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방 외각에 사는 32 여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제 생각 이 잘못 된건가요..?
현재 직장에 다니지만, 제 나이도 있고 회사생활 할만큼 했다고 생각하고요..
만약 남자와 결혼을 하면, 맞벌이는 부담 되서 하기가 싫네요..
물론, 하고싶은 생각도 없고, 제 능력으론 힘들꺼 같아요.
그래서 솔직히 남자 만나더라도, 다른 결혼 한 친구들 처럼 남자가 집도 해오고 , 제가 살림
하는데 드는 생활비 는 넉넉하게 줬음 조캤어요.. 물론 저도 결혼 한다구 3000정도는 모아놨어요.
그리구 가끔 뮤지컬 이나, 놀러도 자주 가고싶구요,, 생일선물이나 기념일 선물로 가방두 받고
싶어요. 또 저주받은 제 하체 지방 흡입도 해줄수 있는 남자 만나고싶어요..
제가 잘못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