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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올해 5월달에 판쓰고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다시 돌아왔음^^vㅋㅋ
그 당시 100일을 보내고,,
지금은 2012년 12월 23일 300일을 바라보고 있음.ㅎㅎㅎ♡
세월참빠른듯 ㅠㅠ..
막탄 이후로 또 많은 일들이 벌어짐~~~~
울고 웃고 지지고 볶고
톡이 된다면 이 톡으로 300일+크리스마스+새해 선물로 줘야지^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월달 100일을 행복하게 보내고
어느 여름날
드디어 가기로했던 수영장을감!
그고쓴 오션월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월 30일!
나님 물 무서워함 ㅠ.ㅠ
그래도 여름에 좋은 추억하나 만들어보자
하고 슝-
사람 어마어마했음
파도타기도 무서운데
놀이기구 타자타자 하던 남친몬을 설득함
"사람너무많다! 언제기다려 차라리
줄 조금서있는거 타자!~^^"
사람이 많던 적던 기다리면 기다릴수있음
사실 무서워서 그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애기들도 잘타던 물미끄럼틀 같은거
탔음..ㅠ^ㅠ
파도탈때 웃긴사연ㅋ
4번인가밖에 안탓는데
처음 탈때 나님..물엄청먹고 겁에질리고
장난이아니었ㅎ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친몬이 코막으라구 ㅋㅋㅋㅋㅋㅋㅋ어떻게어떻게하라구
자기 잡으라구 잘알려줌
그리고 한 두세번타다 보니 타는법을 알게됨ㅋㅋ
그래서 물안먹고 겁안먹고 잘탔음^^v
근데 남친몬이 나보다 더 못타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막놀렸음ㅋㅋㅋ모냐구 나알려주더니 자기가
물먹고 난리났네~~~~~~~~~~~~~~~~~~~~~~
그러더니
누가 자꾸 머리를 누른다함
나님 처음에 암것도 몰랐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범인이 나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잘타진게 아니고 남친몬 머리 누르고 타서
물안먹고 잘탈수 있었던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생각해도 웃기네..*.*
켘켘 오션월드는 쉬는날 놀러 갔다왔구
드뎌 8월 여름 휴가를 떠남
그고쓴 보라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비행기 한번도 안타본 촌뇬 ㅠ.ㅠ..ㅠ.ㅠ.ㅠ.ㅠ.
남친몬..그렇게 가고싶다 가자가자 했었는데
꿈을이룸
꿈★은 이루어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가기전에 탈도많고
이래저래 고난과 역경을 겪음
이유는없음 걍 싸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0일 이후로 반성하는듯 바뀌는듯 보이더니
어쩔수엄나봄..나님 지금은 아예 포기..ㅎ ㅣㅎ ㅣ..
쨋든 갔음.!!!!!!!!!!!!!!
남에 땅 가서도 에피소드 넘침~~
나님 영어 못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친몬 유능하진 않지만 할줄암^^
나님도 잘 ㅎㅏ고시픈 의욕은 넘침!
한번은 숙소 프론트에 내가 전화를 하겠다함
와이파이 비번 물어보는거였나 , 암튼
했음!. 어떻게 물어보라고는 남친몬이 시킨대로했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름 혀를 굴리며 내 의사를 표현함
그랫드니 알아들었는지 뭐라뭐라 대답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듣있던 순간 나님 급당황..
그래서
남친몬 바꿔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혀를 굴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아들을수없음..
근데 남친몬 술술 잘 풀어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몬.든든했다^^♡
ㅎ ㅔㅎ ㅔ
그 나라는 항상 여름이라 더웠음 ㅠ.ㅠ
너무 환경이 깨끗해서 숙소벽에 손만한 도룡뇽? 기어다니고
불쌍한 사람도 많고
ㅎ.ㅎ 우리는 바다도 보고 수영도 하고
태닝도하고 맛사지도 받고 그 나라 문화를 체험함^^v
신혼여행갔다온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라카이 체험은 말보단 사진으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새로운 추억 휴가여행이었음^0^
남친몬의 든든한 모습도 볼수 있었구
딴 나라의 문화도 보고
좋은 체험임.
추천해드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렇게 좋은 추억을 만들고.. 얼마 지나지 않아
200일이 되었듬
200일....나님 눙물을 꾹 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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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