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 안녕하세요![]()
컴퓨터 고치고 모든 파일은 몽창 날려 멘붕 상태가 온 지구인이에요![]()
내 추억의 사진들 ㅜㅜㅜㅜㅜ 음악들 ㅜㅜㅜ 동영상들 ㅜㅜㅜ 소설들ㅜㅜㅜ
쿨하게 잊고, 급하게 인터넷에 뿌려놨던 울애 사진부터 수거 ㅋㅋㅋ
수거하다 보니 추억이 새록새록 떠올라 글한번 적어봅니다 ㅋㅋㅋ
난 자료를 모두 잃어 가진게 음스므로 음슴체를 쓰겠음...
일단, 이글의 피해자부터 소개함 ㅇㅇ...
방년, 2살 하고도 7개월 더먹은 여인네임...
상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라고 하고 싶으나, 나에게 그딴 자격따위 음슴.
다 털어보겠음. 그래봤자 털꺼라고 해도 종류가 샴페인 포인트고
눈색이 와인색이라는것, 다리길이가 3cm라는것 말고는 음슴.
눈색이 어딜봐서 와인색이냐구횻?! 다크와인이라 뭐...별로 튀지도 않음;;
4개월 애기때에 누리 아씨는 온갖것에 신경을 다 쓰고 다녔음 ㅋㅋㅋ
이때는 내가 컴퓨터만 해도 무한관심...![]()
이사진의 눈색이 실제 눈색이랑 제일 비슷한듯함..
그녀는 쑥쑥자라 여름 털갈이를 멋지게 끝마췄었음 ㅋㅋㅋ
차도녀인 그녀는 스프링 표범인형에게만은 관대함.
씐난 누리아씨 1
씐난 누리아씨 2
다 놀고 뿌듯한 누리아씨 ![]()
귀여움?! ㅋㅋㅋ 그렇다면 감사함 ㅋㅋㅋ
but, 누리아씨는 시크녀임 ㅇㅇ...한성격 하심![]()
주의)) 괜히 자신이 턱관절이 벌어지는 듯한 느낌을 받을수있음.
놔라, 이것아 1
놔라, 이것아 2
놓으라고, 이것아 3
10장 찍으면 한장씩 선물해주는 송곳니 자랑샷들...![]()
그럼 이제, 톡커님들한테 페릿이 가진 능력을 새발의 피만큼 보여주겠음 ㅋㅋㅋ
전부보여줄수는 음슴...말로 표현이 안되닉하여![]()
온갖 진상을 부리고 다니던, 누리를 가두기위해 조개구이망을 사다가 막았었음..
페릿 한놈이 지내는거 치고는 꽤 괜찮은 조건아님? 저거?
그녀는 아니었나봄![]()
여기 한번 힐끔보고,
저기한번 힐끔 보며, 튼튼한 곳이 어딘가 찾아내던 그녀는
어차피 나올거, 괜히 아련한 표정으로 한번 바라봐주셨음...
탈출감행 1
탈출감행 2
탈출감행 3
쨘!!!!![]()
힘들게 조개구이망따위 설치한 보람은 ?! 음슴 ㅋㅋㅋㅋㅋㅋ
에라이...
마지막은 귀요미 콧구멍 샷~!!
그럼 톡커님들 바이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