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흣 안녕하세용 톡커님들이여ㅎㅎㅎ
저 왔답니다
요즘 제가 쫌 게으르죠???
이젠 시간도 넘쳐나고 하니깐 열씸히 쓰겠습니다요
그대신 많은 사랑 알죠??
오늘도 음슴체로 시작합니당~
환이와 난 수업을 다 마치고 난후 내 자취방으로 가기위해 버스를 기다리고있었음
그리고 한참의 고된 기다림 끝에 버스느님이 행차하셨고
우린 버스에 올라서 맨 뒷자석에 앉았음ㅋㅋㅋㅋ
다행히 사람들이 쫌밖에 없었고 다 바깥풍경을 감상하거나 폰을 만지작만지작 거리고 있었음
그 결과ㅋㅋㅋㅋㅋ 환이와 나는 맘껏 애정행각을![]()
흐흐 좋구나~~~
한참 환이와 속닥이며 말을 주고 받다가 환이가 내손을 주물럭주물럭 하는거임
내가 손이 정말 찬편이라서 환이가 막
" 손이 왜이리 차"
하면서 막 자기 주머니에 넣고 손을 꽉 잡고 또 주물럭 거리고
난또 맘속을 ![]()
하며 환이의 손길을 느끼고 있었음ㅋㅋ
근데 환이가 계속 내손바닥을 쫙 피며 손가락을 뭘 계속 써대는 거임
첨엔 그냥 장난치는가 보다 하고 걍 나두었는데
쓰는 모양이 계속 반복되길래 난 나의 오감을 발동시켜 내 손바닥에 정신을 집중시켰음
내 손바닥에 적히는 것은....................ㅋㅋㅋㅋㅋㅋ 환이 이쉥키 밝히기는
' 키 스 하 고 싶 어 '
' 뽀 뽀 하 고 싶 어 '
' 땅 콩 '
' 키 스 해 줘 '
엄훠나
당근 맘 껏 해줄수 있지ㅋㅋㅋ
난 환이의 볼때기를 잡은후 환이 입술로 돌진 그리고 우리는 열광적인 키스를♡
당근히 구라임
이 신성한 공공장소에서 막 혀를 쪽쪽 빨고 그럼 난 욕들어 먹을 껄 잘 알고있음ㅋㅋ
그래서 걍 얼굴만 살짝 붉히며 환이의 허벅지를 탁 때리고 무시했음![]()
하지만 포기를 모르는 우리 환이><
내 허리에 손을 슬쩍 두르더니 자기쪽을 당김ㅋㅋㅋ
그리고선 내 목덜미에 고개를 푹 파묻더니 입을 살짝 맞대고는 그래도
' 키 스 해 줘 '
' 땅 콩 키 스 해 줘'
아악~~~~ 환이 넌 결국 날 선택의 길로 향하게 하는구나
사람이 없는걸 다행으로![]()
난 고개를 살짝 숙여 환이와 얼굴을 마주보는 자세로 만들었음
이때 진짜 허리랑 목에 경련오는줄ㅋㅋㅋ
그리고선 환이 입술에 내 입술을
쪽 쪽 쪽ㅎㅎㅎ
그리곤 난 창밖을 바라 보았지
환이도 이걸로 만족했는지 잠잠히 내 손만 주물럭주물럭주물럭
내손이 돼지고기 주물럭인줄 아나봄
계속 주물주물 거리고 있음
우린 버스에서 내린후 나의 자취방으로 가고 있었음
나 추운 나머지
" 이환아~~ 나 추워 디지겠어ㅜㅜ "
" 우짤ㅋㅋㅋㅋㅋ "
" 아 진짜 여친이 춥다는데ㅡㅡ^ "
" 나도 추워ㅋㅋ 참아 "
이러는 거임![]()
그리고선 난 내 짧은 다리로 걸음을 빨랑하였음
한창 나혼자 고독에 빠져 걷고 있으니깐 뒤에서 환이가
백허그를ㅋㅋㅋ
환이가 코트를 활짝 열어서 코트속으로 날 쏙 넣은 다음 우린 그 상태로 계속 걸었음
" 따뜻하냐?? "
" 응// 완젼 따뜻해ㅎㅎㅎ "
우린 뒤뚱뒤뚱거리면서 집에 도착했고 환이와 난 초스피드로 문을 따고 들어갔음
들어가자마자 바닥에 깔려있는 전기장판을 킨후 우린 이불을 가져와 덮었음
전기장판이 점점 데워지면서 난 이불속에서 꿈툴꿈툴 됬음ㅋㅋ 환이가
" 아 애벌레 같애ㅋㅋㅋㅋㅋ "
" 뭐?? 이쒸 "
난 꿈툴꿈툴 되며 환이 품으로 돌진해서 나의 돌머리를 환이의 배에 퍽![]()
" 억 "
"ㅋㅋㅋㅋㅋㅋㅋ"
"....................."
