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와 제 여친의 소개는 1화로 가시면 있습니다.
4번째 적는거면 이런 말은 안해도 되겠지만
동성애자에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누르셔도 됩니다!
음슴체 ㄱㄱ
스킨쉽을 좋아하는 분들이 많으심...ㅋㅋㅋ
관심받으려고 그러는건 아니지만
스릴넘치는 나비 10000000마리 스킨쉽을 적어보려함 ㅋㅋㅋㅋ
나는 자취하기 때문에 친구들이 자주 우리 집에 놀러옴.. 사실 자주가 아니라 매일
그래서 동글이랑 친구들이랑 이렇게 자주옴..
내침대에는 옷갈아입기전에 아무도 못 올라 오는데 유일하게 올라올수 있는 애가
동글이임.ㅋ ㅋㅋㅋㅋㅋ
둘이 누워서 애들 눈 피해서
뽀뽀.. 키스하는 맛이란 ㅋㅋㅋㅋㅋ
가끔 애들있는 데서 이불에안에 폭덮어씌어서 가슴을 만지면
동글이는 소리 참는다고 용씀 ㅋㅋㅋ
그러고는 하지말라고 아랫입술 깨무는데
폭풍나비.......
이거 동영상 있는데 진짜 보여주고 싶네.... 하......
한날 친구 한명이
니네 이불에서 뭐하냐고 꼼지락 대는거 다 보인다고
그래서 내가 키스하는데 왜
그러니깐 웃고 치움 ㅋㅋㅋ 난 원래 장난을 많이 치고 진정성이 없는애로......
내가 사귄다고 해도 아무도 안믿음 제랄 같은 것들
쨋든 스릴 넘치는 스킨쉽이 나비도 많다...
라는 명언을 남기겠음
또 한가지 말하자면 내가 갑작스럽게 스킨쉽을 하는 경우가 많음
그러면 동글이가 놀람.. 가슴을 만질경우에는 가슴을 막 막음
그래서 한날 카톡으로 " 갑자기 가슴 만지고 그러지 말까?"
그러니깐 "니 손길은 거부감이 안들어"
그래서내가"거부감이 안드는거는 싫지도 좋지도 않은거네 그럼 하기싫어"
그러니깐"아...좋아"
이럼 여러분들은 모르겠지만 난 저말에 얼굴폭발함 ㅋㅋㅋㅋㅋㅋ
섹시하지 않나?ㅋㅋㅋ 내가 맨날 동글이 보고 섹시하다고 하면
안섹시 하다면서 ㅋㅋㅋㅋ 단지 내 생각인데 뭐 지가 아니래 ㅋㅋㅋ
다음은 우리가 막 티격태격하는 걸로 보이지만 나름 달달한걸 써보겠음...
나름이라고 함 ㅋㅋㅋㅋ
난 세상에서 최고로 솔찍한 편임 ㅋㅋㅋㅋ
직설적인게 아니고 솔찍!
내가 느낀감정 그냥 다 말해버림
사랑해는 하루에 꼭 10번이상 말하는거 같음 ㅋㅋㅋ
가만히 있는데 갑자기 미칠듯이 좋아지는 거 있지않음?ㅋㅋㅋ
그래서 갑자기 자기야 사랑해 보내는 경우가 많음 ㅋㅋㅋ
이젠 자기야 보내면 동글이가 사랑해가 올 정도..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안그래 보이겠지만 나름 내가 오글거리는 말을 잘씀 ㅋㅋㅋ
그래서 오글거리는걸 싫어하는 동글이에게 물어보니 하나도 안오글거린다고 좋다고...
달달한게 되게 많은데 ㅋㅋㅋㅋㅋ 없네..ㅋㅋㅋㅋㅋㅋㅋ
생각이 안나는 거뿐
에피소드를 하나 쓰자면
동글이를 주려고 장미꽃을 샀는데 장미꽃 포장하는 아주머니께서 포장을 개떡같이 해주시는거...
사탕 봉지처럼 꽃에 비닐 말더니 그냥 끈으로 묶음...
그렇게 똥같은 장미포장은 처음봄...
동글이 한테 줬더니만 또 웃음..
그래서 정말 병신 같지만
길가다가 돌위에서 포장을 다시함 ㅋㅋㅋㅋ 동글이 가방에 있는 칼이랑 막꺼내서
사람들 다 쳐다보고 우린 병신되고
ㅋㅋㅋㅋㅋ
그냥 그랬어요 이 글에 결론은 꽃은 포장을 잘해야 예쁘다 라는거
더 많지만 전 이제 밥을 먹고 싶어요
요번편은 그냥 썻네 ㅋㅋㅋㅋㅋㅋㅋ
혹시 궁금한거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ㅋㅋㅋㅋㅋㅋ
이번엔 댓글 7개 넘으면 쓰겠음
진심임 저도 슬퍼요 ㅋㅋㅋㅋㅋㅋ
그럼 여러분 빠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