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3번째 쓰는 거면 소개는 안해도 되겠죠?ㅋㅋ
참고로 제 소개는 1화에 있습니다.
제 여친 소개도요..
동성 보기싫으신 분은 뒤로 가기 눌러주세요 ㅠㅠ
슬프게 막 악플쓰지 말구요..ㅠㅠ
그럼 역시 음슴체 ㄱㄱ
스킨쉽 편이 아쉬운 분들이 많으셨나봄 ㅋㅋ
댓글에 전부 더 구체적이게..ㅋㅋㅋ
짤릴까봐 그랬는데 ㅋㅋ 그럼... 음 적어 보겟음
짤리면 알아서 해요 ㅠㅠㅠㅠㅠㅠ
전편에 말했듯이 동글이 가슴이 굳 이라고 얘기 했을 꺼임
오늘 울집에 놀러왔는데 내가
가슴이 예뻐야 여자래 춘자가 그랬어
가슴이 예뻐야 춘자야
이 춘자야
이렇게 놀렸다가 씨게 한방 맞음 ㅋㅋㅋㅋㅋ
나는 나름 동글이 가슴을 뿌듯뿌듯해 하고 있음 ㅋㅋㅋ
그리고 동글이 소리가 굳임 ㅋㅋㅋㅋ
가슴을 건들기만 건들여도 소리가 아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소리를 사랑함 ㅋㅋㅋㅋㅋ
더 쓰고 싶지만 나중에 동글이가 보면
또 맞기 때문에 이만 줄이고
우리 얘기를 해주겠음
바야흐로 68일전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좋아서 고백했고 난 바이였음
근데 동글이는 일반 이었음 ㅋㅋㅋ
근데 어떻게 내 고백을 받아준건지 ???? 나도 이해가 안감
내가 맨날 "자기도 나 좋아했나? 안좋아한거 같은데?"
물어보면
뭐 그런걸 물어보냐면서 화냄
ㅋㅋㅋ
또 얼마나 자존심이 센지
좋아했단 얘기는 죽어도 안함 ㅋㅋㅋ 요즘 내가 그 자존심 없애버리는 중 ㅋㅋㅋㅋ
동글이는 156에 머리는 짧음 ㅋㅋ 원랜 긴머리였는게 한순간 삭뚝 잘라옴
그래서 반함 ㅋㅋㅋㅋ 가슴보고 반한거 아님 ㅋㅋ
한날 같이 놀기로 해서 밥먹고 오락실 갔는데 오락하는거 빨리하라고 뒤에 서있는데
동글이가 "아 니가 남자였으면 좋겠다"
.........난 배에 나비가 있었음 ..ㅋㅋ
그때가 9월 3일로 내가 동글이를 좋아하는 계기가 되었음ㅋㅋㅋ
그리고 고백하여 뭐 그렇고 그렇게 됬다지요
여기만 살며시 동글이 꼬신 얘기를 하자면 ㅋㅋㅋ
(짝사랑때문에 가슴아픈 동성애자분들 어서 참고해요 효과있고 확실한 방법!)
1. 인사를 안했음
전에도 말했듯이 동글이와 나는 대학친구로 꽤 친했음 그리고 엄청 잘해줌ㅋㅋ
근데 갑자기 인사를 안한다면?
이자식 왜이래 할꺼임 답답한 동글이는 나한테 직접적으로 "너왜 요즘 인사안해?"
물어봣지만... 난 무슨말? 인사했는데 아님 내가 못봤겠지.. 그러니간 심술난 표정으로
그래 내가 예민헀나 보네...이랫음.. 나중에 물어보니 이게 효과가 있음
동글이가 갑자기 그러니깐 괜히 관심가지게 되고 다른 애들한테만 인사한다 하니깐 질투난다고 함 ㅋㅋ
2.,3, 번째는 더 필요하단 사람이 있으면 쓰겟음ㅋㅋ
오늘 있엇던 일을 쓰자면...
죄송하지만 전 흡연자임.. 동글이는 질색팔색함
그래서 1월달부터 끊기로 햿는데
오늘 한대 피다가 별일이 다생김
자취방이므로 부엌에서 피는데 내가부엌에 갈려하는 낌새를 눈치 첐는지
부엌앞에 지키고 서있었음 그래서 비키라고 하다가
온 방에서 레슬링 함 ㅋㅋㅋㅋㅋㅋ
담배 한개를 주머니에 숨기고 아 안핀다면서 갑가져가라고 하면서 줬는데
눈치가 귀신대가리 같은 동글이는 주머니 보자고 함...
아 없다고 그러는데 내 주머니를 동글이가 꽉 쥠
그래서 담배가 다 부서짐... 바지 주머니 털어오라고 시키고 담배갑훔쳐서 부엌으로 갔는데
동글이가 문을 잠금......................
바지벗고 부엌에 서잇었음
자취방 부엌에는 창문이 크게 있어서 맞은편 원룸과 마주침....
쪼그려 앉아서 문열어 달라고..... 팬티만 입고.... 하............
한참뒤에 열어줘서 겨우 나왔음
언젠간 복수 할꺼야아아아아아아아아악
별로 재미없죠? 그상황엔 째밋는데 궁금하고 재밌고 싶으면 우리집으로 커몽
일단 자고 내일 오후에 쓰겠음
그럼 여러분 빠숑해요
댓글 5개 넘으면 쓸께요 저도 조금 슬퍼요
그럼 진짜 빠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