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들ㅎㅎ 저 또 왔답니다![]()
제 키스후기를 많은 분들이 읽어 주신 덕분에 저도 아주 기분이 좋답니다.
댓글중에 자작같다는 분들도 있으시더라구요ㅜㅜ 그래서 전 가슴에 화살이 꽂힌듯한 성처를
받았답니다.![]()
.............제가 쫌 미친짓을 했죠?? 죄송합니다
사람마다 다 관점이 다를수 있으니깐 전 너그러이 이해하겠습니닷!!!! 하지만 그래도 저와 환이의 추억을 까짜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다는게 마음은 쫌 아프네용
그럼 오늘도 음슴체로 고고 하겠습니다.^^ 오늘도 이쁘게 봐주세요ㅎㅎ
난 겨울을 좋아하니깐 오늘도 겨울에 있었던 이야기를 쓰겠음
한창 내가 방학을 맞아 꿈나라에 빠져 있었던 때였음ㅋ 물론 그때 시간은 아침은 훌쩍 넘긴 점심도 넘은
시간이었음
한창 잠의 유혹에 취해 기분좋게 자고 있는데 무었인가 계속 단단한 것이 내 볼을 찔러되는 거임
난 잠을 진짜 사랑함. 그래서 나와 잠의 만남을 방해받지 않기 위해 포근하고 페브리즈냄새 나는 이불
속으로 내몸을 숨겼음ㅋㅋ 그리고 다시 잠에 빠질려는 찰나에....
이불속으로 들어오는 무언가가 있었으니,,,, 결국 잠에 비몽사몽 깨어났음ㅋㅋ 근데 내옆에 익숙한체취가
나는 거임ㅋㅋ 난 환이라는 걸 알고 그대로 환이 품으로 쏘옥 들어가서 다시 잠을 잘려고 했음ㅋ 그러자
" 어이 땅콩 이제 일어나지?? 벌써 세시야ㅋㅋㅋ"
부비부비 " 으,, 싫어ㅜ 졸려 "
결국 환이는 최강의 무기 쪼옥을 나에게 선사했음ㅋㅋ 낼름낼름까지 가게 되면 나의 참을수 없는
입냄새에 환이가 기절하는것을 막기 위해 난 결국 일어났음
그때 난 긴머리에 웨이브까지 넣은 상태라서 내 머리는 폭탄머리의 결정체를 보여줬었음ㅜㅜ 그리고 눈엔
그 노란 눈꼽이........ 난 바로 화장실로 직행...
하지만 춥고 귀찮은 관계로 샤워는 저리 제껴버리고 머리는 대충 묶고 양치질과 세수만 했음ㅋㅋ
물론 여자의 향기를 만들어 주기위해 샤워코롱을 챡챡![]()
화장실에서 나가쟈마자 내 시각을 하트로 차게 만든 광경은 바로 내 싸랑 환이가 베스킨 아수크림을
패밀리 사이즈로 사온거임ㅋㅋㅋ 난 환이 한테
" 이환아~~~ 완젼 싸랑해ㅋㅋ "
" 아이스크림밖에 눈에 안보이지?? 지 남편 왔는데도 아이스크림만 찾는거 봐봐ㅋㅋㅋ "
난 절때 베스킨에서 주는 쥐똥만한 숟가락에 만족 못하는 여자임ㅋㅋ 그래서 부엌으로 도도도 달려가서
내가 만족하는 커다란 숟가락 두개를 들고 아수크림으로 직행할려는 찰나!!!!
