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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주의)♥1212난 쌩얼+추리닝차림에 처음만났엌ㅋㅋㅋㅋㅋ1212♥

강남언니 |2012.08.23 00:09
조회 22,600 |추천 67

1편으로 가는 길

 

 

http://pann.nate.com/talk/316498550 - 1편 ~ 9편까지 이어지는 글로 보시면 되요~~

 

 

 

 

톡커님들 안녕하세요안녕

 

 

 

또치 왔어요...

 

근데 톡커님들이 원하시던...

 

사진은 못 가지고 오게됬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글은 갖고 왔으니 너므 그르지 마요슬픔

 

 

이번편은 섹시한 둘맄ㅋㅋㅋㅋ썼어요

 

 

그럼 궈궈할께요~~

 

 

 

 

음.. 항상 제일 처음에 뭐 먼저 써야될지

모르겠단 말이야...

 

 

ㅋㅋㅋㅋ이날은 비가 왔던 날인데

둘리가 전화로 비오는 날은 부침개를 꼭 먹어야된다고...

 

 


근데 어떻게 하는 지를 모르겠다고


물어보는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마침 저는 집에 있었고...


절때 둘리가 보고싶어서가 아니라...

둘리 부침개해주기 위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가서 해줄테니깐 또 일치지말고

 

딱 기다리고 있으랬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둘리 집에 갔더니...

 


톡커님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하냐고 물어보는거면

 

재료가 집에 있고 나서 물어보는 거 아니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시키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료도 안 사놓고 있는거에요ㅠㅠㅠㅠㅠ

 

그래서 둘리랑 장보러 마트 바로 궈궈했어요....

 

 

 

그래서 부침가루. 야채 등등하고

 

마지막으로 고기사러 갔는데 아주머니가

 

 

 

"아이고~~ 둘이 남매지? 사이가 좋네~ 같이 장보러도 오고" - 고기아주머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둘리랑 고기사다말고 웃음 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또 둘리자식이...

가만있지않고

 


"아 애(또치)보다 제가 쪼끔 더 예쁘죠!!" - 둘리

 

 

"아이 그려그려~~ 오빠가 쬐금 더 이쁘네 오빠 이쁘니껜 많이 준거야" - 고기아주머니

 


아주머니...

아주머니 마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이러면서 아주머니랑 둘리랑 죽이 척척 맞았어요

 

그래서 둘리 좀 때리다가 집가서 부침개 해먹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침개 먹을때까지 잡소리가 많고

재미도 없어서그냥 패스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이 심심해서 할꺼 찾다가ㅋㅋㅋㅋ

 

오싹한 연애 다운받아서 티비에 연결시켜서 봤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중간에 손예진이 이민기한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꿍기꿍기부끄 느끼고 싶다" - 손예진

 

이러잖아요ㅋㅋㅋㅋㅋㅋ

 

 

 


이거 보고 민망해서 둘리 처다봤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리도 민망했는지 저 처다보고 있었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어색하고 민망한 기운을 없애기 위해


손예진 따라했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리얔ㅋㅋㅋㅋㅋㅋ너도?" -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응?" - 둘리

 

 


"ㅋㅋㅋㅋ너는 어떠냐고" -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땍!여자애가 못하는 소리가 없어" - 둘리

 

 


목소리 바꿔서 여자목소리로 저렇게 말했어욬ㅋㅋㅋㅋㅋㅋ

 

 

 

"나 여자 아닌데?아닌데?아닌데?" - 나

 

 

 

계속 아니라고 깝치니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둘리가 저를 껴안는 자세로 만들고

 

등 뒤로 손을 올려서 ㅂㄹㅈㅇ 잡아 올리더니

 


"여보 그럼 이건 뭐야?음흉" - 둘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둘리야 나 부끄러워...

 

 

"앜ㅋㅋㅋㅋ김둘리 디질래? 놔ㅋㅋㅋㅋㅋ찌릿" - 나

 

 

"ㅇ왜왜왜?ㅋㅋㅋ너 여자 아니라며" - 둘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 망할 둘리자식아


"아ㅋㅋㅋㅋ야 빨리 놔라?" - 나

 

 

"이게 아직 정신 덜 차렸네? 야?야?오빠한테 야?ㅋㅋㅋㅋㅋ" - 둘리

 


이러면서...


ㅂㄹㅈㅇ끈을 풀어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야!!!!!!!!!!!!!!!!" - 나


"ㅋㅋㅋㅋ왜왜" - 둘리

 

 

 

"아 진짜 이게 뭐냐고ㅠㅠㅠㅠ" - 나

 


둘리한테 다시 해달라고 하기도 민망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에 들어가서 하고 올려고 일어났는데

 

 

 

둘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력있게 또치 돌려서 자기 옆에 앉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뜬금없지만...

 

원래 이런 상황이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 무릎에 앉히지 않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 거얔ㅋㅋㅋㅋ?

 

 


무튼

그틈에 둘리가 키스했어요..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하다가 갑자기

 

둘리가 막

 

숨이 거칠어지는 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손이 허리로 올라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막 허리쓰다듬는데

 

간지러웠어요..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입술 쫌 때고

 


"둘리얔ㅋㅋㅋㅋㅋㅋㅋ박력있는뎈ㅋㅋㅋㅋ?" - 나

 

 

"아..ㅋㅋㅋㅋ우씨" - 둘리

 

 


이러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눈도 풀려가지고

 

진심 너무 섹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음흉

 


그리고 부끄럽지만 둘리와 또치의 다시 한번 키쮸타임..부끄

 

 

 

이번편은 여기까지네요...ㅎㅎㅎㅎㅎㅎ

 

 

 

 

톡커님들ㅠㅠㅠㅠㅠ

 

우선 어제 못 와서 죄송해요ㅠㅠㅠ

 


그리고 저...사진 아무래도 안될꺼 같아요ㅠㅠㅠ

 

둘리가 사진은 좀 그렇다고...하더라구요ㅠㅠㅠ

 

 


괜히 톡커님들 기다리게 해서 죄송하고,

 

기대하게 해서 죄송합니다ㅠㅠㅠㅠ

 

 

 

 

그리고..저 글 더 쪼끔만 쓰다가 떠날테니ㅠㅠㅠㅠㅠㅠ

 

인증 안한다고 너무 미워하지말아주세요ㅠㅠㅠㅠ

 

또치 너므 슬픔ㅠㅠㅠㅠㅠㅠㅠ

 

 


그럼 안녕히계세요안녕

 

 

 

 

톡커님들...죄송해요♡

추천수67
반대수7
베플|2012.08.23 22:43
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를 모니터 속으로 빠져들게 만드는 언니는 매력쟝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도대체 내가 대리만족을 언제까지 해야되는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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