하자면...

 

맛이 그냥 그저 그렇다? 그럼 "맛없어" 이걸로 끝남. 하지만 다. 먹. 고. 맛없다고 ^^....

그리고 맛있어!!! 이건 진짜 누가 먹어도 맛있는거야!!! 그럼 울엄마는 ...

"괜찮네" 혹은 "먹을만은 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난 솔직히 내가 남동생이나 오빠가 없는게 다행이라고 생각해...

엄마로 울엄마는 너무너무 좋아... 근데... 시어머니로는 안돼....ㅋ.ㅋ

 

그렇다고 울엄마가 절대 미각은 아님. 왜 냐 ? ? ? 내가 증명함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사촌오빠 친구가 동네에서 치킨집을 하고있음.

저번에 여수여행때

엄마가 "나ㅇㅇ작은엄만데 새벽6시에 닭6마리 튀겨와라잉~" 하고 당차게 말했는데

오빠친구가 진짜 새벽에 튀겨온거임............

울엄마당황.......... 폭풍감동....

 

근데 이후로 폭풍칭찬이 시작됨.

솔직히 치킨 맛있음!!! 근데 엄~~청~~~~~~~ 맛있는 치킨은 아니라고 생각함.

근데 울엄마 이제 치킨은 그 오빠네 치킨만 시키고, 여기가 제일 맛있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쿠폰이 8장임^^.... 내가 좋아하는 ㅎㄹㄹ나 ㅁㅅㅋㄴ는 입밖에도 못꺼냄;;ㅎㅎ

시키면 무조건 오빠 친구네꺼 ;;ㅠㅠ 엄마 나 구운것도 먹고싶은ㄷㅔ.....

 

 

 

2. 딸 딸 딸 !!!

 

우리집!집에 여자만 넷 ㅋㅋㅋㅋ 머리카락 천국~.~ 엄마는 청소기 돌릴때마다 욕을 한바가지로 하심.

하지만 이 머리카락 조차 엄마가 만들어준거야 ^.^

 

엄마가 언니를 임신했을때...

울할무니는 당연히 아들을 바라셨음. 엄마도 아들을 바랬음.

 

근데 언니!!!! 방긋

 

이후로 나를 임신했을때는 이번엔 남자겠지... 했음.

몸도 크고, 남자같았다고... 느낌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 만족

 

이후로 아들을 포기했다가 아주 작은 희망을 품으심.

내동생은 진짜 낳기전까지도 남자인줄 알았다고 했음.

 

근데 민경이!!!!!!!!!!!! 음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종 할 뻔ㅋㅋㅋㅋㅋㅋㅋ

부처님이고 뭐고 지금 아들하나만 낳고 싶다는데 그걸 안들어주는 부처님이시여.... 나무관세음보살..

 

엄마가 동생을 임신하셨을적에, 아빠친구분들이 울집에 놀러오시면 항상 나한테 이런말을 하셨음

" 진주, 소라.... 그럼 동생은 고동이야 ???????????음흉

그럼 항상 나는ㅋㅋㅋㅋㅋ광분함ㅋㅋㅋ버럭ㅋㅋㅋㅋㅋ사람이름인데 고동이라니!!!!!!!!!!!!!

오고동ㅋㅋㅋㅋㅋㅋㅋ파안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생각하니까 괜찮넼ㅋㅋㅋㅋㅋㅋㅋㅋ경쟁력있어

기억에 남아~ 개명하자 동생앜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우리가 딸딸딸이어서 아빠랑 목욕탕 같이가서 등밀어줄 아들이 없는게 우리도 조금 미안하긴 했음.

 

얼마전에 엄마랑 언니랑 찬이를 데리고 목욕탕에갔는데 내 등을 밀어주겠다고

고사리같은손으로 등 밀어주는데 간질간질~.~,,,,넘 귀여움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찬이가 등밀어줬다고 아빠한테 말해줬더니...

