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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임신했을때 남편들 성욕구..

|2012.10.24 08:58
조회 55,054 |추천 7

안녕하세요..

아내가 임신햇을때 남편들 성욕구 어떻게 참으시나요?

제 예비 남편될 사람은....자기는 미안해서 그런곳 안갈꺼지만

...참지못하고..그런곳을 가는 남자들을 이해한다고 합니다.

남자들은 어쩔수없다면서요.. 저는 이해하는 남자친구가 이해가 안되네요..

돈을주고 갔따오라고 말하는 여자들도 있다고 하네요..제가 생각하기에 그렇게 보내주는여자도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

어떻게들 생각하시나요..조언듣고 싶습니다...

추천수7
반대수16
베플유부남|2012.10.24 14:27
같은 남자지만 나도 이해하는 남친이 이해가 안되네요... 그런데 갈 사람은 아내가 임신했든 안했든 갑니다... 안 갈 사람은 안가고... 돈주고 갔다 오라는 여자들이 제일 미쳤네...
베플흔남|2012.10.24 09:16
에이, 그건아니죠 말도안되는얘기지 막말로 비교해서 남편분이 어디 장기간 출장가있다 쳐봐요 그럼 욕구를 해소할수 없는 부인이 다른남자랑 사랑아닌 성욕구만 해소한다면 이해할수 있을까요? 남편분께서?? 자기가 풀어줄수없다고 다른사람통해서 푼다는건 말이안되죠 한번만 바꿔생각해보면 답나오죠^^
베플도도|2012.10.24 18:00
돈주고 다녀오라는 여자도 있다더라! 는 남자들의 비겁한 변명임 임신했다고 관계를 못하는것도 아니고 임신한 마누라한테 욕구 못푸니까 딴여자랑 해결한다라는 생각을 한다는것도 그런생각을 이해한다는것도 그냥 쓰레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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