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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자리 훈남과 알콩달콩 21

초코 |2013.02.04 13:30
조회 1,945 |추천 21

 

안냐세요 안녕

인사말이 20편 주소를 넣고나면 자꾸 먹혀요 ㅠㅠㅠㅠㅠ

어쩔수 없이 생략.......ㅠㅠ

 

3일만이에요 ! 주말이라 바쁜척좀 해봤어요 ...헿...

20편을 마지막으로 떠나려고했는데

절 붙잡아주시는분이 계셔서 잉

 

조.......좀더 있다가 가도되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고고씽 음슴체)

 

 

 

 

 

 

 

 

 

 

 

초코초코 초코는 질투심이 너무~많음

진짜 많음 이럴수있나싶을 정도로 많음 !

 

그렇게 많다고 느끼는건 내가 질투가 많이없음

왠만한건 거의 쿨하게 오케이해버리니까

별로 질투를 잘 안함 ! ㅋㅋㅋㅋㅋ

 

잘 안할뿐이지 없는건 아님.....

 

 

 

 

 

 

질투 때문에 일어난 일이 참 많음 !

 

 

 

 

 

사귀기 전에 한참 썸탈때에

나는 입학당시 처음 친해진 친구가 남자였음

그 남자애랑은 아직도 친하게 지내고있는데

그 아이한테 초코가 엄청엄청 질투를 많이했음

지금도 많이 함.......

 

 

 

 

워냑 선머슴같이 털털하고 왈가닥?인 성격이라

남자애들과 서슴없이 지냈던게 초코는 엄청 불만이었다고함

 

 

 

 

 

나랑 짱 친한 친구의 이름을 축동이라고 하겠음

축구동아리=축동이ㅋㅋㅋㅋ

축구를 너무 좋아함.....사랑하는수준

 

 

 

 

입학당시 초코랑은 그냥 인사만하는 사이였고

축동이랑 더 많이 놀았으니 주위에서 말들도 되게많았음

축동이가 나를 좋아한다느니 뭐라느니 사귀느니 참 말이많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그냥 웃으면서 소리 라면서

서로가 서로를 아까워하며 그런소리 듣는거에 감사하라며 ㅋㅋ....

 

 

 

 

그때쯔음 나는 축동이를 통해 초코와 좀더 가까워졌고

많이 친해졌음 !

 

 

 

그리고 초코가 나를 좋아한다는 티를 조금 낼 무렵이었음ㅋㅋㅋ

(아마 1편이 참고가될듯?)

쓸때 주위친구들을 다 생략해서 써서 그렇지 그 사이에

축동이도 끼어있었음

 

 

축동이랑 초코랑 둘이 대화를 하다가 나에대한 얘기가 나왔는데

그때 축동이가 나에대해 좀 호감이간다는 듯이 얘기했나봄

그때부터 초코가 표정관리가 안되고 막 당황하고 나한테 더 달라붙고

축동이랑 나랑 둘이있으면 달려와서 같이 얘기하고 그랬음

(초코랑 사귀고나서 축동이한테 들은 이야기임)

 

 

 

 

 

근데 축동이는 호감만 있었을뿐 우리는 저스트프랜드였음

초코는 오해의 늪에서 허우적 거리고 있었을 뿐 ....

 

 

 

그러던 어느날인가 축동이가 알바가 필요해서

내가 아는곳에 알바를 꽂아준적이있음 !

그래서 고맙다고 축동이 첫 월급날 나한테 밥을 사주기로했음

 

초코랑 그때 과방에서 같이 놀고있었는데 축동이한테 전화가옴 !

 

 

 

축동 " 나온나 밥먹자!! "

나 " 올 오늘 사주나?! "

축동 " 어 나온나 ㅋㅋㅋ "

나 " 당장간닼ㅋㅋㅋㅋㅋ "

 

 

그러고 전화를 끊고 짐을 챙겼음

 

 

초코 " 갑자기 어디가노 ? "

나 " 축동이가 밥사준대서 ㅋㅋㅋ "

초코 " 왜 ? "

나 " 그런게있다 ㅋㅋㅋ "

초코 " 뭔데 왜 가지마라 "

나 " 얘가 왜이라노 ㅋㅋㅋ 이거놔라  "

 

 

 