 

다음날 아침에 바로 데려가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등밀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 아들한테 못채운 욕구를 손자한테.... 괜찮아 아빠..ㅎㅎㅎ

 

근데 거기엨ㅋㅋㅋ아빠가 목욕탕에서 자기한테 할아버지라고 하지말라고 했다함. 아빠라고 하라고ㅋㅋㅋ

아빠 " 찬이야~~~ "

찬이 " 할..당황..아빠!!!! "

찬이는 당황스러움... 자기한테는 아빠라는 이미 존재가 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할아버지를 아빠라고 부르라니.... (요즘엔 나도 이모말고 누나라고 부르라고함 ^.^ 찬이는 또 누나누나 잘함ㅋㅋ귀여웡)

 

 

 

 

3. 언니

 

 

언니랑 나는 3살 터울이라 많이 싸우고 컸음.

나랑 동생은 7살 터울이라 많이 안싸우고 컸음................은 개뿔  더 싸움. 미친듯이 싸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랑 동생은 A형. 나는 B형임.

혈액형별 성격을 다 믿진 않지만... 내가 맨날 당하고 사는건 분명함...

저 기쎈인간들 사이에서 나는 하루하루를 힘겹게 살았음 통곡

 

언니는 나한테 별별 심부름을 다시킴 ㅠ.ㅠ ........

그래도 맛있는것도 해주고, 내 피부관리도 꼬박꼬박 해주고, 염색도 해줌...방긋.............................

 

예전에 초딩때 언니생일이라고 내가 제일 아끼는 '미니수갑'을 사준적이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발가락 수갑임 완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줬다가 찰지게 맞음 ^^....... 이딴걸 선물로 주냐며...

언니... 내가 아끼는 거였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지가 아끼는 거라고 나에게 지 방구를 먹임ㅎㅎㅎㅎㅎ고마워 맛있더랗ㅎㅎㅎㅎㅎ

 

무튼 난 언니한테 매순간 복종을 했었는데...

장난을 좀 심하게 친적이 있나봄.

엄마가 언니랑 나를 방으로 들여보냄. 그리고는 날 훈계하라고 했다함.

 

근데 방에서....

짝! 짝! 짝!

소리가 나서 엄마가 들어와봤더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쌍따귀를 맞고있었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노에 찬 언니의 손바닥이 나의 뺨을 양쪽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ㅏㅏㅏㅏㅏㅏㅏㅏ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기억안남..... 그래서 정말 다행임...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언니는 엄마한테 찰지게 맞음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래도... 우리언니 참 좋은 언니임.

언니가 시집간다고 했을때... 나는 오빠같은 형부가 생겨서 참 좋았지

언니를 뺏긴다는 질투심같은건 없었음.

 

근데 언니가 시집을가고 이제 자유의 몸이 아니게 되니 그때 부터는 슬슬 질투났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그래도 형부가 나랑 동생한테 너무 잘해줘서 그런 질투심을 이김ㅋㅋㅋㅋㅋ 형부가 젤 능력자.

 

 

울언니도 베플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판가족 돋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일전에 언니네에 놀러갔는데... 갑자기 무슨 색칠놀이한다고 포스터물감같은걸 다 내놓더니

달력뒤에 그림을 막 그림...  찬이는 신남 ㅎㅎㅎ

 

색칠 공부에서 조차도 파워레인저^^^^^^^^^^^ 내 원수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처단하리라....

 

무튼 나는 미술에 소질이 너~~~~~~~~~~~~무없음.

그래서 그냥 빈종이에 글씨나 끄적이던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 " 민화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나 " 응 난 이런게 좋아~ "

이러고 그림을 그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찬이가 유치원에서 "새끼"라는 말을 배워옴...ㅋㅋㅋㅋ;;

뭔가 웃김 저겈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더이상 쓰면 안되는 말임!!!!!

암튼... 내가 언니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느므 아줌마같이 그려서 언니 화남ㅋㅋㅋㅋㅋㅋ

당장 버리라곸ㅋㅋㅋㅋㅋㅋ

 

근데 갑자기 저 베플이 생각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볼에다 '奴' 이걸 새기고 있었음... 정말 심각한 표정으로 ㅋㅋㅋㅋㅋㅋㅋ

나 집중할때 표정은 완전 심각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선가 발이 날라옴;

난 누워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헝 ,.,...........통곡 또 맞았썽 ㅠㅜ 23살먹고 또...

언니 " 너 이거 또 판에다 올릴라고 그러지 버럭!!!!!!!!!!!!!! " 라며 거칠게 구겨서 버림....

