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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가 만약 공동묘지에 간다면 3탄

달팽 |2013.02.18 22:17
조회 5,260 |추천 15

 

 

여러분~저왔어욯ㅎㅎㅎ 허허 오랜만이죠?

 

사실 노트북이 고장나서 ㅠㅠ쓸기회가 없었네요 ㅠㅠ

 

고치자마자 들어왔어요 ㅎㅎㅎ

 

어떤분이 사는얘기에 올려달라고 하셔서 올릴께요 저말잘듣져..?흑흑 이제안바꾸겠어

 

음 추천은 낮고 댓글도 많진않지만 ㅎㅎ그래도 읽어주신 분들이 있고 응원해주신 분들이 있어서

 

고마울따름입니다 ㅠㅠ

 

 

 

어떤분은 귀인?이랑 이야기가 비슷하다고 하시는데 사실 귀인이뭔지 몰라서..


초록창에 검색해봤는데 어머...유명한글 ㅋㅋㅋㅋㅋㅋ

 

 

 

대충하나 찝어서 봤는데 완전 끄덕 끄덕 거리면서 봤네요

 


제글은  유치원 수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  제친구는 평범해요

 

 

그런데 저한테는 매우특별하죠.. 이런이야기 사실 써도 되나싶어요 사실이지만

 

제가 글솜씨가 별로 없고그래서 또

 

쓰면 안믿는 분들도있고 구라라고 보시는 분들도 계실꺼에요 

 

 

 저는 어떻게 확답을 드릴수가없네요


제가 주인공이 아니기때문이죠 ㅠㅠ

 

 

그러니까 ㅠㅠ 별로이시면 그냥.으...음.. 끝내도록하죠 저는 재밌고 신기해서..만족

 


흑흑 그리고 별명에대하여 신기하시다고 하셨는데

 

네.

저는.키가. 작아서 호빗이에요...이것도 몽구가 지어준거; 몽구는 아시죠? ㅋㅋㅋㅋㅋㅋㅋㅋ

 

 

치명적인 약점 (몽춤)

 

 

목도리는 겨울만되면 진짜 눈보라가 올때 눈만 내놓고 있고 목도리가지고

 

패션을 완성시키늨ㅋㅋㅋㅋㅋㅋㅋ(자기말론_)

 

그래서 목도리에요 ㅎㅎ아또!! 몽구키 몇이냐고 물어보신분

 

몽구는 고등학교때 184정도? 가끔 친구들이 몽구랑 저랑있으면 고목나무에 매미같다곤 하죠....

 

농담인건알지만 헣허..전...비밀이에요...방긋

 

자그럼 힘ㅊㅏ게 고고씽해볼까요

 

 

1. 저에게도 한때는 여자친구님이 있었죠 ㅠㅠ진짜 좋아했던...흑..향순아 ...

 

잡소리 ㅋㅋㅋㅋㅋㅋㅋㅋ암튼 향순이와 200일을넘고 300일을 향해서 힘차게 가고있을시기에

 

뭔가 막 향순이가 바람피는 그런게 느껴지는거임 ㅠㅠ물론 그러면안되지만 자꾸 의심가고 만나지도 않고

 

그래서 풀이 죽어있었는데 몽구가 갑자기 자기 동생 생일선물 사줘야한다고 나오라고해서 기분전환할꼄

 

나갔음 나가서 만나자마자 하는말이

 

" 야 호빗 너 여자친구랑 헤어져라"

 

이색히가ㅏ ㄱ지금 기분안좋은데 지금 할말인가 지금?? 그래서 정색하면서 왜 ㅡㅡ라고

 

당당히 날렸음

 

"니 지금 여친이랑 쫑날라고하잖아 "

 

사실 몽구는 내여친을 별루안좋아함..왜냐면 다른사람들도

 

 

약간 아주약간 꽃뱀으로 보인가봄 ㅠㅠ나는 좋아서

 

사귀는걸로 보이는데

 

그래서 심술났구나 생각하고 이해하려고했음 이어서 하는말이

 

"야 그냥 헤어지라면 헤어져라좀 ㅡㅡ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난 저렇게 말하는게 제일무서움 ㅠㅠㅠ

 

안그래도 예민하구먼 너무화가나서 화를냈음....

 

 

.몽구에게 처음으로 바락바락 대들면서 눈 크게뜨면서 !!!!!!...

