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는 여자가 너무 쓸게 좀 더 또 쓰는데....
그 여자가 보기나 할까요??? ㅠㅠ.......
내가 아는 그 여자는요
화장? 할 때 이쁘지만
화장 안한 모습이 더 이쁘구요
안경 안낀 모습도 좋지만
안경낄때 나 똑똑녀 라고 말하는 거 같아서
너무 좋구요
눈빛이 초롱초롱 해서
애기 같다고나 할까......
암튼 너무너무 귀요미에요
옷도 단정하게 입구요
깔끔하구요
그 여자는요
주위 사람들을 웃게 만드는
행복 바이러스 구요
저도 그 얼굴 보면
저도 모르게 어느새 입가에 미소가
번질라 그래요
하지만
티내지는 못해요
오해할까봐.......
그 여자 랑 눈이 가끔 마주칠때가
있는데.......
눈빛만보면 서로 무언가를 말 할듯 한 표정이라서
가끔은 얘기 해볼까 생각하곤 하지만...
그게 잘 안되네요
나오려던 말도 그때만 되면
내 눈앞에 있는 그 여자가 아니라
내 머릿속에 있는 그 여자에게 얘기하니까
그 여자도 제게 무슨 말을 하려는걸까요,,,,,
조....좋...좋아.....
아니 사랑합니다
H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