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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여전히 그리운 선생님 짝사랑 이야기

|2013.02.02 19:52
조회 3,251 |추천 32

 

안녕하세요

 

히히히히히히

 

하하하하하하하

 

호호호호호호호호

 

쓰다 다 날라가 버렸네요!!!!!

 

신난당,,,,,,^ㅡㅡ^;;;;

 

통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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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것저것 써보겠음,,ㅎㅎ

 

선생님 닮은 연예인은..

 

"이장우" 임,,ㅎㅎ!!

방긋

 

웃어라동해야? 에서 나오는 이장우 보고

 

너무 비슷하게 생겨서 깜짝 놀랬음,,,ㅎㅎ

 

더위

 

선생님 옷입는 스타일은

 

훈남의 정석? ㅋㅋ  (나의 기준)

 

셔츠에 가디건 입은 남자임,,,!!!1

 

사랑사랑사랑

 

난 선생님이  셔츠에 가디건 입을때 너무 좋음,,

 

선생님은 셔츠도 다양한 색깔로 많은거 같음,,ㅎ

 

가디건도 그렇고,,ㅋㅋ

 

어떤날  와인색 셔츠를 입었는데..

 

살짝 타이트 했음,,ㅎㅎ

 

그 옷을 입은 모습을 보면  안기고 싶음,,,!! ㅠㅠ

 

난  선생님한테  안기고 싶다는 생각을 참 많이 했던거 같음,,ㅎ

 

안기면 뭔가... 포근할거 같음,,,ㅎ

 

또 선생님은  핑크색 옷이 좀 있는거 같음,,ㅎ

 

여름엔  핫핑크색 카라티 입었을때 이쁨,,ㅎ!

 

난 원래 남자가 핑크색입으면 이상할줄 알았는데...

 

선생님이 입은거 보고 반함,..!!

 

그래서 ㅋㅋ  나도 따라서 핫핑크색 카라티를 샀음..

 

어느날  핫핑크 카라티를 입고 학원갔는데,..

 

텔레파시가 통했는지....  선생님도 그걸 입고 옴,,ㅋㅋㅋ

 

선생님은  너랑나랑 커플티라 했음,,,ㅋㅋ

 

남여

 

그리고 또  선생님은  핫핑크색 가디건이 있음!!

 

셔츠에 핫핑크가디건을 입음  또 그렇게  멋있음!!!! ㅠㅠ

 

선생님 패션 관찰하는 것도 하나의 재미임,,,ㅎ

 

 

선생님 키는 175 임,,ㅋㅋ

 

내가 딱좋아하는 키임,,ㅎㅎ ( 내키는....157..ㅠㅠㅎ)

 

나의 이상형이 모두 선생님이 기준이 되었음,,,ㅎㅎ!!

 

어느날  비가와...  운동화에 물들어가서

 

삼선 슬리퍼를 신고 학원에 갔음,,ㅎ

 

ㅎㅎ 선생님이랑 서있는데,,

 

선생님이..

 

" 서현이 슬리퍼 신으니까  더 쪼금해 졌네"!! 

 

 따듯한 눈빛으로 바라보며..

 

박수

 

  머리를 쓰다듬으며  말했음,,ㅎㅎ

 

사랑

 

셀렘  2단콤보임!!!!!!!!!!!!ㅎㅎ

 

흐흐

 

난 선생님의 눈빛이 너무 좋았음!!

 

선생님눈은  커서 그런지  참 맑음,,,!! ㅎㅎ

 

장난기 있고 따뜻하게 바라보는  눈빛에  안빠져들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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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고 선생님을 마냥 좋아라 할수 없었음,,,,,

 

선생님이 싫어서가,, 아니라...

 

선생님한테 점점 깊게 빠져가는 내가 두려웠음,,,ㅎ

 

선생님이 떠나가면,,,  난 혼자.. 어쩌나.....

 

이런생각을,,, 함,,, 

 

그래서,, 난  선생님한테 적당한 거리를 둬야지,,, 라고

 

생각을 자주함,,,ㅎ

 

마냥 좋다가도  가끔씩  이런생각을 했음,,..

 

내가  이렇게 행복해도 되나.. 이런 생각이들고,,

 

언제까지 이렇게 행복할까.....ㅎ 

 

걱정이 되었음,,,,ㅠㅠ

 

그래서  수업시간에도  선생님이랑 따로 대화도 잘안하고,,

 

잘 쳐다보지도 않고,,ㅎ  잘웃지도 않고  그럼,,ㅎ

 

내가 그러면  선생님을 날 가만히 나두지 않았음,,ㅋ

 

계속 무슨일있냐.. 물어봐도

 

 내가 없다,, 하니깐,,

 

선생님은  쉬는시간에 날 따로 교무실로 불러 냈음

 

난 속으로  나좀 가만히 놔뒀음,,, 생각했음,,ㅠㅠ

 

선생님이 자꾸 다정하게 신경쓰고 잘해주니,,

 

내가 맘을 잡을수가 없으니깐,,,,ㅎ

 

또 한편으론 ,,  선생님이,,, 내가 이러는걸..

 

아무렇지 않게  넘기지 않고,,  신경써준다는게..

 

고마웠음,,ㅎㅎ

 

선생님이랑 교무실에서 이야기 하는데,,ㅎㅎ

 

선생님은 "정말 아무일 없냐고" 물어봤음,,

 

나는 계속  아무일도 없다고 했음,,ㅎ

 

선생님이랑 둘이 이야기 하면서는 조금씩 웃엇던거 같음,,ㅎ

 

선생님은  나한테  "왜이렇게 힘이없냐고 물어서,.."

 

난 그냥  졸려서 그랬다고,,ㅎ   그냥 그렇게 넘김,,ㅎ

 

선생님이 "들어가쟈,,ㅎ!!!"  라고 말했는데,,ㅋㅋ

 

내가 계속 가만있자,,,ㅋㅋ

 

선생님이  큰소리로 "가쟈!" 이래서 ㅋㅋ

 

난  선생님한테 "왜 화를내요"  이랬음,,ㅎ

 

그러자  선생님은  자긴 화낸적 없다며  다시

 

다정하게  가자고 했음,,ㅎ

흐흐

 

내가 의자에서 일으켜 달라고,,  선생님한테 손을 내밀었음,,ㅎㅎ

 

그러자 선생님이 손을 잡고 일으켜 줬음,,ㅎㅎ

 

선생님손은 항상 따뜻함...ㅎ

 사랑

 

선생님이랑 그렇게 이야기고 하고 들어가서,,

 

열심히 웃으며 수업들었음,,ㅎㅎ

 

내가  맘 다잡을라고,,,  이렇게 나가면,,

 

선생님이 항상  날  걱정해주고 신경써서,,,

 

선생님이랑 "조금  거리를 둬야겠다는"  

 

나의  생각은,,   오래가지 못함..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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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10   댓글 5개 넘음 

 

다음글 바로 쏩니당^^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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