초코가 내팔을 붙잡고 안놔주는거임

표정은  으으 이래가지고 막 안된다면서 못가게 했음

그래서 나는 어쩔수없군 해서 축동이한테

초코랑 같이가도되냐고 문자를 보냈음

 

 

나 " 그럼 같이갈래? 물어볼게 "

초코 " 그래 그래 그러자 "

나 " 배고팠나....왜이러노 ㅋㅋㅋ "

초코 " 가자가자 "

 

 

축동이한테 답장도안왔는데 날 끌고

약속장소로 갔음

 

거의 다와서는 축동이가

'초코는또왜 ㅋㅋㅋㅋ ' 하고 문자가왔는데

이미 초코는 들어가버림 ㅠㅠ

 

 

축동이한테 엄청 미안했지만........

그냥 가서 앉았음

 

 

 

 

축동 " 뭐고 ㅋㅋㅋ "

초코 " 내도왔다 "

나 "..... 미안 "

축동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암튼 그냥 너그럽게 축동이가 오케이해주면서

앉아서 밥먹고있었음

한참먹는데 초코가 축동이한테

 

 

초코 " 둘이 왜 밥먹노 ㅋㅋ "

 

 

이렇게 돌직구를 날림

 

 

축동 " 할말있어서 ㅋㅋㅋ 니가 오면안되는데 니가와버렸다이가 "

 

 

 

 

 

뒤에 알았는데 축동이가 초코가 왜그러는지 알거같아서

장난친거라고함 ㅋㅋㅋ

진짜로 첫월급타면 밥사주기로한 약속지키려고한건데

초코가 저러니까 놀리고 싶었댔음 괘씸하기도하고 ㅋㅋㅋ

 

 

 

 

 

나 " 아진짜? 초코 나가라 ㅋㅋㅋㅋ "

축동 " 그래 빨리먹고 나가라 ㅋㅋㅋㅋ "

초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초코는 애써 웃었지만 웃는게 웃는게 아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답답한 식사를 끝내고 나왔는데

초코는 날 끌고 축동이도 날 끌었음

 

 

 

 

 

 

나 " 이거놔라 이것들앜ㅋㅋㅋㅋㅋㅋ "

 

 

겁나 당황스러웠음

초코는 한참 티를 내던 때라서 이해를 했지만

축동이 얘는 또 왜이러나 싶어서 대공황상태에 빠졌음

 

 

 

 

나 " 나 집에갈꺼다 더놀꺼면 니들끼리 놀아라 ㅋㅋㅋ "

 

 

 

 

하고는 지하철타러 슝 가버렸음

축동이도 같은 방향이라서 따라오고

초코는 이러지도 저러지도못하고 혼자남게됬음........

(ㅜㅠㅠ미안초코)

 

 

 

 

 

지하철 타고 가는길에 축동이가 웃으면서 말을해줬음

 

 

 

 

 

축동 " 야 초코 티 너무내는거 아니가 "

나 " 뭐가 ㅋㅋㅋㅋ "

축동 " 내가 저번에 초코랑 얘기하다가 초코떠볼라고 니괜찮지않냐고

         막 그랬었거든 . 오늘 표정도 완전 구리고 ㅋㅋㅋㅋㅋ "

나 " 그게 뭐 ㅋㅋㅋㅋㅋㅋㅋ "

축동 " 내가 니한테 고백하는줄 알았나보지 ㅋㅋㅋ아까 할말있다고한것도 다 떠볼라고 한거고"

 

 

 

 

 

 

암튼 이때 초코한테 막 문자오고 난리였음

이 일이 있고나서 한......일주일? 뒤에 초코한테 고백받고

우린는 사귀게 되었음 !

 

 

 

 

그때부터 초코는 축동이를 엄청 경계함..........

내가 왜그러냐고 그러지말라고 이러이러해서 그땐 그런거다 해도

초코는 나도 이해하는데 자꾸 그러게 된다고 그랬음ㅋㅋㅋㅋㅋ

 

 

 

 

어쩔수없나봄...남자들의 질투란

상대불문하고 그냥 막 질투가 생기나봄

 

 

 

 

 

 

 

 

 

뭔 얘기가 쓸대없이 길어졌음;

암튼 초코는 내가 연예인보고 헤벌레해도 질투 엄청하고

다른데 집중하면 엄청 질투함ㅋㅋㅋ

 

 

다음편에는 내가 질투했던일 써주겠쑴 !

