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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지후가 가져오는 소름돋는이야기 - 일곱★★

지후 |2012.04.25 14:38
조회 485,614 |추천 373

밥먹고 댓글을 달러 판에 들어왔는데ㅋㅋㅋ 제글이 옆호판 실시간1위에 뙇! ㅋㅋ

여러분 스릉흠드부끄

 

그래서 기분좋아서 한편더 뿌잉뿌잉

이번편은 혼자사시는 학생,직장인 여러분들을 위한 이야기에요 만족

 

 

 

 

 

 

이번화의 타이틀은 '언제나 일어날 수 있는 감시의 형태'. 오늘의 주인공은 혼자사는 직장인임.

 

 

이번 화는 최근들어 자꾸 이상한 문자가 와서 신경이 예민해져있는 여주에게 일어나는 이야기임.

아침에 출근을 하려는데 그 이상한 문자가 와있음. 또야?라면서 출근준비를 서두르는 여주.

 

 

마음이 급한 여주는 화장품을 정리하지못하고 출근함.

 

 

그날저녁, 귀가한 여주는 피곤 돋은듯. 그러다 문득 아침에 미처 정리를 하지못한 화장품이

눈에 띈여주.

 

시작한지 6컷만에 여주 첫등장ㅋㅋㅋ 근데, 그 화장품의 위치가 뭔가 이상함.

 

 

분명 아침에 쓰고 나선 어항앞에 이정도에 위치에 놔뒀는데,

 

 

퇴근후 집에 돌아와보니 위치가 이렇게 바껴있음. 이걸 눈치첸 여주는 천재인듯;;;

저걸 어케 기억함 ㅋㅋㅋ

 

 

거기에 묘한 불안감을 느낀 여주는 옷을 갈아입고 친구와 통화하며 뭔가 이상하다고 말하지만,

친구는 너님이 피곤해서 그런거임ㅇㅇ하고 넘겨버림.

 

 

하지만, 아까도 나왔듯이 이상한문자가 자꾸 오는 바람에 예민해진 여주에겐,

물건의 위치가 미묘하게 바뀐듯한것들이 대수로운듯.

 

 

그다음날, 출근하기전에 예민해져서 그런지 아니면 실제로 그런지 확인하기위해

움직인듯한 화장품에 위치를 표시하는 여주. 그리고 어김없이 그런 여주에게 날라오는 이상한 문자.

 

 

안그래도 이것저것 예민해져있던 여주, 짜증폭발해서 아 적당히좀 하라고 함서 답장을 하고 출근을함.

 

 

일을 마치고 퇴근을해 옷을 갈아입으려는 여주에게 문자가옴. 말대답하는것은 용서못한다는 내용의

문자와 첨부되어있는 여주를 스토킹한듯한 사진.

 

 

그리고 연달아 온 두번째 문자엔 '넌이제끝났어'란 말과함께 여주가 퇴근해서 집에 돌아오는 방금전의

뒷모습이 찍힌 사진이 첨부되어있음...ㄷㄷ

 

 

그것에 무서움을 느낀 여주, 창문 밖을 확인하고 폭풍같이 뛰어서 현관밖을 확인함.

여주가 현관밖을 확인할때 다시 날라온 문자한통.

 

 

다왔다는 내용과 여주의 집 대문을 찍은 사진임. ㄷㄷ

 

 

저 상황이면 남자인 나라도 소름돋을듯 ㄷㄷ. 무서워진 여주는 아까 통화한 친구에게 전화를 걸음.

나같으면 신고부터 할텐데..

 

이어서 도착하는 네번째 문자.

 

 

그문자엔 방금전 통화하는 여주의 모습이 첨부되어있음 으엌ㅋㅋㅋㅋ

 

 

거기에 깜놀하는 여주.

근데, 보임? 뒤에 천장에 문같은게 살짝 열려있는게?

 

 

그 문?은 점점 열리고... 여주의 눈도 점점 열리고.. 그러면서 이번이야기는 끝남.

그후이야기라던지 결말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ㅋㅋㅋㅋ

 

 

 

 

 

 

 

 

 

 

 

 

 

 

 

 

 

 

 

아그런데, 아까 여주가 표시해둔 화장품은 어떻게 됬을까여?

 

 

이렇게 옮겨져있네여 ㅇㅇ

 

 

혼자사시는 분 혹시 출근했다가 퇴근, 등교했다가 하교 했는데

뭔가 물건들의 위치가 미묘하게 바껴있는듯한 느낌을 받으신적은 없으십니까?

추천수373
반대수56
베플흔녀에요|2012.04.25 16:59
오늘 엄마랑자도데얼? ---------------------------------------- 우와!!!!ㅎ.ㅎ저이거첫베플입니당ㅠ.ㅠ 지후님 더무서운거마니마니가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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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ㅋㅋㅋ|2012.04.27 07:17
범인은 엄마닼 청소해줬는데 말대답하면 싸대기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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