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짝사랑 이야기 11 편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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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제목처럼 동성애와 관련된 글입니다.
동성애를 혐오하시거나 좋아하지 않으시는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또한 이 글은.. '지금은 연애중' 카테고리랑 다르게
짝사랑하고 있는 제 솔직한 이야기를 하는 글입니다..
매일매일 새롭게 생기는 에피소드라서.. 결말이 어떻게 될지는 저도 모릅니다..
해피엔딩이 될지...
세드엔딩이 될지...
안녕하세요!!
쫑쫑이가 왔습니다!
헤헤...
지금 가슴이 많이 따뜻해져 있답니다 ㅎㅎㅎㅎ
왜냐구용? ㅋㅋ 소설 한편을 보고왔거든요!!
소설 본 얘기는 저 밑으로~~
흐음.. 오늘도 역시 기분 좋았던 이야기를 해드리려구요 ㅎㅎㅎㅎ
그럼 10편 시작!!
흐음...ㅋㅋㅋ
이 날은 좋은날!!!! 이라고 적혀있음ㅋㅋㅋㅋ
내용을 보니 좋을만함 ㅋㅋㅋㅋㅋㅋ 자자 잘 풀어나가보겠음 ㅋㅋㅋ
예~~~전에
시크한테 제일 처음으로 잘생겼다고 들었던 때 기억남??
뭐.... 그 날이후로 난 기회가 있을때마다 안경 착용을 해제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더울때... 체육시간 후.... 잘때.... 등등등?!
쨋든... 이 날은 체육시간이 들었던 날이었음ㅎㅎ
체육시간에 뭘 했는지는 몰라도;;
되게 더웠나봄... 뭐 원체 더울때 땀이 엄청나게 분비되는 타입이라서...
땀을 뻘뻘 흘렸다고 씀ㅋㅋㅋㅋ
교실에 돌아와서 안경을 벗고 덥다를 외치면서 자리에 앉아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
뭐 애들도 역시 더운지라 아이스크림을 먹고있거나 (매점에서 사서)
옷을 갈아입는 등.. 체육시간 앞 뒤로는 상당히 분주함 ㅋㅋ
시크는 되게 옷을 빨리 갈아입고 앉아있었음!!
근데 시크가 그 날따라 안경벗고 진심으로 더운표정을 지으며 덥다를 연발하는 나를 빤히 쳐다보는거임 ㅋㅋㅋㅋㅋ
뭐... 항상 그랬지만...ㅋㅋㅋㅋㅋㅋ 속으로 두근두근 했음 ㅋㅋㅋㅋㅋㅋ
(그냥 날 바라본다는 것 만으로 ㅋㅋㅋㅋ)
그러더니...
시크 " ... 잘생겼다. "
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밑도끝도 없는 저 칭찬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때 난 그냥 씨익 웃고만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연히 좋으니깐!!!!!!!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근데 이게 끝이 아님ㅋㅋㅋㅋ
그리고 조금 지나고 나서 시크가 또 다른 말을 했음. 근데 이건 먼저 다른내용을 들어야 이해가 됨ㅋㅋㅋㅋ
시작.
흐음...
후드와 스캔들이 터지고.. 이미 것잡을 수 없을정도로 커져버렸기에 난 그저 체념상태였음ㅋㅋㅋㅋㅋㅋ
내 성격에 정색하면서 화를 내기에도 좀 그렇고 ㅠㅠㅠㅠㅠㅠ
제발 하지 말라고 애원해도 이 망할것들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휴....ㅋㅋㅋ
그러다가 하도 엮어서 좀 침울해져있엇음...
