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와 제 여친의 소개가 궁금하시면 전편을 보시면 됩니다.
우리 사귀는거 어디 떠들때도 없으니 여기다 쫌 떠들께요
그럴께요...... 그러니 막 욕하고 그러지 마요...
일단 음슴체
ㄱㄱㄱㄱㄱ
스킨쉽이라 하면....
내소개를 해야됨
난 남들보다 성에 더 뛰어난 지식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내 여친은 나보고 그냥 변태라고...
근데 변태 아님 난 채찍으로 때리고 그런 사람이 아님
ㅋㅋㅋㅋㅋ
처음 스킨쉽...
사실 우린 진도가 빠름
내가 빠름
빠름빠름빠름 엘티이 워프 올레
친구로 오래 지내던 터라 서로 편했었기 때문에 꺼리고 그런게 없었지만
또 사귄다니 뭔가 쫌 수줍수줍했음 ㅋㅋㅋ
처음 우리 집에 놀러 오는 날 ...
두근두근 나혼자 난리남
상상으로 진도 다끝냄ㅋㅋㅋ
그러고 디데이.. 두둥두둥
참고로 여기 수위에 맞을진 모르겠지만...ㅋㅋㅋㅋㅋㅋㅋ
내 여친의 가장 큰 자랑을 하자면
가슴이 이쁨ㅋㅋㅋㅋㅋ 어떻게 알았냐면 막 만져보고 그런게 아니고!
같이 샤워한 친구들이 나한테 "야 동글이 가슴 ㅈㄴ 크더라 근데 크고 이쁨"
솔찍히 이렇게 들리면
막 설레지 않음?? ㅋㅋㅋㅋㅋ 비컵에 예쁜가슴이라니...
나도 가슴이 달렸지만 내 가슴보다 남에 가슴에 설레다니
쨋든 그렇다고요 가슴이 이쁘다구요
다시 얘기로 컴백...
우리집에 들어오자마자 편한 옷으로 갈아입히고
자취방이므로 침대에 누워서 영화를 보기 시작했음
아니 이런 귀염귀염 동글이가 옆에서 영화를 보고 있는데 설렘 안설렘?
왐마 난 개설렜음.... 여러분들도 동글이 가슴을 보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안보게 해줄꺼 가슴도 내꺼임
그래서 살며시 손을 잡고 지긋이 쳐다봤음
처음엔 쪽
쪽쪽쪽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뽀뽀를 해보신 분들은 아시려나 뽀뽀를 하면 굉장히 설레면
배에 나비가 있듯이 사르르 함 ㅋㅋㅋ
나랑 여친은 배에 나비가 있어.. 이렇게 말함
사르르 강도에 따라 나비 마리수가 정해진다는 ㅋㅋ
내가 이날을 어떻게 기다려 왔는데
뽀뽀로 끝낼 수 없잖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살며시 또 다가가서......
뽀뽀 후 입술을 살짝 벌리도로 혀를 살짝 넣었더니 움찔 하는 거임 ㅋㅋㅋ
그래서 이제 그 말로만 듣던 혀 부비부비를 하려고 혀를 찾는데 혀가 없는거임ㅋㅋㅋ
그래서 아니 젠장 혀가 어디갔음 하고 계속 찾다가 혀빠지는줄
그래서
화가나서
입술떼고
너는 혀가 어디갔냐고!
그러니깐
"난 ...사실..... 키스를 잘 못해...."
라는데
혀없다고 화낼때가 아님ㅋㅋㅋㅋㅋㅋㅋ
혀좀달라고 하고 다시 키스 흡-
혀부비부비 하면서
나는 그 큰 가슴에 손....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뒤는 상상에 맡기겠음
하지만 내 손을 꽉찼음
흡족
소리도 상상에 맡김
ㅋㅋㅋㅋㅋㅋㅋㅋ
수위에 지나쳐서 삭제될수 있잖아요........그쵸?
별로 재미도 없는데 2분이나 댓글을 달아주시다니
사랑합니다. 동글이 다음으로요
다음편은 그냥 우리 일상 얘길 해볼까 하는데
뭐 궁금하신가요?..ㅋㅋ 2분만 댓글 달아주세요
재밋을 꺼예요 우리가 워낙 달달하지 않고 스펙타클한 커플이라 ㅋㅋㅋㅋㅋ
쨋든 난 동글이가 치킨 사준대서 치킨 먹으러 갑니다.
안녕히 계세요 여러분 빠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