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중복으로 올려진 열두번째 이야기 제가 쓴거 맞아요 ㅠㅠㅠㅠㅠㅠ
중복인지 모르고 올렸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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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감사합니다. 한가지 말씀 드리고 싶은건 제가 이걸 만들지 않았다는겁니다.
제목처롬 이이야기들은 제가 가져오는, 그러니까 퍼오는 이야기에요
네이버에 쳐보시면 다나오고요, 여러 싸이트에서 사진들을 가져와서
제나름대로 편집해서 해설달아서 올리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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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씐나는 금요일이니까 한편더 올려요ㅋㅋㅋ
이번편은 뭐 별로안무섭다고 생각이 들지 모르겠네요ㅋㅋ
보너스라고 생각하시고 봐주세요 ㅋㅋㅋ
이번화의 타이틀은 '상상은 사람을 지배한다'. 여주는 야심한 시각에 옆집에서 들려오는
여자의 십구금소리때문에 잠을 못이룸.
솔로인 여주, 짜증을 내지만 소심한성격에 소리는 못치고 그냥 짜증만냄ㅋ
그런데... 여자의 십구금소리는..
그 십구금소리는 절규로 바뀌고 궁금돋은 여주 벽에 귀를 대고 들어봄. 근데 그 소리가 한순간 뚝끊김.
그리곤, 쿵쿵 거리는 소리가 들려옴.
이상하게 생각한 여주, 옆집과 더 가까이 붙어있는 화장실로 자리를 옮겨 벽에 귀를 데고 들어봄.
불길한 예감이 듣 여주, 화장실을 나가려다가 샴푸를 떨어뜨림. 그소리가 남과 동시에 옆집에서 나던
쿵쿵거리던 소리도 뚝멈춤. 그러더니, 문을 여닫는소리 이어서 복도를 뚜벅뚜벅걸어오는 발자국 소리가 들림.
무서운여주 문에난 구멍?으로 밖의 상황을 살핌.
그런데... 밖에 옆집 소음의 원인으로 추정되는 누군가가 서있음. 놀라자빠진 여주 울면서
경찰에 전화를 함.
그런데...
어떻게 그러는건지 잠금 장치가 스르르열림.
그리고 옆집.
이번엔 여주가사는 집의 옆집여자가 들려오는 절규소리에 잠을 못이룸... 더무서운것은..
저 안쪽부터 차례대로 열려있는 대문을 볼때 그일이 처음 벌어지는일이 아니란것.
이렇게 이번이야기는 끝.
이번화 여주에게 무슨일이 일어났는지는 여러분의 몫인것 같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