 

 

 

 

 

 

 

 

 

 

이건 따끈따끈한 어제 이야기임 !

 

 

 

간만에 휴일이라 게임을 해볼까하고 롤을....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참 롤에빠져서 하고있는데 초코한테 전화가왔음

나는 이어폰을 꼽고 전화를 받으면서 롤을했음

 

 

 

 

 

초코 " 머하고있었노 "

나 " 나?? 나... 나나... 컴퓨터 "

 

 

멀티가 잘 안됨;......ㅋㅋㅋㅋㅋㅋ

 

 

 

 

 

초코 " 니 또 롤하재???? "

나 " 엌ㅋㅋㅋㅋㅋㅋㅋ어떻게 알았너 "

초코 " 마우스 클릭소리 다들린다 가쓰나야!!! "

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랜만에 하는거다 "

초코 " 못산다 진짜.....끊어줄까? 롤할래? "

 

 

 

삐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화집중안하고 롤한다고

삐진거 티내고있음

 

 

 

 

 

나 " 아니아니 롤이 뭐가중요해 초코가당연히....당연히...어어어어!!! "

 

말하는데 막 상대편이랑 견제하면서 싸우다가 붙음

놀래서 나도모르게 막 어어어어어 거리면서 말을 하다가 말음

 

 

 

 

 

초코 " 야 !!!!!! "

나 " ㅋㅋㅋㅋㅋㅋㅋㅋ아 놀래라 나죽을뻔해썽음흉 "

초코 " ㅋㅋㅋㅋㅋㅋㅋㅋ몬산다 진짜 "

 

 

 

 

 

 

그냥 요렇게 나름 애교있게 말하면 그냥 넘어감ㅋㅋㅋ

나름 초코말에 대답도 잘하고 질문도하고

통화를 열심히 하고있었음

 

 

 

 

 

 

나 " 오늘 일 다했나 ㅋㅋㅋ "

초코 " 오빠야가 워냑 열심히 한다이가 "

나 " ㅋㅋㅋ그래 글치...근데 이게 틈만나면 오빠라네??? "

초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초코 "오빠야~하고 불러봐라  "

 

 

 

 

 

 

근데 초코가 갑자기 오빠라고 불러보라는거임

티비보는데 오빠~하는데 왜그렇게 좋은지 모르겠다고

오빠소리가 갑자기 너무 좋다고그랬음

 

 

 

 

 

 

나 " 니도 늙었나보다.....아저씨야... "

초코 " 진짜 그런가....왤케좋냐...빨리 불러봐라 ! "

 

 

 

해보라고하면 또 안나오잖슴.........ㅠㅠ?

 

 

 

나 " 아 됐다 ㅋㅋㅋㅋ "

초코 " 함만 불러봐라 "

나 " 오 .  빠 "

 

 

 

 

엄청 딱딱하게 불렀더니 막 우엉어워엉웡 거리면서

제대로 애교있게 불러보라는거임

 

근데 그때..........싸움제대로 붙음 !!!!!!

영혼의 한타 !!!! 두둥  (...)

 

 

 

 

 

 

 

나 " 오빠~아...아!?!?!? 오빠ㅃ아오오빠 어!??!오빠아!!!!!!! "

 

 

 

 

 

 

 

나도모르게  막 마우스를 광클하면서 스킬을 쓰면서

오빠를 외쳤음...............하

 

 

 

 

초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진짴ㅋㅋㅋㅋ "

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헠ㅋㅋ 죽어따... "

 

 

 

 

 

 

 

생각해보니 너무 웃긴거임

미친거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

 

 

 

 

 

 

 

초코 " 오빠 두번만 더 불러달랬다가 애 죽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나 " ㅋㅋㅋㅋㅋㅋㅋㅋ으흐크흐흐흫 "

초코 " 겜그만해!!! ㅋㅋㅋ "

나 " 야.....롤하면서 문자하고 전화하고 그러면 완전 사랑하는거랬다 "

 

 

 

 

 

ㅋㅋㅋㅋㅋ페북에 막 라이크올라가면 롤을 끊는대요

뭐 이런거에 댓글보면 다들 저렇게 말하잖슴?

그래서 똑같이 말해줌 !

