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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에 62kg이 뚱뚱하다고 스트래스주는 새언니ㅠㅠ

몸무게ㅠ |2013.06.10 22:01
조회 17,650 |추천 1
안녕하세요 지금 중3여학생입니다
제가 결혼한게아니고 시집살이하는 처지도아니어서 아주죄송하게도 방탈을한 입장이지만..새언니라는 단어가 들어간걸 애교로 봐주시고 조언부탁듥ㅂ니다..죄송합니다!!!!

제 키가 170이고 62키로 인데 제가 딱봐도 마른건절대아닌것같고 통 통하거든요?

일단글좀 읽어주세요ㅠㅠ
톡되면 사진 올릴게요..어떤사연인지 읽는것좀 부탁드려요


요즘 먹은게많아서 허벅지 살이 틀라고 준비중이고..앉으면 가슴이 두개인거같은 느낌이에요

그렇긴한데 이게 표준체중이라고 어느 표에서 보던 62 63이렇게 나오는데

저희 새언니가 자꾸 저보고 뚱뚱하다그래요..
제가 막 언니눈엔 어린애라 귀여워서 그러는것도아니구요 진심으로 너는 살좀빼야겠다면서..가끔 딱달라붙는 반바지입으면 살이튀어나오긴한데 못볼꼴은 아닌데두 계속

"어머 얘 쫌가려"이런다던지
오빠결혼한지 일년정도됬는데 그전에는 하이웨스트로 긴바지입고다니기도했는데
이제는 새언니가 뱃살튀어나온다고 빼입으라고..
자신감을 깎아버려요ㅠㅠ

나시입으면 팔뚝이 두껍네, 어깨가넓네..그러고

언니는 키가 172정도 훤칠하구요(저랑서있으면 저도170대인데 언니가 더커보여요)
몸무게는 한달전에 목욕탕같이갔을때 봤는데 57이었나..뭔가 언니는 되게완벽한거같아서 반박도 못하겠어요..


저도사실 살빼는 노력 많이하는데요
솔직히 학교학원 이렇게바쁜데
운동할시간도없거든요..밤엔 아빠가못나가게 통제?하시고..
공부도해야되서 가끔 놀러나갈때 이쁘게입고싶은데 언니가자꾸 꿍얼꿍얼거리구요..


그렇게뚱뚱한가요??......
톡되면 제몸무게 평가좀 자세하게부탁드릴 수 있도록 사진올릴게요....

글제주 말제주가없어서 말투가 초딩같고 무슨말하려는지도모르겠지만...죄송합니다


추천수1
반대수13
베플딱표준인듯|2013.06.10 22:12
스트레스가 쌓인다면 살을 빼는것도 좋은방법이지만 아직 한창먹고 놀고 입고 공부할 학생인데다가 사춘기 시기인 아이한테 핍박주는 새언니도 못됬다ㅠ
베플ㅋㅋ|2013.06.11 01:53
잉? 그렇게 뚱뚱한편아닌거같은데영 제 키가 166인데 몸무게 59~60일때 55사이즈입엇고 지금 57인데 44사이즈도 맞아영...님 키가잇으셔서 보통체형이실거같은데용;;
베플음아|2013.06.10 22:04
뚱뚱한건아닌거같은데 통통한편에속하긴한거같다근데 키가있어서 건강해보일텐데 왜그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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