집에가는길에도 시크가 계속 옆에서 쫑알쫑알 엮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시크 " 왜 안사귀는건데!! 사겨라 사겨라 사겨라 사겨라... "
나 " ㅡㅡ.. 시끄러 "
시크 " ㅋㅋㅋㅋㅋㅋㅋ 아 왜~ ㅋㅋㅋㅋ "
나 " ㅡㅡ 야 솔직히 내가 아깝냐 후드가 아깝냐? "
시크 " 뭐라고? "
나 " 내가 아깝냐고 후드가 아깝냐고 "
이렇게 아예 직설적으로 물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엮이는게 정말 싫었음 ㅠㅠㅠ
시크는 저 질문에 바로 대답못하고 조금 생각하는듯 날 빤히 바라보더니
시크 " 둘이 어울려 "
나 " ㅡㅡ? 아니 둘 중에 누가 더 아깝냐고 '
시크 " 어울린다고 ㅋㅋㅋㅋㅋㅋ 누가 잘난것보다 ㅋㅋㅋㅋㅋ "
나 " 아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휴... 됐다... "
어울린다고 함 ㅡㅡ...
에휴....
다른애들한테 물어봐도 다 어울리다는데.... 하아....
무튼.. 이런 사건이 하나 있었음ㅋ
근데 저 질문을 시크가 엮을때마다 물어봤었음ㅋㅋㅋㅋ
그때마다 시크의 대답은 항상 어울린다 였는데....
여기서 아까 그 체육시간의 상황으로 돌아가자면...
잘생겼다는 말을 직접 듣고 기분이 좋아져있는 상태에서
조금 있다가 시크가 다시 말했음ㅋㅋㅋㅋㅋㅋㅋ
시크 " .... 니가 더 아까워 .. "
나 " ??? 뭐? "
시크 " ......... "
나 " 뭐라고? "
시크 이 놈은 항상 이럼 ㅡㅡ 지가 말해놓고 잘못들은척하면 다시 안말해줌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번엔 똑똑히 들었고 이게 뭘 말하는건지 알아들었음ㅋㅋㅋ
나 " 내가 더 아깝다고? ㅎㅎㅎㅎ "
시크 " 너... 이 말 듣고싶었지 "
나 " ㅎㅎㅎㅎㅎㅎ 당연히 내가 더 아깝지!!! "
ㅋㅋㅋㅋㅋㅋㅋㅋ 당연히 ㅋㅋㅋㅋㅋ 듣고싶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그걸 괜히 물어봤겠니 ㅠㅠㅠㅠ 이런 말이라도 듣고싶어서 물어본거지 ㅠㅠㅠ
맨날 어울린다고만 해서 속 태우더니
내가 더 아깝다니 ㅋㅋㅋㅋㅋㅋㅋ 고맙다 자식 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걸로 끝이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날은 복터진날ㅋㅋㅋㅋㅋㅋㅋ
저것들 듣고도
너무나 더웠기에... 인상을 살짝 찡그린채로 웃옷을 계속 펄럭거리며 "더워..." 라고 말했더니 (안경 벗은채로)
시크가 그걸보고 피식 웃더니 ㅋㅋㅋㅋㅋ
시크 " 아 ㅋㅋㅋ 왜 이렇게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듣고싶었던 말 오늘 다 들을 기세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다는 말에 난 다시 급 방긋해서 ㅋㅋㅋㅋㅋㅋㅋ 계속 그 자세(?) 를 유지했음
시크 되게 좋아함.....
좋아하는건 좋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거 좋아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는 시크의 얼굴을 봐서 좋았음 ㅎㅎㅎㅎ
그리고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까지의 최고의 스킨쉽이었던 백허그에 필적한걸 하나 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무슨 시간이었는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영어시간이었나...?
시크가 누웠음!!!! 그것도!!! 나를 향해(?)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무릎에 누웠다는거임ㅋㅋㅋㅋㅋㅋ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내가 순간 당황해서 몸이 좀 경직됐었음ㅋㅋㅋㅋㅋㅋㅋ
아마 다른애가 보면 좀 웃겼을듯ㅋㅋㅋㅋㅋㅋ 자세도 좀 이상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치 안긴것 처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 안되는 시간이었지만.... 와.... 정말 너무 소중하고 행복한 순간...
이 날은 정말 세트로 다 받은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기에 이렇게 써있음ㅋㅋㅋㅋㅋ
' 이런 식이라면 매일매일 체육이 들어도 좋은것 같은데...? ㅋㅋㅋ '
원래 체육을 좋아하지 않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이런식이라면 그깟 체육시간 50분 쯤이야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시크랑 많이 친해지긴 한듯...