 

 


"니뭔디 신경쓰냐고 내가 향순이랑 사귀든 쫑나든

 

결혼하든 이혼하든 ㅡㅡ 왜 걔한테 귀신붙었냐


붙었ㄴㅑ고 ㅈ춫픞채ㅐ채처둘재재ㅜㄹ재ㅜㄹ즈ㅏ "  라고 짖거렸던것같음..,...방긋

 

 

말하자마자 후회했음..몽구 표정이 진짜안좋았기때문 .....

 

 

그리고 몽구는 귀신어쩌고저쩌고 그러는거 싫어함 ㅠㅠ


몽구가하는말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 그날이냐?"

 


에라이 식빵새끼야 ㅡㅡ


하 ..

 

지금생각해보면 화낼만도한데 그냥 기분풀어주려고 그랬던것같음 암튼

 

 

그러다가 여친얘기는 안하고 동생선물사고 여자친구한테 전화와서 집으로 가려고했음 

 


괜히 몽구한테말하면 또 어색해지고 화낼꺼같아서 걍 이모댁 들린다고 ㄱㄹ치고

 


집으로가고있었음 입구에서 여친 기다리는데 갑자기 몽구한테 전화오길래 받았더니

 


몽구가 엄청 숨가쁘게 말했음 후하후핳후호하후ㅏ 이러면서

 


너지금 어디냐고 니여친집앞이냐고 .............그래 누구의 눈을 속이리랴 ....ㅎㅎㅎ....

 


대답했더니 여친한테 전화해서 엘베 타지말라고 당장 빨리 말하라고 했음

 

 

갑자기 진지하게 또그렇게말하니 당장행동 ㄱㄱ.........

 

 

여친한테전화했는데 안받는거임 ㅠㅠㅠㅠㅠ탔나탔나? 엘리베이터 봤는데 둘다 점검중인거임

 

 

솔직히 둘다 점검중인게 좀 이상했지만 나에겐 그런생각따윈...그리고 점검중인데

 

 

당연히 탈리가 없지않슴..? 그래도 혹시나해서 기다리고있었음

 

 

진심; 심하게 손이떨리고있었는데 여친한테 전화가 온거임

 

 

그래서 어디냐고 물어봤는데 집나왔다고 그런데 엘리베이터 지금 잡아놨다는거임.........음......?

 

 

순간멍때리다가 지금 엘베 점검중이라고 했음 그랬더니 아니라고 지금5층지나서 오고있다고

 


그런식으로 자꾸말하는거임 ㅠㅠㅠㅠㅠ13층에사는데 침착하게 제발 엘리베이터 타지말라고

 


제발제발젭악ㄹ젭ㅇ발 ㅠㅠㅠ막엄청 완고하게 말했더니  당황하더니 알겠다고 했음

 


그래서 내 짧은다리고 계단으로 올라가서 향순이와 상봉을했음


향순이와 계단으로 내려가는데 대체 왜그러냐고 막그러는거임 그래서 순간 엘베가 생각나서

 


8층? 그쯤에서 떨리는 마음으로 엘베갔는데.........점검중.................나랑 여친이랑 그거보고

 


그냥 멍하니있다가  여자친구가 진짜 너무 무서워하길래 여자친구 집에다 대려다주고

 


잠깐 소갈딱지만한 심장을들고 13층

 

 

엘베앞에서보니 .. 점검중..........몽구한테 바로 콜했더니

 


이래서 헤어지라고 했던거라고 물론 사람마다 안좋은일이 있고

 

 

 그러지만 니여친이 안좋은일 있을때마다


니가 옆에있으니까 더위험해서 그런거니까 왠만해서 접으라고 했는데

 

 

 그냥 그말듣고 뭔가 울컥했음


뭔가가 그냥 ㅠㅠㅠㅠㅠ몽구한테 미안하기도 했고 그래서

 

 

몽구가좋아하는 바나나킥 들고 몽구네집으로 갔음통곡

 

 

 


2.

 

음 따끈따끈한 이번년도에 있었던일 그렇게 무섭진않아요....저만 무서워요...

 

 

나는 고스톱을 칠줄모름 그런데 얼마전에 아빠님께 배워서

 


습득하게되었음 그러다가 누나랑 나랑 아빠랑 같이 방안에서 치기로했음ㅎㅎ 설날전에!

