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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외각에 사는 32 흔녀입니다...

고민녀 |2013.07.12 13:01
조회 2,414 |추천 1

안녕하세요  지방 외각에 사는 32 여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제 생각 이  잘못 된건가요..?

 

현재 직장에 다니지만,  제 나이도 있고  회사생활 할만큼 했다고 생각하고요..

 

만약  남자와 결혼을 하면,   맞벌이는 부담 되서 하기가 싫네요..

 

물론, 하고싶은 생각도 없고,  제 능력으론  힘들꺼 같아요.

 

그래서 솔직히  남자 만나더라도,  다른 결혼 한  친구들 처럼  남자가   집도 해오고 ,   제가  살림

 

하는데 드는  생활비 는  넉넉하게 줬음 조캤어요.. 물론  저도  결혼 한다구  3000정도는 모아놨어요.

 

그리구 가끔  뮤지컬 이나,  놀러도  자주 가고싶구요,,  생일선물이나 기념일 선물로  가방두 받고

싶어요. 또  저주받은 제 하체 지방 흡입도 해줄수 있는 남자  만나고싶어요..

 

제가  잘못된건가요..

 

 

 

 

추천수1
반대수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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