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힛ㅎㅎ 지금 심심해서 다시 왔어용~~ 사실 아까 판 첨 써보는건데 조회수가 점점 올라가는게 엄청 기분 좋도라구요ㅋㅋㅋ
그래서 이번에는 제 나름대로 수위를 쬐끔 올려볼께용ㅋㅋㅋ 댓글도 많아 달아주시고 이번에도 이
쁘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ㅎㅎ(이번에도 음슴체로 고고)
때는 내가 대학교 1학년 때였던가?? 암튼 그럴꺼임ㅋㅋㅋ 나도 환이도 자취를 함ㅎㅎ
하지만 거리가 가까워서 환이도 많이 놀러오고 나도 많이 놀러감ㅋㅋㅋ 그리고 어쩔땐 자기도 함
그.... 야한게 아니라 진짜 그냥 껴안고 자는거 말하는 거임![]()
거의 겨울 다되깔때 쯤이였음ㅎ 나는 환이를 놀래 켜 줄려고 맥주랑 콜라 사이다 과자 사들고 연락도
안하고 환이 자취방의 비번을 누르고 당당히 들어갔음 ㅋㅋㅋ
근데 들어가자 마자 본것은 이제 막 욕실에서 씻고 나오는 환이의 모습!!!! 물론 다벗고 있었음
하지만 보지는 못했음ㅜㅜ 환이가 재빠르게 화장실로 들어간 덕분에ㅋㅋㅋ 뭐 나도 순간적으로
꺄악 소리지르며 뒤 돌았음ㅋㅋ 환이가
" 야 너 뒤돌아 보고있어!!! 돌아보면 확 잡아먹어버린다!!! "
그랬음ㅋㅋ 우린 아직 알몸도 보지 못한 순수한 사이였음
환이가 욕실을 나와서 방으로 들어가는 소리를 듣고 난 다시 고개를 원상태로ㅎㅎ
옷을 입고 나온 환이는 막 얼굴 빨개진 채로
" 봣냐??? "
도리도리 " 안봤어ㅋ 걱정마 "
" 아 진짜 왜 연락을 안하고 와!!"
" 미안//// 몰랐지..."
환이가 내머리 쓰담쓰담하면서
" 진짜 너 한번만 그러면 확 잡아먹어버리는수가 있어ㅋㅋㅋㅋ"
" 아.. 알았어ㅋ"
이렇게 잘 마무리 됬음ㅋㅋ
환이와 난 티비를 보면서 맥주도 먹고 과자도 먹었음ㅋㅋ 난 술을 잘 못하기에 별로 좋아하지도 않고
몇 모금 마시고 걍 콜라랑 사이다랑 석어서 먹었음ㅋㅋ
환이가 그거보고
" 아직도 그리 먹냐ㅋㅋ 어리네 어려 "
" 야 너보다 생일 빠르걸랑ㅋㅋ 엄연히 내가 누나야ㅋㅋ"
이렇게 티격태격하다가 더워서 난 씻으로 화장실로 직행했음ㅋㅋ 환이옷 빌려서 들고갓음ㅋㅋ
다 씻고 나오니깐 환이가 풉 웃는거임
" 원피스 입었냐ㅋㅋㅋ"
사실 내키가 쫌 작음ㅋㅋ 155임ㅜㅜ 중학교때 성장판이 미쳤나봄ㅜ 그에 비해서 환이는 184임ㅋㅋ
당연히 환이 옷이 엄청 클수밖에ㅋㅋ
내가 환이 옆에 앉자 환이가 수건 들고 내머리를 닦아줬음ㅋㅋ 머리가 길어서 환이가 막 당기고 비비고
장난도 마니 쳤음ㅋㅋ
하지만 난 받은건 그대로 돌려주는 아주 예의바른 여자임![]()
환이 머리 비빌려고 난 막 발광하고 있고 환이는 날 갖고놀면서도 적당히 당해주다가
내가 계속 미친듯이 발광하니깐 힘을 줘서 날 쇼파위에 눞혀버렸음![]()