 


뭔가 착착 감겨서 서로 점수오르락내리락 하다가 누나가 잘못해서 뻑..을 하게되었음


 

되게 웃긴 상황이여서 막서로 웃고그랬는데 갑자기 어디서 막 누가 소리를 지르는거임

 


희미하면서도 꼭 건너편방에서 소리지르는것처럼 근데 문이랑

 

 

 가장가까운 사람은 누나였고 나는가장
 


먼자리였음  가만보니 나혼자 정색을했음 12시도넘었고 뭔가 무서운데

 

 

그래도 가족끼리 있으니까 나머지 신나게 쳤음  치면서 생각했는데 엄마가 소리질렀나..?하기에는
 

 

나혼자 들어서 좀 신경이 쓰였음 그러다가 이제 막판치고 그다음날 엄마한테 물어봤더니

 

 

엄마 전붙이고 피곤해서 금방 잤다고 어제 몇시까지 놀았냐고 막 머라고 하셨음 그래서

 


윗층에서 들었나? 아님 잘못들었겠지 하고 잊어먹었음 그리고 코코아톡하고 있는데

 

 

몽구한테 전화가 온거임 통화내용은 대충 새해복 많이받구 키좀크고 많이먹고

 


올해도 쑥쑥 ㅋㅋㅋㅋ그런내용? 그러다가 몽구가

 


"호빗아 근데 너 어제도 일찍잤냐?"

 


"ㄴㄴ아님 2시쯤?"

 

 

"미친 야 니는 잠도 많으면서 뭐했냐 "

 

 

"스톱고"

 

 

"우리 호빗 비명소리 아님 우는소리 들었겠네?" 



 


 

ㅋㅋㅋㅋㅋ

 


아주 신내림을 받든지 해라 ㅋ

 


나는 아무말도안하고 잊어먹고있었는데 스멀스멀 그비명이 들린다

 


"헐 그걸니가 ㅡㅡ 니가 소리질렀냐 "

 

 

"ㅋㅋㅋㅋ까고있다..그니까 일찍자지 왜그러고 있어 "

 

 

"몰라 너어떻게알았어 ㅠㅠㅠ나좀살려줘"

 

 

"아몰랔ㅋㅋㅋ그래도 너한테는 알려야할꺼같아서

"

 

"뭔데 ㅠㅠ"

 

 

"나 동생이랑 노느라 피곤해서 일찍잤는데 아마 꿈에서 새벽3시넘어서?


내가 ㅇㅖ전 니네집 앞에있더라고? 근데 어떤 여자가 뚫어지게 예전 니네집


쳐다보고 있더라 그래서 난 예전집이고 그래서 신경안쓰고 다시잔거임 ㅇㅇ"

 

 

저리 태평하게 말하겠는데 내가어쩌겠습니까 ㅠㅠㅠ왜?내가왜?우리집에서? 그리고 나만?

 


사실 몽구도 그건잘모른데요 하지만 제가

 

 

비명소리를 들은건 제방쪽이였어요 나만 왜비명소리를 들었을까요 ㅠㅠ 한번도 이런일이없어서

 


예민해요ㅠㅠㅠ흑

 

 

그리구 설날 당일날 외갓집으루 갔는데 저녁에 꿈을꿨는데요 ..

 


제가 진짜 꿈을 잘안꾸거든요 깊게자고 잠도 많아서 1년에 한번 꿀까말까

 


정말 아주잠깐 이였지만 넓은 들판에 저희 예전집이 주택이거든요?

 

 

2층집으루되 그집이 있었어요

 


그리고 어떤한여자와 한남자가 같이 들판을 걷고있더군요 집을향해서 제가 누군지 너무궁금해서

 


다가가려고했는데 주위가 모두 검은색배경?

 

 

흰색이랑 섞여었더군요  그뒤론 기억이안나구

 


지금도 제방인데 다시 누나방으로 가고싶지만

 

 

하이킥으로 이번에는 따따블로 맞겠죠 ㅠㅠ

 

 

하지만 저희 누나는 몽구가 그랬다고하면

 

 

"헐 몽구가? 너한테 그랬어? " 라고 걱정 되는말투로 하다가

 

 

 

 

 

 

 

 

 

 

 

 

 

 

 

 

 

 

 

 

 

 

 

 

 

 


"헐대박 나한테 귀신옮아 저리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고 하고 쫒아내요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3.

이번에도 몽구이야기~ 아신난다 ㅋ.ㅋ .......


