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3살 박상현이라고 합니다.
제가 이렇게 글쓰는 이유는 다름이아니오라 제가 생각하기에 억울하고 분한느낌을 받았기때문입니다.
이제 제 이야기를 해보자면 저는 2012년 10월 23일 한회사(PCB 생산하는 제조업)에 면접을보게됬습니다.
뭐 처음에는 이회사에 일당직으로 아르바이트를 뛰러왔었죠 한일주일 뛰었나? 그런데 그 회사에
근무를 하시던 분이 제게 혹시 정규직으로 일해볼생각이 없냐며 제가 제의를 하더군요
안그래도 일자리를 구하고있던때라서 저는 하겠다고 말을하였죠
참고로 저는 여자친구와같이 일자리를 구하고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23일날 면접을 보러갔습니다.
사장님이 직접 면접을 보더군요. 그리고 그자리에 저를 추천했던 주임님과 대리님과 사장님그리고저
이렇게 4명에서 면접을 보겠됐어요 그리고는 저보고 당장 내일부터 일을나오라고 사장님이 말씀하시더라
고요. 그래서 알겠다고 했죠 그런데 저는 처음에는 어리기도 하고 연봉같은건 생각도 안하고있었는데
사장님이 제게 월급은 어떻게 하실꺼냐고 물어보시더군요. 그래서 저는 뭘어떻게하냐고 물었죠.
그러더니 사무직(참고로저는 영업부였습니다.)은 거의다 연봉제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보고 얼마를 원하냐고 해서 저는 현장직 사람들이 230만원 가까이 받는다해서 저도
월 230정도를 원한다고 말했더니 원래 사무직은 200으로 시작한다고 주임도 그렇게 받고있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저는모 현장직보다는 사무직이 조금더 낫겠다싶어 알겠다고 했죠
그리고 통신료 5만원도 별도로 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저는 24일부터 일하기시작했죠.
연봉 2400으로 일하기시작했어요. 참고로 저희회사는 2주격주로 교대하는 회사입니다.
따지고보면 2주격주로 주.야간인데 돈이 약하다싶었지만 일이 편할거라 했기때문에 하기시작했죠
그런데 주오일제 인데 토.일요일 무조건 나와야한데요 특근수당 붙여준다고요.
회사가 아무래도 큰회사는 아니고 중.소기업이니까(거의 소기업이죠) 납품을 해야해서 큰회사한테
맞추려다보니까 그렇게 쉬는날이 많지않았어요. 그렇게 일을하고 있었죠
그런데 제여자친구랑 같이 회사에서 일하다가 여자친구가 그만두게 되었어요.
그이유는 회사복지가 엉망이였어요. 제여자친구는 출하실에서 일하는데 2주격주가 원칙이지만
사람이적다는이유로 격주교대를 안시키는거에요. 제여자친구는 시급제인데 거기서 장기로 오래하신분들
말들어보니깐 한달 주간 할때도 있고 한달야간할때도있었대요. 그렇게 따지면 월급차이가 상당히 차이가
나게되죠 그리고 격주교대를 해도 사람이적어서 근무시간이 원칙상으로는 12시간인데 16시간을 일해야
되는거에요 그렇게 따지면 여자친구 몸도힘들고 쉬는날도 없으니 너무힘들다고 그러더군요
그리고마지막으로 월급날자가 정해져있지가 않은거에요 15일이 원래 월급날자인데 막 17일 늦게는 31일
이렇게 들어오니까 월급을 어느날은 40일만에 받는적도 다반사라는거에요 .
알고보니 회사에 1억상당에 어음이 잡혀있더라고요. 그래서 제여자친구는 일을 그만두게되었어요
저도 그때 그만두려했지만 또일자리를 구해야되고 또 그회사는 별로 여도 일은 맘에 들었거든요.
그래서 일을계속 하게되었죠. 그런데 11월 17일 사고가나고말았어요.
11월 17일 저는 아침에 출근을하기전에 저는 사람들(회사직원)을 태우고 통근일을 해주었어요
그래서 업무가 살짝늦는바람에 저는 바쁘게 일을 하였죠 그러다가 차를타고 일을하고있는도중
교통사고가 낫었죠. 전복사고였어요. 상대차는 괜찮은데 저희차는 아작이 낫죠 그리고 제가
직진을 받는도중 옆에서 박은거라소 누가봐도 제가 피해자였어요. 그래서 저는 일단 차에서
기어나왔죠. 그래서 일단 회사에전화해서 이사실을 알렸죠. 그래서 회사에서 사람이 나오고
자기가 알아서 하겠다면 저는 응급차를 타고 병원으로 이송이됐죠. 다행히 외관상으로는
크게 다친게없어서 시티를 찍고 엑스레이도 찍고 검사를 해봤죠 아무래도 전복사고다 보니
후유증이 클수도있으니까요. 그렇게 저는 입원을 했습니다. 문제는 이때부터죠.
사장님이 직접오셔서 입원 소속을 밟아주셨어요. 그런데 하루째되던날 간호사가 오더니
시티를 찍을수 없다는거에요. 그래서 왜그러냐고 물어봤더니 보험 접수가안되있다는겁니다.
이상하다싶어서 회사에 전화를 해봤죠 그런데 회사에서 하는말이 제가 보험 연령이 안되서
무보험 차량이라는겁니다. 한마디로 저는 무보험 차량을 운전하게된셈이죠.
아니 무슨 영업및납품을 하는제가 운전하는건 당연한데 무보험이라니.. 정말 갑자기 어처구니가
없더군요.아픈사람이 있는데 무보험이라서 치료를 받을수가없다니.. 그래서 이걸빨리 해결해야겠다
싶었죠. 그런데 알고보니 회사쪽에서는 얼마전 무보험 차량인걸 알고있었더라고요.
