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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엄마 골든햄스터 루비가 돌아왔어요!^^

장우장어 |2012.07.12 20:55
조회 2,069 |추천 11

저번에 루비에 대한 소식 2번 전해드렸었는데 2번이나 베톡주시고..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 주셔서 루비 소식 또 들고왔답니다~

 

 

우리 루비의 꼬물이들은 벌써 태어난지 9일이 되었어요!

 

 

7마리의 새끼 모두 다 건강할거라고 굳게 믿었지만

 

 

루비의 부주의로 새끼 한마리가 세상을 떠났답니다... 통곡

 

 

루비가 둥지에서 해바라기씨를 먹다가 껍질이 여린 새끼몸에 박혔더라구요ㅠㅠ

 

 

그러다 세상을 떠났어요...

 

 

 

 

 

 

 

그래도 6마리의 새끼들은 엄마 젖먹고 팔팔하게 크고있어요!

 

 

그새 달라진 새끼들의 모습 공개할게요 파안

 

 

 

 

 

1

 

 

 

 

 

 

 

 

 

 

 

 

 

 

 

 

2

 

 

 

 

 

 

 

 

 

 

 

 

 

 

 

 

3

 

 

 

 

 

 

 

 

(+) 방금 찍은 따끈다끈한 사진이에요

 

보송 보송 털이 자라기 시작했어요!

 

 

 

 

 

 

 

 

 

 

 

 

 

꼬물 꼬물 잘도 움직이면서 모여서 자용

 

 

 

오늘 학교 가기전 아침에 도촬 했슴니닷 ㅋㅋ

 

옹기종기 모여 엄마 젖을 먹고 있어요

 

 

 

비교적 왜소한 체격의 엄마 품에 파고들라고 난리가 아니더라구요 파안

 

 

 

이렇게 열심히 살고있는 루비와 아가들

 

 

현재 루비는...

 

배고 픈지 둥지에서 뛰쳐나와 저를 찾고있어요

 

 

엄마가 루비를 원래 싫어하셨는데 새끼를 난후 관심이 많아 지셨어요

 

그래서 특별히 엄마가 루비만을 위해 사오신 애견용 소시지를 건네 주었어요.

 

냠냠 맛있게 쳐묵쳐묵합니다ㅋㅋ

 

 

요 요 소시지 디게 좋아하드라구용

맹수의 눈빛이 느껴지지않나요~? 음흉

 

 

그러다

 

'

 

잽싸게 소시지를 낚아채서 볼주머니에 넣네요

 

 

 

더줘~~~~~

 

 

 

(+)

 

아참! 전에 어떤분께서 아가들이 크면서 활동적이게 되어

 

철장집을 돌아다니다틈사이로 나갈수도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그런적은 없지만,.. 임시 방편으로 막을수있는 것 하나 준비했어용

 

 

 

 

 

짜잔!!

 

 

철장집에 요래 찍찍이 붙이고

 

 

붙여주면 끝!

 

 

반대쪽은 벽쪽으로해서 위에는 천 씌워 주면


 

빛차단도 되고 나름 괜찮은것 같아요 ㅎㅎ

 

 

 

항상 제 판 관심가져 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아가들 눈뜨면 또한번 소식 전해드리러 오겠습니다 파안

 

(아 제 판 보시구 새끼를 보아서 어미가 새끼를 잡아먹지 않을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신것 같은데, 루비는 제손을 워낙 잘 타서

제가 부르면 잘 와요~ 먹을것도 잘 받아먹구용^^ 그러니 걱정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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