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어떤지 몰라도 여자 약았네;; 딱봐도 혼수 안해갈려고 수작부리는거잖아요 지금은 시댁에서 사는게 좋은척 들어갔다 좀 살다가 분가하자 할거같고;; 아님 진짜 계속 살 생각이라면...재산문제 관련 가까이 지내면서 구워삶을 심산인지...(말빨좋다는거보면 이런 의구심도 듬) 굳이 님들서로 합의하에 한 약혼이 아니라 약혼식 하고싶다고 우겨서 한거라면 여자 머리굴리면서 일부러 그러는거 백프로네요 내가 약혼식 부담했으니까 너가 결혼식 부담해 근데 약혼식은 요즘 많이들 안하고 제친구 중에도 여유있는애들만 호텔에서 간단히 하던데 잘사는 여자가 왜저래 쪼잔하게 굴지? 결혼비용도 보니까 1억대면 호텔결혼식인거 같은데... 여자 없이 사는앤데 저렇게 하고자 하는거면 허영심에 가득찬 그지근성이고 있는집여자라면...그것도 좀 이해하긴 힘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