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들
제가 올만에 올렸죠??? ㅜㅜ 설마 절 잊으신건 아니시겠죠ㅜㅜ
늦게 올리게 된점은 정말 죄송합니다
이놈의 컴퓨터가 인터넷이 계속 끊기는 바람에 얘좀 혼내주고
왔어용ㅎㅎ
그럼 오늘도 이쁘게 봐주세요ㅎㅎㅎㅎ
때는 우리학교 시험기간때임
한참 학점을 따기 위해 나와 환이는 셤공부와 과제를 한다고 바빴지만 그래도 알콩달콩 사랑을 나눴음ㅋ
나와 환이는 셤공부겸 과제해결을 위해 학교 내 도서관으로 쪼끔 늦은시간에 갔었음
그때가 다섯시 쯤 됬을거임. 하지만 이때도 시험기간이라 그런지 사람이 꽤 있었음ㅜㅜ
난 환이와 같이 앉고팠지만 사람이 많은 관계로 환이는 내 맞은편 끝쪽에 앉았음
일단 나는 과제해결을 위해 책을 찾아 나섰음
요리보고 저리봐도 내가 원츄하는 책을 보이질 않고ㅜㅜ 계속 책을 찾아 삼만리~~~
한참을 돌아다닌 결과 난 꽤 두께가 있는 내가 원츄하는 책을 발견했음ㅋㅋㅋㅋ
난 좋다구나 하고 도도하게 책꽂이에 꼽혀있는 책을 향해 다가갔지만 이 도도한 책은 역시 내손에 쉽게
잡혀줄 생각이 없었나봄
하필 책꽂이 제일 윗칸에 꽂혀있는 이 도도한 책은 나의 땅콩만한 키를 더욱 돋보여 주었음ㅜㅜ
난 이 책을 사수하기위해 이리뛰고 저리뛰고 하였지만 나의 뛰어난 점프실력에도 책은 내 손에 잡혀주질
않으니...
마지막 죽을 힘을 다해 까치발을 세우고 종아리에 울퉁불퉁 알이 생기는 느낌이 날 정도로 힘을 주어
손을 뻗었음ㅋㅋㅋㅋ
하지만 이때
!
!
!
모두 다 상상했을거라고 믿음
나의 쭉 뻗은 손 위로 한참은 더 쭉뻗은 길다랗고 이쁘게 빠진 총각의 손이 보이는 거임ㅋㅋㅋㅋ
나는 내뒤에서 시원한 스킨향을 맡았고 난 직감적으로 이게 환이인것을 깨달았음ㅋㅋㅋ
커피프린스1호점에서 공유가 윤은혜대신 커피잔을 꺼내주는 정말 두준두준 설리설리 하는 장면을 찍기
위해 최대한 이쁜척을 하며 획 돌았음ㅋㅋㅋㅋ
환이는 책을 들고있는 채로 나한테 꽃미소를 날리며
" 니가 뭐 그렇지ㅋㅋㅋ 땅콩주제에 이걸 꺼내겠냐ㅋㅋㅋ "
" 어... 땡큐 "
하면서 책을 받을려는 찰나에 환이가 다시 책을 쑤욱 뒤로 숨기며 또 환장할만한 꽃미소를 날려되는거임
그러면서 하는 짓이 자기 입술을 그 길다란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 선불입니다ㅋㅋㅋㅋ"
" ////////"
난 또 얼굴 빨개졌음
이뢰뵈도 나 소심한 여자임ㅋㅋ 난
" 야~ 여기 도서관이거든??? "
" 됬고 선불ㅋㅋㅋㅋ "
난 고민고민하면서도 마음 한구석으론 아싸뵹을 외쳐됬음ㅋㅋ
그리고 까치발을 들고 환이 얼굴을 향해 내 얼굴을 들이밀었음
그리고 환이 입술에///////
쪽♡
그리곤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환이를 쳐다보았음
하지만 한이는 계속 손가락으로 지 섹쉬한 입술을 계속 가르키고 있었음ㅋㅋ
난 다시 또 홍당무가 되어
쪽♡
그리고선 또 환이를 쳐다보니깐 환이 표정이 뭔가 만족못함? 이런 표정인거임
난 마음의 준비를 하며
다시 힘을 내어 까치발을 들고 환이 입술로 직행ㅋㅋㅋ
그리고선 입술을 맞댄다음 내가 먼져............................
