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남들이 한국녀들을 우습게 보고 공짜로 한국녀들과 잘 수도 있다는 소문이 파다하며 심지어 호주인가 어디에서는 한국녀들을 KFC라고 부른다는 소리도 있습니다. 실제로 저도 본 사실입니다만 어떤 외국인 아저씨가 자기는 껌 하나로 1000명의 한국녀와 잤으며 아프리카의 훅인도 수도 없이 한국여자를 농락했다죠? 웃기는 꼴통 한국녀들은 외국남에게는 어쩌지 못하면서 한국남자가 이 사실을 말하면 한국남자에게 ㅈㄹ을 하는 경우가 많더군요 ㅋ
한국남울 만나면 자기가 먹은 밥값도 낼 줄 모르는 꼴통녀로 돌변하기로 유명한 한국녀가 외국남에게 이렇게 농락당하며 KFC라고까지 불리우는데도 외국남에게는 어쩌지 못하는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뭐냐면 외국남에게는 한국녀들의 전매특허인 어머니 드립이 아예 먹히지를 않는다는 점입니다. ㅋ 외국남이 한국녀 = KFC라고 하더라도 어머니 드립이 안먹히죠 ㅋㅋ
아무리 외국남이 한국가면 한국여자들이 몸을 막대준다고 하더라도 "너네 엄마도 한국여자다"라는 소리는 그들에게 통하지 않습니다.
모르죠 ㅋ 한번 그런 외국인에게 "너네 어머니도 한국여자야"라고 하면 어떤 반응을 보일지 말입니다. 와국인에게 꼼짝 못하는 한국녀 이런 이유라고 봅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