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닠ㅋㅋ 어제 제가 올린 글들이 둘다 톡에올랐네요 ㅋㅋㅋ
이영광을 엽호판 톡커님들께 돌려요![]()
그런의미로 오늘은 어딘가 있을법한 이야기 올려요 뿌잉뿌잉ㅋㅋㅋ
오늘의 여주는 귀욤돋는 여고생임. 학교땡땡이 치고 놀러가기위해 지하철역으로 향한 여주.
물품을 보관하는 케비넷에 가방을 보관하려는데, 그안에 또다른 케비넷의 열쇠가 있음.
궁금증 돋은 여주는 19번 케비넷으로 향함.
19번 케비넷안에는 수표와 다시 또다른 케비넷의 열쇠가 들어있음.
수표의 금액을 보고 놀란 여주. 아무렇지 않게 주머니에 스윽 넣음ㅋㅋ
그리고 세번째 케비넷으로 향하는 여주.
그곳엔 네번째 케비넷의 열쇠와 왠카드한장이 들어있음. 그카드는...
바로 장기기부카드! 자신이 기부하고자하는 장기에 동그라미 치는것인듯. 여기서부터 뭔가
불안함 ㅇㅇ
다시 네번째 캐비넷으로 향하는데 네번째 케비넷은 지하에 있다함.
그 네번째 케비넷은 다른 케비넷에 비해 큼. 사람 한명이 들어갈수 있을 정도로...
어두컴컴하고 사람도 없고해서 그냥 나가려는 여주.
그순간, 여주의 등뒤에서 덜컹하는 소리가 들리고, 여주의 눈은 커짐.
그이유는 ....
엔딩.
그 네번째이자 마지막 케비넷에 사람이 들어가있었던것임...
그사람이 순식간에 튀어나와 여주를 납치해 이렇게 유유히 사라지며 이번이야기는 끝.
오늘은 신종인신매매수법에 대해 배워봤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