ㄴ....ㄴ ㅐ ... 내 ㅎ...... 혀를 환이 입속으로
쏘옥 넣은다음 환이 혀만 살짝 건드리고 입술을 뗏음
그리고선 환이의 손에서 책을 뺏은다음 난 내자리로 파워워킹을 했음ㅋㅋㅋ
한 몇십분은 부끄러워서 집중을 못하다가 맘을 다잡고 열공열공ㅋㅋㅋ
사실 내가 쫌 모범생임ㅋㅋ 고딩때 그래도 반에서 오등안에는 드는 착실한 모범생이였음ㅋ
계속 시간가는줄 모르고 막 책을 잡고 집중하고 있으니깐 문자가 띠롱띠롱
' 밖에 '
참 간단하기도 하지. 문자알 아깝게ㅋㅋ 환이였음
휴대폰을 들고 밖에 나가니깐
첨엔 어두워서 몰랐는데 자세히 보니 어둠속에서 길쭉한 게 보이는 거임
난 그쪽으로 다가가니깐 환이가
" 어이 땅콩. 폰을 뽄으로 들고다니냐?? 내가 문자를 몇통이나 보냈는데 "
내가 폰을 확인하니깐 문자가 한 여섯통은 와있는거임. 너무 미안해서
" 어!! 미안ㅜㅜ 몰랐어"
" 미안하면 뭐?? ㅋ "
" 음........ "
내가 고민하는 척 하다가 확 환이 허리를 껴안은 다음 환이 입술에 쪼옥 해줬음ㅋㅋ
그리고선 내가 환이 올려다 보니깐ㅋㅋ
환이 이짜식ㅋㅋ 너도 좋았구나
환이가 막 실실 웃어되면서 내머리를 쓰담쓰담 하는거임ㅋㅋ
난 또 그게 좋다고 환이 가슴에 머리 밖고 있었음
근데 갑자기 환이가 날 벽쪽으로 밀치는 거임/////
난또 모성본능자극하는 촉촉한 눈빛으로 환이를 쳐다보았음
환이는 한손은 내 허리 그리고 한손을 내 뒷목에 두고선
점점////// 내 얼굴 가까이로 얼굴을 가져오는거임ㅋ
난 눈을 살포시 감고 환이 입술이 닿고 나서
입술을 환이한테 맞겼음ㅋㅋ
환이는 사실 키스를 진짜 정말 부드럽게 함// // 그러다가 또 거칠게도 하고
환이가 자기입술로 내 입술을 계속 빨고 물고 그랬음
그리곤 혀로 내입술모양을 계속 그리다가 입술을 핥고...
그리곤 틈새로 자기 혀를 내 입속으로 쏘옥 넣었음ㅋ
그리고 이리저리 돌아다님
한 몇십분간 지속되다가 내가 힘이 빠지니깐
환이가 계단 윗쪽에 날 앉혀준후 자기는 허리를 굽혀서 계속 입술 맞대고 있었음
내가 눈을 뜨니깐 환이는 내 눈보고 웃어주었음
난또 그게 좋아서 환이 목으로 손을 두르고 더 당겼음
그니깐 환이가 혀를 더 깊이 하면서 조금 거칠게 하는거임ㅋㅋ
그리고선 입술을 떼주었음
난 또 얼굴 빨개져서 고개 푹 수그리고 환이는 또 내 등이랑 머리 쓰담쓰담
환이가 근데 계속 등을 쓰다듬으면서 브레지어 후크쪽을
계속 만지고 건드리는거임
그래서 난 환이 손을 딱 잡으면서
" 그만하지?? "
" 에이.. 알았어 "
한 몇 십분간 환이랑 껴안고 뽀뽀하고 하다가 다시 들어가서 짐을 싼후 환이가 자취방까기 데려다 줬음ㅎ
오늘은 쪼끔 길게 썻어요ㅎㅎ 길다고 스크롤 쭉 내리시지 마시고 이쁘게 읽어 주세여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