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디자이너로 일하고 있구요..여기 다닌지는 두달정도 됐어요
제가 일한지 1년정도라 경력이 많지않아 다들 이렇게 하는건지 궁금합니다.
팀에 디자이너가 저 혼자이다보니 부담감도 너무 크고 발전이 너무 더딜거 같아서
적어도 1년정도 채우고 포폴 좀 쌓은담에 이직할까해요..
다른 디자이너가 없어서 자잘한 수정부터 메인 제안시안도 제가 잡고 있는데요-_-
면접볼땐 계속 뽑는다더니 안뽑아줄듯..
오늘 미팅 갔다오는길에 들은건데 좀 황당하고 일정이 빡빡해서 제가 좀 흥분해서 화를 냈거든요;;
흐흠..이건 좀 잘못한거죠?
회사에선 본래 성격 좀 숨겨야 하는데 저도 모르게 튀어나와 버렸네요..ㅡㅡ
코딩이나 개발은 그 다음 문제고, 우선 디자인이 나와야하는건데..왜 일정을 말안해주는지.
메인 최종 수정이 다음주까지라 서브 디자인 6월 첫째주까지 하면 되겠거니 했는데
아니..서브도 다음주까지 다 완료해야 된다니..
제가 열받는게 디자인이 그렇게 빨리 나오는것도 아닌데 왜 일정을 말 안해주냐 이거에요.
내일 다시 일정 얘기하기로 했는데..
업무적으로 일정이 너무 빡빡할때 어떻게 하시나요?
디자이너로 일하시는분이 조언해 주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