 

 

 

 

 

 

초코 " 평소엔 절대말안하더니 겜 못하게하니까 말하냐ㅋㅋㅋㅋㅋㅋㅋ "

나 " ㅋㅋㅋㅋㅋㅋㅋ완전~ 그냥아니고 완전이라니까?? "

 

 

 

 

 

 

암튼 저렇게 투닥거리다가 초코는 근무서고 나중에

싸지방갈테니까 채팅이나하고 놀자고 그랬음

 

 

진짜 한참 있으니까 싸지방에 갔는지 페이스북 메시지 막 보냄

그래서 나는 요즘 유행하는 뭐 텔레콤에 뽀뽀100회 미납...뭐 이런거

있잖슴??? 그래서 해봤음ㅋㅋㅋㅋㅋㅋ

 

 

그대로 적어주겠음

 

 

 

(여러분들의 눈을 위해 굵기조절)

 

 

나 : 안녕하세요 고객님~ ㅇㅇ텔레콤 상담원 ㅇㅇㅇ입니다

      잠시 대화 가능하신지요~?

초코 : 뭔데이거

         ㅋㅋㅋㅋㅋㅋㅋ

나 : 가능하신지요?!!!!!!!!!!?

초코 : 네~

나 : 다름이아니라 고객님께서 현재 뽀뽀100회 미납이 되셔서

      연락드렸습니다.

초코 : 넹ㅋㅋㅋ

나 : 이번달 내로 뽀뽀100회 납부하시지 않을경우

초코 : 않을경우 뭐요

나 : 기다려봐요ㅋㅋㅋㅋㅋ

초코 : 빨리말해봐요

나 : 사랑스런 여자친구가 해지될수 있습니다

초코 : ?????

나 : ^^

초코 : 뭐요?

나 : 해지된다구요

초코 : 다시말해봐요

나 : 해지된다니까요???

초코 : 누구맘대로요

나 : 니가 미납했잖아요 ㅋㅋㅋ한달내로 납부바랍니다 고객님

초코 :  뭐요 왜요

나 : 납부하라니까요 ㅋㅋㅋㅋ왜가어딨어

초코 : 아니왜

         대체왜 내가뭐 왜왜왜!!!

나 :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고객님ㅋㅋㅋㅋㅋ

초코 : 아니무슨 텔레콤이 친절하지못해 ㅋㅋㅋ

나 : 불만이시면 당장 해지 가능하세요 고객님ㅋㅋㅋㅋㅋㅋㅋㅋ

      미납해놓고 왜 텔레콤탓을해 이상한 고객이네?? ㅋㅋㅋ

초코 : 만약에 해지하면 뭐해주는데요?ㅋㅋㅋ

나 : 해지되면 해지되는거지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코 : ...........너이리와

나 : 왜 ㅋㅋㅋㅋㅋㅋㅋㅋ

초코 : 혼좀나야겠어 이리와

 

 

 

 

 

 

이러다가 딴데로 말돌려서 끊김

뭐 달달한 남자친구의 애정어린 대답은 없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군대가더니 애교가 없어졌음

 

장난치면 오히려 역관광당해서 장난도 못치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

 

 

 

 

 

 

 

한번은 전화하다가 ...

뭐라 불러야될지 모르겠어서 '니가'라고 한적이있는데

엄청 잔소리먹음

 

 

초코 " 뭐??니가???다시말해봐라 "

나 " ...너...너가..? "

초코 " 다시 "

나 " 유...? "

초코 " 다시 "

나 " 초 초코가..? "

초코 " 자기 오빠 여보 많은데 왜 맨날 니라고해 혼날래? "

나 " 그래그래알았어 ㅋㅋㅋ "

초코 " 자 오빠라고해봐 "

나 " 이게 틈만나면 오빠래 "

초코 " 어허 "

나 " 뭐뭐뭐~뭐뭐~ "

초코 " 까분다 또 ㅋㅋㅋㅋㅋ "

 

 

 

 

 

뭐......매일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왕왕 저는 치킨이와서 치킨먹으러 가야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두서없는 이상한 글이되버렸는데;;;;

그래도 재밌게 봐주세용............굽신

댓글은 저의 소중한 밥이됩니다 냠냠냠냠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빠싱 ! 안녕

추천수2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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