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 안녕하세요![]()
또치 오늘도 늦었죠ㅠㅠㅠㅠ
근데 진짜 저도 빨리 오고 싶은데ㅠㅠㅠ
요즘 너무 바빠서 ...![]()
그래도 또치 피곤하지만...
늦어도 글 올려드리도록 해 볼께요ㅎㅎㅎㅎ
아!!그리고 이어지는 글이 10회까지 되더라구요ㅠㅠㅠ
그래서 요기요기 밑에
1편 주소 올려놨어요ㅎㅎㅎ
http://pann.nate.com/talk/316498550 - 1편 ~ 9편까지 이어지는 글로 보시면 되요~~
그럼 이번편도 궈궈하겠습니다![]()
탱크보이스킬
ㅋㅋㅋㅋㅋㅋㅋㅋ또치가 친구 부모님식당에서
알바한다고 했었잖아욬ㅋㅋㅋㅋㅋ
근데 그 친구 부모님이
둘리가 밤에 저 혼자 오는거 위험하다고
항상 데리러 오는거 보시고....ㅎㅎ
그리고 올때마다 인사도 싹싹히 잘 한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뻐하세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이 날은 둘리가 너땜에 매일 고생한다고
둘리랑 고기 먹고 가라셔서
고기를 먹게 됬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먹다가 심심해서 예전에 판에서 봤던
탱크보이스킬이 생각나서
둘리한테 바로 ㄱㄱ했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리야 나오늘 내 이상형 봤다? 진짜 대박이야" - 나
"저번에 너 이상형 없다하지 않았어?" - 둘리
아..맞다 나 저번에 이상형 없다고
둘리한테 말햇었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또치 당황했지만
굴하지않고 다시 덤볐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
"아꿈에 그리던 이상형은 있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나
"그래서ㅋㅋㅋ" - 둘리
"그래서..?" - 나
또치 또 당황...
저때 참 여러번 당황 했네....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여튼 노란 옷 입고 있었는데
속살은 하얗고 근육도 짱이였어!" - 나
"그래서ㅋㅋ" - 둘리
아.. 왜 자꾸 그래서만 하니..
둘리야...
너재주가 하나 더 늘엇다?
사람 당황시키는 하는 재주..ㅋㅋㅋㅋㅋㅋ
"으응... 그러니깐 그래서..." - 나
"그래서 탱크보이는 맛있었냨ㅋㅋㅋㅋ?" - 둘리
그래요.......
톡커님들...
둘리가 태연한 이유가 있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부터 알고 있었다니...
"앜ㅋㅋㅋㅋ 뭐야 너 이거 알고 잇었어?" - 나
"웅ㅋㅋ" - 둘리
"근데 왜 안다고 말 안햇어!!" - 나
"니가 어디까지 깝치나 보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둘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깝치나 보려고... 깝치나 보려고...
이런 사악한 짜식...
"아 짜증나ㅋㅋㅋㅋㅋㅋㅋㅋ알면 질투하는 척이라도 해주지..." - 나
"ㅋㅋㅋㅋㅋㅋ그만 깝치고 고기나 드세요" - 둘리
이렇게...탱크보이스킬은...
성공하지 못한채로...
고기만 먹었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리야 이제 그만 깝칠께...ㅎㅎㅎㅎㅎ![]()
이번편은 좀...많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짧았죠ㅠㅠㅠㅠ
죄송해요ㅠㅠㅠ피곤해서 많이 쓰지 못 했네요...
그래도 저 오늘 안빠지고 왔으니깐...
또치 이해해줄꺼요
?
그럼 톡커님들 이만...
빠빠![]()
톡커님들 좋슴무이다ㅎㅎㅎ
매번 찾아주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