어디갔어! 어디갔냐교 내 아수크림ㅠㅠ
환이는 비열한 미소를 저 잘쌩긴 상판에 띄우 더니 손을 까딱까딱해서 오라는 제스쳐를 하는거임
난 거부하지 않고 내 짧은 다리로 도도도 달려갔음ㅋㅋ 그러쟈 환이가 내 가녀린 손목을 확 잡아채더니
자기 다리사이에 날 앉히는 거임ㅋㅋㅋ 그 뭐라 해야될려나 환이가 다리를 벌리고 있으면 내가 그 공간에
앉는 자세 말임
그리고선 내입술에 순식간에 쪽ㅋㅋ 그리고 그 다음은 알쥐??? ㅋ
당근히 키스로 직행하였음ㅋㅋ 환이가 혀가 내 입속으로>< 나도 내혀를 반응시켜 환이혀를 건드리다
잠깐하고 끝났음ㅜㅜ 나 쫌 밝히는듯?? ![]()
쨋든 내 싸랑 아수크림을 환이와 맛나고 사이좋게 먹으면서... 모두 다 예상하였듯이 절반은 내가 먹었음
한창 먹는거에 빠져있는데 환이가 또 내머리로 장난을 쳐대는 거임ㅋㅋ 기껏 서투른 솜씨 발휘해 머리를
묶어 났드만 그걸 또 개판으로 만들고 있는거임ㅋㅋ 하지만 난 아랑곳않고 아수크림에 집중
환인 결국 질투에 눈이 멀어버렸음ㅋㅋㅋ 뭐 난 죠아죠아ㅋㅋ 내 허리쪽에 살살 쓰다듬는 환이의 손길이
느껴지는 거임
그리고 목에 입술을 대면서 환이가 하는말
" 땅콩,,,그것좀 내버려두고 나좀 챙겨주지?? "
" 난 너보 다 이게 더 좋은데ㅋㅋㅋㅋ "
" 이게 ........ " 그러면서 씨익
"..............///" 그래그래 빨랑빨랑 짐승남으로 변신을 하란말이야ㅋㅋㅋㅋ 나 진짜 변녀인가봄ㅜ
결국 환이의 입술은 목쪽에서 점점 턱으로 가 내 탐스런 입술로/////
우리 둘다 아이스크림을 먹어서인지 정말 달콤한 맛이 났음ㅋㅋㅋ
환이는 내 입술에 남아있는 단맛을 할짝할짝 핥다가 결국 말랑말랑한 혓바닥이 내 입속으로 쏘옥
들어왔음ㅋㅋ 난 또 그게 좋다고 내 필살 무기 눈웃음을 씩 지어주었음ㅋㅋ
환이는 그거에 자극 받았는지 점점 부드럽던 혀놀림이 거칠게 입안 이곳저곳 쑤셔되는거임
내가 아무리 키스가 능숙하다고해도 환이보단 당근 몇 수 아래임.. 환이는 온갓 테크닉을 발휘해 되면서
날 하늘나라로 보내버렸음
막 환이의 혀가 내 치열 이곳저곳 쓸어대더니 결국 내혓바닥을 잡아채서 쪽쪽 빨아됬음/////
그리곤 자기입속으로 내혀를 끌고 가더니 거기서 난 완젼히 환이의 혀에 농락당해버렸음ㅋㅋ
결국 내가 숨도 못쉬고 침이 계속 흐른 나머지 환이 등을 살짝 두드리니깐 환이가 입술을 떼며 내가 흘린
침의 길을 하나하나 핥아가면서 입술에 다시 안착ㅋㅋ 그리고 마무리로 쪽 쪽 쪽ㅋㅋ
" 땅콩ㅋㅋㅋ 오늘 따라 더 맛있네ㅋㅋ "
"/////////"
환이가 지 숟가락에 아이스크림 퍼 담은 다음
" 자 아~~`"
난 또 그거에 기분좋다고 아 입을벌리지만..... 그 아수크림은 환이 입속으로ㅜㅜ
저번에 말했잔씀ㅋㅋ 난 받은건 꼭 돌려주는 예의바른요자![]()
나도 똑같이 숟가락에 퍼담은 다음 따악 환이 입에 들아갈려는 순간 내입으로 쏘옥 넣었음
하지만 나 보다 몇수나 위인 환이는 그대로 입을 맞춘후 내입속에서 녹은 아이스크림을
자기 이........
입속으로////////
난또 그거에 뻥져서 얼굴은 씨뻘개졌음ㅋㅋ 하지만 환이도 귓가가 살짝 빨개져있었음ㅋㅋ
너도 부끄러운게야ㅋㅋ 킥킥킥킥
쨌든 오늘도 이따 심심하면 4편 쓰러 오겠음
이번편도 이쁘게 봐주시길 바람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