환이가 자기배를 감싸면서 진짜 아무말 없는거임
난 너무 심했나 하고 환이에게 급하게 다가가선
" 괜찮아?? 많이 아파?? 미안ㅜㅜ "
하면서 환이배를 엄마손은 약손 하듯이 막 문질러줬음
그러자 환이가 씨익 웃으면서
내팔을 휙 잡아채선 자기 위에 날 올려놓는거임////
그 결과 상체만 내가 환이를 덮치는 자세가 되었음
" 하나도 않아프거든ㅋㅋ 그걸 또 속냐ㅋㅋ 바보 "
" 아진짜 아픈줄 알았잖아ㅋㅋ "
" 에구 우리 땅콩 "
하며 내 머리를 막 부비부비 하길래 나도 환이 머리르 막 부비부리 해줬음ㅋㅋ
그리고선 내가 웃으니깐 환이가 막 눈빛이 점점 변하는거임
난 계속 웃었음ㅋㅋ 먼가 분위기가 멜랑꼴리 해지길래///
그러다가 환이의 얼굴이 점점 다가오면서 내 아랫입술을 살짝 깨물었음![]()
그리고선 아랫입술을 혀로 핥고 빨고 하다가 내 아랫입술을 자기 입속에 넣곤 빨아됬음....
그리곤 결국 키스로 직행
환이 입술이 내 입으로 들어오더니 막 내 혀에 자기혀를 부비부비><
진짜 그때 환장하는줄ㅋㅋㅋㅋ
그리고 내 입천장도 막 혀로 쓸어되며 내 입속을 계속 돌아다님ㅋㅋ
계속 쪽쪽 물고 빨고 하다가
환이가 내 니트속으로 손을 넣어 내 허리를 쓰다듬다가 등을 쓰담쓰담하는거임
나도 거기에 삘받아서 환이의 등을 막 쓰담쓰담 해됬음ㅋㅋ
그리고 내가 또 먼져 환이 입술을 내 입술로 살짝 빨아 되니깐
환이 숨이 점점 거철어 지면 니트속에 입은 남방속으로 손을 집어넣어////
내 맨살을 막 쓰다듬다가
막 다른손을 내 허벅지를 쓰다듬더니 점점 엉덩이로 가는 거임
그때 내가 치마를 입어서 검정색 스타킹을 신고 있었는데.....
스타킹 신으면 팬티 들어나잖씀
그 팬티선을 더듬는거임....
이거 계속 가다간 끝까지 가겠다 하고 난 불안해하고 있었음
환이가 내 브레지어 후크를 더듬어 되면서 내 엉덩이도 쓰다듬고
먼가 느낌이 야리꾸리 머라해야되지......
째뜬 내가 나도 모르게 '하아' 하고 숨소릴 내니깐 환이가 내 목덜미에 얼굴을 묻으며 막 혀로 핥고
이빨로 살짝 깨물고 하는거임
그리고선 잠시 멈췄다가
" 진짜 미치겠네 "
하고선 어느새 내가 아래에 있고 환이가 내 위에ㅋㅋㅋㅋ 진짜 그때 정신이 없어서 자세 바뀐줄도ㅎ
환이가 위로 올라간 니트 내려주고선 일어났음
그리곤 정자세로 앉아서 자기 무릎위에 내 머리를 올려주면서
막 머리 쓰담쓰담![]()
" 땅콩 진짜 이쁘다 "
하고선 내 얼굴도 쓰다듬어 주고
사실 내가 이쁨과는 거리가 멀어서 그말듣고 엄청 기분좋았음
난 얼굴 빨개진채로 환이 얼굴 올려다 보면서
" 우리 이환이 잘생겼네ㅋㅋㅋ "
이환인 피식피식웃고
그때 진짜 완젼 멋지고 섹시했다는ㅋㅋㅋ
쨋뜬 여기서 오늘 마치겠음
오늘 수위가 쫌 있어서 나도 쓸때 그때일 생각나서 부끄러웠음ㅋㅋ
설마 삭제 당하지는 않겠죠......
그럼 오늘도 이쁘게 봐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