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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싸움 끼어들었다가 낭패본썰

뭉치쿠키 |2013.07.14 23:57
조회 84 |추천 0
남편이  없으므로 음슴체. . . 
싱글맘으로  6세 여아를 키우고 있는 여자사람임
그러나  지금은  엄마구실 사람구실을  못함 
이유는  허리수술만 5번 얼마전  수술이 핀박는수술이라 7시간 엎어져있었음
마취했는데도  몸이 뒤지게 무거웠었던것을느꼈음  
그동안  아이 봐줄수 없어서  병원침대가드 내려놓고  보조침대붙여서  딸아이 데리고 다니며수술함   첫수술이  아이5개월이었으니 기저귀도 갈아야되고  우유도 타줘야했음
정형외과 라   수술중엔 환자들이 아이를 봐주고있었음  살면서 제일 힘들었던시기가 아니였나 .?  
하도 그러니 서울에 있는대학병원가면  좋아질거라는 희망으로 핀박는수술함
이번에는 뼈를깎아내는 수술이라 아이를 큰맘먹고 동생에게  사정하여 맡겨놈
동생도  아들만 둘이고 힘든 일을 하여 내아이까지봐주기  진짜힘들었을것임
퇴원하고 아이 가방가지러  동생네 들렸는데
분위기  싸함  제부 란넘 나보더니 너도 꺼지라함
참고로 난 제일 큰처형  동생은8살밑  막내
아침부터 격는 스트레스라  아이들도 보고 있는지라  폭력은 삼가라했더니  눈깔 튀어나오는줄알았음 . . 
내동생에게  항상 뭘 띁어낼때 하는 퍼포먼스였는줄  오늘에야암  시발  손에들은 라이타를 내동생 얼굴에다가던지고 얼집가는애 밥먹는데  밥상을  발로걷어차고  전부다 꺼지라고  겁나 지랄했음 
내동생   늘 이꼴당하고 사나 생각하니 눈물이났음
내동생 때리지마라해두 여전히 폭력적 
7개월째 허구헌날  백수짓에  사기노름판 박카스질에 용돈벌어오는걸로  생활비  냰다고 생색 내고 이몸으로  해줄껏이 없어 나오면서
112 가정폭력 신고 했더니  이제 그화살이 나에게오네?  
그럴줄몰랐데나?  
이 강아지야  지금 내동생하구 싸우고 화해하고
반복하며   노름판 저당잡힌  그랜져로 바꾸니 좋냐.?  등꼴좀 고만빼먹어  
병원간 동안 내후진차  안빌려서  그래서 삐졌냐?
널 좁밥으로봐.?  응 좁밥으로봐 
그래서 신고했냐고.?  아니 내동생 때릴려구하니까 신고햇어
뉘미럴 둘이 화해하고 나니  나만 병쉰됐네.?
경찰아저씨들이 가면서  부부싸움  웬만하면끼지 말라고  하드라 왜냐 너같은 놈을알거든  
찰거머리처럼 붙어서  안떨어지는흡혈귀
나한테 서운해.?  근데 신발년.?  니집식구들  
좃같은 니집식구들...
울집식구들 어때서  
니 엄마  화토방에서  꽁지뜯어 생활하자너
며칠전에 니아버지 다방여자들에 넷에 둘러싸여서 술에취해 인사하는 나도 못알아보드라 어디서 니집식구들  운운해 
너 노름방에서   니친구들이랑짜고  꽂히는약먹이고 니 아는사람들돈 따서  니마누라 가져다 주면 떳떳하냐? 
니새끼들  불쌍해  ㅉㅉㅉ
쓰고싶은 말은많은데  졸려서 못쓰겟다  개새야
아오  뽝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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