제가 사고가나기 일주일전 가벼운 접촉사고가있엇는데 그당시 제옆에 타고있던 사람과 바꿔서 운전했다
고하라는 거에요 어차피 우리가 피해자긴하니까 모 무슨일 있나싶었죠 알고보니 제가 23살인데 보험적용
나이는 27살이상이였어요 그래서 회사쪽에서 그렇게 했던거에요
그걸떠나서 제가 이력서 낼때 당연히 검토해보고 보험기준을 바꿔야되는거아닌가요?
그리고 회사에서 하는말이 그냥 퇴원해서 교통사고로 입원하지말고 다른병원가서 일반입원을하래요
산재처리로 된다고. 그래서 어이가없어서 그건아니라고 책임보험으로 해달라고 했죠.
그랬더니 보험접수를 제가 하는게 빠르겠다면서 저에게 그냥 보험전화번호를 알려주시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아무것도 모르는데 제가 보험접수를 할수밖에없었죠.그게 사고난지 3일째되는날이였습니다.
그렇게저는 시티를 찍었어요. 그렇게 저는 전치 3주판정을 받고 치료를 받고있었죠
그런데 회사에서는 연락한통도 없고 병문안도 접수할때오고 제가 전화하니까 한번오드라고요.
그래놓고 제가 운전미숙으로 사고가난거다 모 보험안되는차량을 왜탔냐 이런식으로 말하더라고요
솔직히 기분이 나빳습니다. 그럼 일하지 말라는겁니다. 평소에는 막 일시켜놓고.
그리고 사장이 전화오더니 회사에 800만원에 손실이 왔다면서 저에게 부담을주더라고요
일안나오냐고.언제까지 있을꺼냐고. 그럼 무보험차량을 운전하게 하지말던가 아님 보험을 처리할수있게
바꿔놓던가.. 회사에 실망이 가고 있었습니다.
결국 보험처리도 회사에서 자기네들이 다알아서 한다면서 결국에는 제가 처리를 했죠.
상대편 보험사하고 이러쿵저러쿵하다가 5:5가 나와서 저도 3주를 채웠고요 회사에서는 연락도없고요
나몰라라하는식이였어요. 그래서 병원에 더있을수는없어 그냥 합의보고 퇴원하게됬죠.
5:5부분은 억울하긴하지만 저희보험사도 무보험이기때문에 대인는되지만 대물을 어쩔수없다며
자기가 봐도 억울하다고 신고를 하라고 하더군요.근데 복잡해지는거 싫어서 그냥 저는 합의를 보게되었죠
그리고 회사사장님에게 전화를 드렸더니 왜합의봤냐고 그럼 대물도 그렇게 끝나지 않냐고
이제와서 저한테 모라하시는거에요. 그전에는 연락도 없으시다가 솔직히 상관도안하셨어요.
그래서 저는 회사를 그만두려고 회사에 사직서를 내러나갔죠.
그래서 상무랑 얘기를 했더니 알겠다고 하더군요. 그럼 제가 산재처리해달라고 했더니
산재처리하면 회사도 불이익이 크다면서 월급에 100%를 다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알겠다고했죠
그리고 시간이 지나도 월급이 들어오지 않자 제가 전화를 계속 해서 월급을 넣어달라고 했어요
그래서 월급이 들어온걸 확인했더니 1080000원이 들어온거에요 아니 저는 연봉제로 월200인데
아무리 세금을 때도 180만원정도는 들어와야되는데 이상하다싶었죠 그래서 전화를 했더니
안받드라고요 그래서 직접 찾아갔죠. 그랬더니 자기네들은 사장한테 연봉으로 지시받은게없다면서
저를 지금까지 시급제로 했다는거에요. 그리고 제가일안나온기간을 전부 최저임금으로 계산해서
한달급여가 대충 120만원나왔는데 세금떼고 그러니까 108만원 정도가 나왔다고 하는거에요
그런데 아무리 시급으로 계산을해도 108만원이 나올수가없는데 그게 어떻게 나왔는지 이유를 모르겠더라
고요 그래서 월급 명세서 띠어달라고 헀죠 그러니까 기본급이 80만원정도인거에요. 그리고 잔업하고(참고
로 잔업 2.5시간)그래서 그렇게 나왔다는거에요 따지고보니깐 그럼 하루일당이 4만원인거에요
제가 16일까지 잔업을 다채웠는데도요 나머지 다 기본급해도 너무 적다고 싶었죠
그걸떠나서 저는 연봉제로 했는데 왜 시급제로 되있는지 어이가업었어요
저는 연봉제한다는것도아니고 사장님이 추천해서 연봉제 한건데 2달을했는데 시급제래요..이건뭐
어쨋든 그래서 막따졌더니 제가 사고낸것도 생각하라면서 회사에 손실이 크다더니 어쩌니
아니그럼 처음부터 영업을 시키지말던지 아님 보험을 들어놓던지 지금까지 잘시키고
왜 모라하는지 이해가 안가는거에요. 처음에는 저희도 좋게 풀려고했는데
이건뭐 회사에서 계속 저한테 이렇게 나오니 어떻게야될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고용보험공단에 신고를 할까하는데 노무상담사분들에 조언좀듣고싶어서요
제가 돈을 다받을수있을까요?
그리고 회사가 저를 무보험 차량을 운전하게 한것도 처벌받을수있을까요?
정말..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ㅠㅠ 부탁드립니다. 성실한 답변을 기다리고있겠습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