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침부터 비가 엄청온 덕분에 파워물에젖은생쥐꼴이 된 지후입니다![]()
그런의미로 왜그러는지는 모르지만, 내가 그런일당하면 무서울이야기 올려요 뿌잉뿌잉
새집으로 이사온 오늘의 남주. 쌓여있는 짐을 보니 한숨부터 나옴.
짐정리를 시작하는 남주.
저녁늦게되서야 짐정리가 얼추 끝난듯. 이사하랴 짐정리 하랴 피곤한 남주, 잠자리에 드려함.
침대에 피곤한 몸을 누이는 남주. 피곤한남주, 잠이드려는데 옆집에서 시끄럽게 들려오는 웃음
소리 때문에 깨버림.
벽을 쾅쾅 치며 조용히 하라고 소리치는 남주. 그러자, 옆집은 조용해지고 다시 잠을 청하는 남주.
잠든 남주. 얼마의 시간이 흐르고 옆집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림.
침대가 삐그덕 거리는 소리, 십구금소리 에 잠이 깨는 남주![]()
남주 그소리를 또 들어볼라고 벽에 귀를 댐. 옆집에선 남자가 좀더 자극적이고 흥분되는걸
해보자고함.
옆집남자는 자극적이고 흥분되는 그 무엇에대해 말하는데, 잘되면 끝이 빨개진다는둥 이상한
말을함.
옆집여자는 남자가 제안한 '더 자극적이고 흥분되는' 그것에 동의하고 그것을 실행하려는
옆집커플.
위잉~ 하는 소리가 들리더니 벽에 드릴이 뙇! 남주 얼굴 앞에 뙇!
남주 식겁해서 벽에서 얼굴을 땜.
빗나간것에 아쉬어하는 커플들. 미안하기 까지함...;;;;
다음엔 꼭 성공할거란 남자의 말에 뭔가 깨달은듯 벽을 보는 남주...
엔딩..
벽에 뚫려있는 수많은 구멍들이 비춰지며 이번편은 끝이남.
저 구멍들이 뚫릴동안 폭풍수면을한 남주는 뭐지...란 생각이 들게하는 이야기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