몽구네 가족이랑 저희가족은 천주교에요 성당을 다니는데


고1때 성당에서 캠프를 간적있었어요(청소년)  근데 제가 그때 여름 감기에 걸려서


결국 가지못하고 몽구랑 저희누나는 가게 되었죠 솔직히 가고싶었지만

 

 

ㅠㅠㅠ바다에 풍덩하고싶지만


아프니까 걍 있었죠


3박4일이였는데 잘놀다가 흐흐 역시 마지막밤은 폐교 체험 이였어요

 

 

그때 저희 누나가 폐교라는

 


소리를듣자마자 몽구한테 제발제발 같이 파트너 하자고 계속 졸랐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몽구는 딱히 할사람도 없고 (사실 인기대박임;)그래서 누나랑 하기로 했다고했네요

 


코스는 1층으로 쭉가서 코너로 돈뒤 2층 계단으로가서 2번보이시죠?(발그림 ㅈㅅ ㅠㅠ)

 

 

 


거기서 종을 찾아서 걸어가지고 땡땡땡 친뒤 다시돌아서 계단 내려가면 끝임

 


사실 누나는 겁이많지만 몽구가 있기때문에 그리고 선생님들이 다 장난으로 한다는거

 


아니까 약간의 안심을 가지고있고 출발하는 종을 쳤는데 1층에서는 무난하게 통과 하나 싶었더니

 


누나가 겁이너무많아서 몽구가 누나챙기느라 저기 x된데를 열어버렸음 열면안되고 또한

 


아무런 계획조차 없었던 교실임 문열자 아무것도 없고 좀 기분이 이상해서 미션지 보니까

 


잘못온거알고 문닫고 가려고했는데 자꾸 문이 다시열리고 다시열리고 소리고 기분나쁘고

 

 

사실 몽구는 다보인다곤하나 아무리보인다고해도 함부로 건들이면 안된다고 하였음

 

 

하지만 어떤 한 남자? 남자가 다가오더니 돈좀 빌려달라고 돈이없어서 동생들이 죽어간다고

 

 

그런식으로 귓속에다가 대고 말했다고함  아무리 고개를 뱅뱅돌리고 돌려도

 

 

점점 몽구한테 요구하러 오는 귀신들이 많아지자 나가려고 했든데  아까처럼 문이

 

 

안닫히고 누나는 챙겨야겠고 대충 하고 빨리 나가야겠다 라고 몽구가 생각하고 2층가서

 


선생님들이 야심차게 준비한 무서움들을 가볍게 통과한뒤

 


2번을 열어야하는데 종놓는곳이 저기 분홍색 탁자였음 그런데 몽구가 탁자옆 문이 더가까워서

 


잠깐 착각을 했나봄 문을 열었는데 책걸상이 엄청 많았나봄 원래 종찾는데는 알아서 찾으면

 


되는거라서 찾으러 들어가려고했는데 몽구촉으로 원래 폐교에왔을때부터 귀신은 있었다고함

 


그게 당연한거고 또 건들면 안되는거라서 무시하고 무시했던건데 누나가 실수로

 


책걸상을 건들여서 넘어졌는데 뒤에있는 책걸상까지 싹다 넘어졌다고함 누나진짜 놀라서

 


소리지르고 ㅠㅠ 몽구가 빨리 누나 뒤로세우고 주위살펴보니 좀 기분나쁜 귀신들이 많았다고함

 


혼령같은것도 많고 몽구가 귀신을 보이는게 귀신들도 느끼니까 자꾸 괴롭힌다고함 ㅠㅠ

 


그래서 잘못하면 큰일날꺼같아서 빨리나갈려고 했는데 때마침 선생님들이 책걸상 소리에놀라서

 


뛰어왔나봄 대충 상황종료되고 휴게실가서 몽구는 머리가 미친듯이 아팠다함 ..

 


누나는 정말놀라서 정말실수였으면 또 선생님들의 장난이였으면 넘어갔는데

 


몽구표정보니까 아닌것같아서 휴게실에서 엄청울었다고함 ㅠㅠ

 

 

몽구는 달래느라 바쁘고 ㅠㅠ나중에 누나가 들었다는데 그 처음에 잘못문연거

 

우리들이 2층올라가자마자 문 바로 닫아졌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서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몽구야 전화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렇게 캠프는

 


끝났구 돌아와서 누나한테 들어니까 진짜 많이 놀랬음 사실...안가는게 나았다고 생각함..짱

 

 


나였으면 기절했을지도 모르고 ㅠㅠㅠㅠ흑흑 누나 고생했다

 

 

 

 

 

 

여러분


저 ..

 

누나가 불러요 ........사실 어제 누나조끼 훔쳐입었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이제 심부름 10번 하러갑니닿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재미없다구요? 괜찮아요 ...ㅠㅠㅠ재밌으면 좋구요 ㅎㅎㅎ

 

 

질문 하시는 분들 애매해도 일단 답은드릴께요 모두다 몽구를 궁금해하는것같으니 ..

 

빠이빵빠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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