그리고 날 막 사랑스럽듯이 쳐다보는거임ㅋㅋ 내 앞에 환이 입술있으니간 난 환이입술에 쪽 해줬음ㅋㅋ
환이는 놀란듯 싶다가 내 위에 몸을 포개는 거임ㅋㅋ 그리고 내머리에 코를 박으면서 계속 킁킁거리며
내 머리 냄새를 맡는거임ㅋㅋ 다행히 방금 씻어서 샴푸냄새가 났을거임ㅋㅋ
그리고 얼굴이 계속 내려오면서 내 이마에 쪽 눈에 쪽 코에 쪽 한다음 입에 쪽/////
그리고 내려오더니 내 목에서 딱 멈추는 거임//// 이런적은 처음이라서 막 긴장하고 있었음
환이가 내목에 입술을 댄후 막 혀로 계속 핥고 이로 살짝살작 깨무는 거임ㅋㅋ
난 간지럼을 엄청 잘탐ㅋㅋ 그래서 간지럽다고 깔깔깔 웃어댔음ㅎ 내가 계속 무드 깨는짓을 하니깐
" 어이 땅콩... 지금 웃을때가 아닐텐데 "
쫌 쉰듯한 목소리로 진짜 반할만한 목소리로 말하는 거임
그리고선 갑자기 폭풍키스를 퍼부었음ㅋㅋ
진짜 숨 못쉴 정도로 거칠게 내 입속에서 혀가 움직여 되는거임....
난 환이 등을 쓰담쓰담하면서 나도 환이의 혀를 조금씩 물고 빨고 했음
환이도 숨을 못쉬겠는지 잠시 입을 뗏음ㅋㅋ 가까이 있으니깐 환이의 숨소리 진짜 적날하게 들림
난 얼굴이 빨개진 채로 내가 먼저 환이 입에 키스를 날렸음
내혀를 환이 입속에 넣어서 조금씩 움직이니깐 환이가 씨익 웃는거임 그리고선
점점 주도권을 자기가 잡는거임ㅋㅋ 그리고 다시 열정적으로 해됫음
근데 환이의 손이 막 다리를 쓸면서 허벅지로 옮겨가는거임//// 환이바지를 입어서 바지가 엄청 헐렁헐렁
해서 바지가 딸려 올라가 허벅지 다 보였음
환이가 막 허벅지를 쓰다듬어 대면서 다시 손을 내 등뒤로 넣는 거임
난 긴장하세 눈 땡글땡글 뜨고 있고 환이랑 눈 맞추면서 환이의 키스를 받고 있었음
환이의 손이 내 허리를 쓰다듬어 가면서 등의 브레지어 후크있는 곳을 계속 더듬다가.....
후크를 풀어버렸음
난 진짜 놀라서 환이 손을 살짝 막았음
환이가 진지한 눈으로 날 쳐다보며
" 괜차나.. 괜차나 끝까지 않갈께 "
이러면서 손이 점점 앞으로 앞으로 와서 내 가슴을 주물주물 거리는 거임
나는 환이의 손길을 느끼며 환이의 머리를 쓰다듬어주고 있었음
환이의 손이 드디어 브레지어 안으로 들어와서 막 내 가슴을 쓰다듬는데...
내 허벅지 쪽에 환이의 그.....
그.......... 환이의 분신이 느껴지는 거임/// 진짜 뜨거웠음
환이가 이제 내옷을 벗길려고 하기에 내가 저지해서 막았음
환이는 휴우 하고 한숨시고 내 위에서 일어나 화장실로 직행했음
그리고 몇분후에 나와서 날 껴안는 거임 그리고
" 땅콩,,, 미안 많이 놀랐지"
난 환이 머리 쓰다듬어주면서
" 괜찮아^^ 에휴 우리 환이 착하다 "
이렇게 우린 그날밤 얌전히 껴안고 조용히 잤음
이번꺼는 수위가 쬐끔 있었음ㅋㅋ 즐겁게 읽고 댓글도 좀 달아주시면 진짜 감사감사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