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요약있음
하이 다음편이에여
필력이 진짜 똥망개망 트롤망
?
이지만 계속 쓰도록 하겠음
원래 고백중간에 5일?6일동안 간격이 있지만
스킵을 하겠음
그리고 5~6일 동안 내가 누나 기타가르쳐주느라 매일봤음
너무 행복했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럼 다음편 꼬고우!![]()
내가 고백하게 된 계기임
오늘도 여전히 누나 기타가르쳐 주러가고 있었음
월수금은 내가 누나네집 가는날이고
화목은 누나가 내집 오는날임
근데 이게 좀 멀어서 1시간 조금 넘게 걸림
인천계양구계산동에서 광명? 철산역까지 가는거임
오늘도 기타를 알려주고 누나 알바하는거 대려다주기로함
그 전날부터 매일 대려다주고 거의 끝날떄랑 7~8시까지 기달려주다가 갔음
누나를 보고싶은 그 욕심떄문에 근데 티를 안냈음
그날은 버스를 타고 가는데 누나가 겁나 피곤해보이는거 아니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아싸 냅다 하면서
여기 내 어깨에서자~ ^^ 이따 도착하기전에 꺠워줄게 하면서 남자답게 쿨하게 어깨를 내줬음
근데 누나가 넙죽 자는거아니겠음? ㅋㅋㅋㅋㅋㅋㅋ
그때부터 나의 하트는 비트가 시작됐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귀에서 심장뛰는소리가 펄떡펄떡 들림 와 진짜 이런거 처음이라
이게 무슨기분인지 신기하기도하고 긴장도하고 그땐 이 느낌이 뭔지 몰랐음
아 그리고 긴장한게 티나는 이유는 정좌하고 시선은 앞에고정함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누나 어깨가 흘려내릴까봐 손으로 머리도 받쳐주고 누나 목도 안아프게 어꺠도 좀 올려줬음
근데 버스가 20분정도 걸리는데 미친듯이 느린거임 그날따라 개 오래걸리는거같고 시선을 어따둬야할지도 모르겠고 해서 그냥 가만히 있다가 버스에서 내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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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고백을 하게 된 계기임
진짜 친한 여자애가 있어서 이 상황을 하나도 빠짐없이 다 말해줬음
그랬더니 내가 그 누나를 좋아한다는 소리가 나옴!!
우왕ㅋ 설마설마 했는데 진짜같아서 신기방기했음
내가 누구를 좋아할수도있구나 그전에도 여자친구는 있어봤는데 영혼없이 사귀었던거같음
지금 감각에 비하면 그래서 뽀뽀도 안하고 다안하고 손만 잡다가 끝났음 안아주기도 하고
아 쨋든 !
고백하기로 결심한날임 오늘도 기타 핑계로 보러가고 타이밍 보고있었음
근데 타이밍이 너무 안나오는거임 진짜 그때부터 초조해지기 시작함 머리는 고백을 하라고 명령을 하는데
입이 안떨어지는거임 딴소리만하고 ㅋㅋㅋㅋㅋㅋ 밥 같이먹어놓고 배안고파? 이런드립ㅋㅋㅋㅋㅋㅋㅋ퓨ㅠㅠㅠㅠㅠㅠ 진짜 미치는줄 알았음
그러다가 내가 가야할시간이 왔음 그날따라 일찍가야됬었는데 왜냐하면 친척이 온거임
우리 가족은 친척끼리 완전친해서 누가오든 무조건 가야했음 그래서 난 가야하는 상황이였고 누나는 더 보고싶고 고백도 못하고 있었음!!
근데 갑자기 근처에 아무도 없고 우리 둘만 있는거 아니겠음!?
아 그래서 이제 기회다 ! 하고 말할려고 했는데 또 얼굴만 지긋이 바라보고 입이 안떨어지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래서 진짜 가야할시간이 되버렸음
그래서 말못하고 그냥 갔는데 카톡으로 좋아한다고 이 감정이 뭔지 모르겠지만 좋아하는거 같다고 날림.
누나가 알바 끝나고 그거 확인하고 실망함 그래서 내일 만나면 얼굴보고 얘기한다고 했음 우리집에서
그 고백은 다음편에 쓰겠음
요약
↓↓↓↓↓↓
1 버스에서 누나가 내 어꺠에서 잠듬 개떨림 고백을 하기로 결심함
2 결심만하고 호구같이 딴말만함
3 결심만 하고 호구같이 그냥 말안하고 카톡으로 했다가 다음날 하기로함
이후의 내용은 다음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