 

하지만.... '奴' 새기기전에 이미 한장 찍었지롱~메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동생

 

얘는 거의 늦둥이격이라... 나랑 7살차이 언니랑 10살차이임.

어려서부터 수준이 다른 우리는 얘한테 같은 수준을 요구함.

 

분명 우리도 동생 나이때는 동생 정도밖에 생각을 못했을텐데...

동생한테는 우리랑 같은 수준의 생각을 요구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게 이런거면 이러는게 당연한거아니야?!!!!?!버럭?!?!?! "

뭔데... 아직 얘는 그수준이 아니라고....

 

무튼... 우리집에서 제일 나이차가 적은 나를 만만하게 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쉬운여자에 이어 쉬운언니임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진짜 ㅋㅋㅋㅋㅋ ㅠ.ㅠ............

무튼 내가 중학교때까지는 얘가 초딩이었음.

키도 작았는데... 나를 너무 약올리는거임!!! 맨날 !!!!!!!!!!!!!

그래서 쥐어박고 싶었는데... 키도 작고 쪼끄만걸 때릴수가 없었음 통곡,,,,,,,,,,,,

 

결국... 열받음과 억울함과 답답함에 내가 울었음.... 서럽게....통곡

그러자

엄. 마. 등. 장.

동생 찰지게 맞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예 엄마짱ㅋㅋㅋㅋㅋ 은근 내편임 울엄맠ㅋ.ㅋ.ㅋ

 

무튼... 이제 동생이 크고 내가 고딩이 됐을때는 얘가 운동을 시작했음.

그래서 몸에 근육도 많고, 맷집도 좋았음.

까불까불 거리는건 여전했음 ^ㅗ^ 

 

그래서 이제 난 얘를 때리기 시작함.

근데 .... 때릴수록 더 열받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때리고 나면

 

" 안아프지롱~~~~~~~~ 메롱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늘 너랑 나랑 같이 지옥가자 동생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웰컴투더헬

 

내 혼신의 힘을 다해서 때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 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통곡

까불지 마라 동생아 ^^ 넌 나한테 안된다.

언니가 힘이 없는게 아니라 힘을 안쓰는거야 ...

 

요즘엔 얘가 힘이 더 쎈것같음... 얘랑 딱밤맞기 가위, 바위, 보 하면ㅋㅋㅋㅋㅋㅋ 진심 죽음ㅋㅋㅋㅋㅋ

16살 여자랑 딱밤맞깈ㅋㅋㅋㅋ 안 아플것같죠? 맞는 순간 웰컴투더헬임ㅋㅋㅋㅋㅋ폐인ㅋㅋㅋㅋ

 

그리곸ㅋㅋㅋㅋㅋ 얘도 지금 댓글 2개인가 달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안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랑 언니만 베플해보고 얜 못해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노리고 있냐 ?

이번글에 베플시켜달라고 해보시지

그래도

 

 

베플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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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생각해보니 글쓸 시간이 딱 금요일이 좋은것같아요!!! 앞으로도 쓸일이 생기면 금요일에 쓸게요.ㅎㅎㅎ

금요일 저녁에 검색창에 '글쓴이' "오소라"치는 겁니다잉~!ㅋㅋㅋㅋㅋㅋ

댓글에서 만나용~.~

 

아차... 저 요즘에 가게에서 일할때... 젊은 손님 들어올때마다 긴장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디서 누가 불타는금요일!!!!!!!!!! 조치원!!!!!!!!!!!!!!!! 터키!!!!!!!!!!!!!!!!!!!!!!! 이럴까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한 번 말씀드리는데... 저희 가게 오는길도 힘들고, 찾기도 좀 힘드니까..

천안 지나가는길에 기회가 된다면 들려주세요... 이게 좀 상업적으로 보일까봐 부담스러워요..ㅜㅜ

제가 자초한 일이니... 누가 뭐라고하면 제가 감당해야할 부분이긴 하지만..ㅎㅎ

 

자 여러분 불타는금요일 보내시고!!!!!!!!!!!! 알라븅븅븅!!!

추천수49
반대수15
베플동생민경이|2012.03.16 18:25
ㅋㅋㅋㅋㅋㅋㅋㅋ오고동?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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