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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릿판)) 귀욤돋는 길쭉이들

눌곰 |2012.09.15 01:55
조회 10,202 |추천 40

 

안녕하세요!

요즘 날씨가 선선해지니 제 기분도 좋고

울애들도 기분 좋고 그래서 장난은 늘어가고

덕분의 할일이 많아진 불쌍한 여자사람이에요폐인

 

 

소개부터 하자면 뒤에 있는 샴페인 아이가 누리!! 기지배에요 ㅋㅋ

앞에 있는 화이트 아이가 해곰!! 머시매에요~

 

 

해곰 도련님은 생긴거와 달리 노숙을 즐겨요..

어디서나 그는 드러눕곤 하죠.

 

 

기회는 이때에요. 깨어나서 진상 부리기전에 송곳니가 멀쩡한지 확인해야해요.

뻥치지 말라구요? 그래요, 사실 이런게 키우면서 보는 묘미 아니겠어요...?

 

 

청소할때 하도 깝죽대길래 궁디몇번 때렸더니 세발자국 가더니

저러고 드러누웠어요.

 

그는 쿨한 남자에요짱

 

 

 

그는 노는 것도 열정적이에요. 정상적인 사진이 불가능하죠.

네, 사실 멀티플레이가 안되는 집사의 똥같은 손때문이에요..

장난감 흔들기와 사진찍는건 힘들어요...으으

 

 

의자샷의 옳바른 예 1  (누리아씨)

 

 

의자샷의 잘못된 예 1  (해곰 도련님)

 

 

 

의자샷의 옳은 예 2

 

 

의자샷의 땅보고 싶은 예.......

 

 

빨래를 널으러 갔는데 흰 길쭉이가 마중을 나왔어요.

 

 

그렇게 창문 넘어다니지 말라했느데...괘씸죄로 만득이샷을 찍어줘요.

 

 

 

지가 뭘 잘헀다고 격렬하게 반항을 해요.당황

 

 

이럴땐 뒷덜미를 잡으면 인형마냥 축 늘어져요.

 

 

얼른 방에 들어가라고 잔소리를 하니까 세탁기 호스를 타고 세탁기 위로 올라가더니

납작 엎드려서 세탁기인척 하고 있어요........

 

 

방이 있으나 노숙을 즐기는 그대들이여..........통곡

 

 

 사료 하나의 영혼까지 넘길 기세에 길쭉이들

 

 

헹...요래 어려보여도 곧 5살을 바라보는 도련님이랍니다 파안

 

 

 

마지막은 어쩌다보니 사진이 몇개 없어 미안하므로 누리 과거사진 몇개 투척하고 가요~ ㅋㅋ

 

여러분 그럼 좋은 하루 보내세요~안녕

 

 

추천수4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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