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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야자에서마주친훈남★07

꿈만같아요 |2012.05.07 17:13
조회 3,654 |추천 22

안녕하세요 스릉흐는톡커늼들ㅎㅎㅎㅎㅎ♡

 

기분째지는 글쓴이가 왔어요^0^!!!

 

★05편이랑 ★06편 연속으로 실시간톡9위에 오르다닝ㅇ!!!!

 

으어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구름 위가 있다~면 여길까~/ㅁㅊ,.

 

흠흠!!!! 어쨌든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

 

관심가져주셔서 진짜 감사드리구요!!!ㅎㅎㅎ

 

일부러 짧게짧게 쓰는 거 아닌데ㅠㅠㅠㅠㅠ

 

한번만 봐줘요잉.....><

 

이제부터 길게길게 쓸게욯ㅎㅎㅎㅎ

 

방금 85%정도 07편 쓰고 있었는데 모르고 다른데 눌러버려서 다 날라갔네요ㅋㅋㅋㅋㅋㅋ

 

진짜 날라간다음에 5초정도 침묵....

 

진짜 어이털리고 허무했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자, 본론으로 고고딩>0<

 

 

 

 

 

 

 

 

 

 

 

 

 

 

 

 

 

 

 

 

 

 

 

 

 

 

......봉사

 

글쓴이는 봉사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

 

그냥 시큰둥했음

 

하지만 성적에 반영되는 점수인지라ㅡㅡ 으휴ㅡㅡㅡㅡ

 

쨌든 글쓴이는 띵가띵가 놀고있었음

 

그런데 그 때!!

 

나의 드폰이가 상큼하게 울려댔음!!ㅎㅎ

 

‘띠리리리링─’

 

으잉? 베프뇬이다!!!

 

검정색-글쓴이 빨간색-베프뇬

 

"여보슈"

 

"야, 글쓴이!! 내말들려!?!?!?(웅성웅성)"

 

"들리니깐 대답하지 이년아"

 

"야있잖아!!! 너 지금 어디야!??!?!!?!!"

 

"살살 좀 말해라. 귀청 떨어지겠다. 지금 집에서 띵가띵가 놀고있다"

 

"아진짜!?!!??!??!?!!?!?!!!(또다른베프뇬들에게말하는것같음)야있잖아!!! 글쓴이 지금 집에서

 

할짓없어서 놀고있대!!!!!!!! 야, 쓴이야!!! 너 ○○(동네이름..)마트 앞으로 10분안에 튀어와!!!!!

 

예쁘게하고 와라!!!!!!"

 

"야...야!!!!!"

 

뚝─────

 

개객기들....

 

하지만 글쓴이도 할 짓이 없었기에 서둘러 옷장을 살펴봄

 

우선 무릎 위 5cm 정도 오는 청반바지를 입음

 

그리고 글쓴이 얼굴이 하얀편이라 피부색과 반대되는 남색후드티를 입음

 

투명스타킹을 입고, 빨간색 캔버스화를 신은 체, 나의 블링블링한 드폰이를 들고 집을 나옴ㅎㅎ!!

 

─밖

 

한 100M쯤 떨어져도 그들의 목소리가 들릴 것 같은 예감이 왜들지....

 

아진짜 시끄러움..

 

베프뇬들은 나를 발견하자마자 괴성을 지르면서 달려옴

 

"어머!!!!!!!!! 빨리빨리 뛰어와라, 쫌!!!!"

 

왜저래....

 

나는 얼굴을 찡그리면서 베프뇬들에게 감

 

진짜 쪽팔려서 얼굴을 들고다닐수가 없었음ㅡㅡ

 

참다못한 글쓴이가 한마디함

 

"그 입좀 싸물어라. 조용조용말해도 다 들리니깐"

 

내 한마디에 입다무는 착한뇬들^0^vV

 

.....ㅈㅅㅈㅅ

 

어쨌든 만나기는 햇는데....

 

어디갈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어디갈거냐?"

 

글쓴이가 묻자, 베프뇬들이 말함

 

"음..... 어디갈래. 음...음....음.....오랜만에 디팡타러갈래?ㅋㅋㅋㅋㅋㅋ"

 

디팡? 디팡?

 

흠....오랜만에 그거타도 괜찮겠넼ㅋ

 

글쓴이 진짜 입이 귀에 달릴정도로 환하게 웃음

 

렛츠고돌잏ㅎㅎㅎ

 

그렇게 버스를 타고 40분쯤 탔을까?

 

드디어 도착!!

 

그런데... ㅇㄴ...;;

 

사람 존땡많아ㅡㅡ!!!!!!!!!!!

 

지금 줄을 서봐도 3시간정도는 기다려야 할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ㅡㅡ

 

글쓴이는 그냥 근처 카페에 있는다고 하고 자리를 뜸

 

솔직히 디팡이 그렇게 타고 싶었던 것도 아닌데에...<

 

어쨌든 글쓴이가 자리를 뜨자 베프뇬들도 따라옴...ㅋㅋㅋㅋㅋㅋㅋ

 

니들왜따라와...^0^?

 

카페에 도착!!!

 

우앟ㅎㅎㅎㅎㅎㅎㅎ카페베네여서 그런지 에어컨이 빵빵하네 그려.;..

 

글쓴이는 녹차라떼를 시킴ㅎㅎㅎㅎㅎㅎㅎㅎ

 

그렇게 친구들이랑 쳐묵쳐묵하고 있는데!!

 

‘딸랑’

 

소리가 들리면서 한 무리가 들어옴

 

...............?

 

보통 누가 들어와도 신경 안쓰는 글쓴이인데....

 

왜 이때는 눈이 간걸까..

 

미남들이 많아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미쳤지..그래..내가미쳤지....

 

그래도 진짜 미소년들이 우루루루루몰려들어옴

 

베프뇬들은 쳐묵하다 말고 멍하니 그들을 쳐다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근데 그들중에 낯익은 사람이 있다..

 

파랭이..........?

 

설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먼거리에서 만나는 것도 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는 순간 이 생각을 한 자신이 너무 한심해서 마음속으롴ㅋㅋㅋ머리를 콩 때림

 

그런데...

 

설마가 사람 잡는다고들 하죠?

 

..................

 

그래요^0^ 톡커님들이 생각하는 그거 맞아요^0^ 으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ㅔㅔ헤헤헿ㅎ헤헤헤

 

파랭이랑 나랑 눈이 뙇!!! 마주침

 

파랭이도 날 알아봤는지 자기 친구들에게 우리가 여기있다는 것을 말함

 

그리고는 그들 중 몇 명이 우리 테이블 쪽으로 옴

 

난 그저 어색한 웃음만 흘리며 다 먹어가지고 빨대빨아도 ‘후르륵후르륵’이런소리만 들리는데

 

미친듯이 먹으려고 하고 있었음.ㅁㅁ..ㅁ..ㅁ..ㅁ...

 

 

 

 

 

 

 

 

 

 

 

 

오늘좀 길지않아요^0^???

 

나만 그런건가..ㅎㅎㅎㅎㅎㅎㅎㅎ

 

추천하나라도 누르고 가심 감사하겟는데....>_<

 

톡커님들이 조금이라도 달아주시면 완전 달달한 이야깃거리 가져올게욯ㅎㅎㅎㅎ♡

 

 

 

 

 

농담이구욯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다음편에 가져오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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