헤헤헤....
며칠 후 ㅋㅋㅋㅋㅋㅋㅋ
면학실은 졸리기때문에
( 사실은 졸려하는척... 별로 안졸림... 하지만 자게되면 안경을 벗을 수 있음!!!! 우앙 )
안경을 벗어둔채로 하교를 하는데 ㅋㅋㅋㅋㅋㅋ
시크가 ㅋㅋㅋㅋㅋ
시크 " 너 요즘 안경 벗는거 좋아한다?? "
나 " ㅎㅎㅎㅎㅎㅎㅎ ..... "
뜬금없는 질문이라서 살짝 당황했음ㅋㅋㅋㅋ
'니가 잘생겼다구 해줬잖아 그거때문이야 ^^ ' 라고 말할 수 없고...
나 ".... 편하잖아!! 안경은 뭔가 내 눈을 구속시키는 느낌이야.... 그리구 안경벗으면 시원해!! "
ㅋㅋㅋㅋㅋㅋㅋㅋ 말 지어내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경벗으면 시원해지는거 검증된바 없음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느낌이 그래서 ㅋㅋㅋㅋㅋㅋ..
근데 벗으면 좀 편해지는건 맞는듯싶음...
그 말에 시크는 그냥 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흐음... 그리고 일기가 좀 요약되어있어서 자세한 상황이 안떠오르는데...
아마 이때 내가 시크한테 다시 너 잘생겼다고 했나봄...
시크는 아니라면서 부정하고....ㅋㅋㅋ 희유... 내 눈엔 정말 잘생겨 보이는데... ㅠㅠㅠ
음.... 그리고 조금 침울해졌던 일 하나 ㅋ...
저것 다음에 바로 다른 질문을 했었음ㅋㅋㅋㅋㅋㅋ
나 " 넌 내가 좋아 싫어?? "
시크 " 뭐? "
나 " 말해봐 내가 좋아 싫어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당히 잔인한 질문ㅋㅋ....
시크 " 당연히...... 싫어 "
나 " ..... 왜 싫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기서 '좋아' 라고 말하는 것도 이상하지만 괜히 슬퍼졌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
시크도 장난으로 하는 말 같긴한데 ㅠㅠㅠ 좀 침울해있었음ㅠㅠ
희유 ㅋㅋㅋㅋㅋㅋ 자 에피소드는 여기까지!!!
에피소드 하나만 말햇는데 상당히 긴듯... ㅎㅎㅎ
자 이제 소설 본 이야기를 해줄게여 ㅎㅎㅎㅎ
9편 댓글 중 한 분이 제 상황과 비슷한 느낌의 소설이 하나 있다고 추천해주시더라고요 ㅋㅋ..
그래서 읽었어요!!!
제목은 「 가랑비에 옷 젖는줄 모른다 」
pooh 님이 쓰셨더라고요..
소설이에요!!
짝사랑 소설...
주인공은 민태희와 이태훈.. 둘다 남자에요 ㅋㅋ
소설은 지극히 1인칭 주인공시점으로 진행되고.. 민태희의 입장입니다!
근데... 읽는 내내... 정말... 놀랍더군요 ;;
짝사랑하는 사람들이 다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정말 공감되는 말들이나 상황이 많더군요 ㅎㄷㄷ..
심지어 비슷했던 상황도 몇개 있었다는.....
다 읽고나서 되게 마음속이 설레였어요...
주인공에게 감정이입도 되고... 내 상황과 비교도 막 해가면서 ㅋㅋㅋ..
나중에 한번 써봐야겠다는 것들도 몇개 있었고..
그리 자극적이거나 강렬하지 않고 마음속을 울리는 멋진 소설!!!
한번 읽어보세요...
( 진짜.. 주인공에게 감정이입되서 혼났다는... )
소설 제목처럼..
저도 조금씩 조금씩 가랑비가 되어서 결국 젖게 만들고 싶네요...
흐음.. 가능할까요 ㅋㅋ... 그래도 화이팅!!
음... 오늘은 여기까지!!
딴거 더 쓰고싶은게 있었는데 다음으로 미룰게요~~!!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