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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하지 않은 명품녀~~~~

lloid |2013.07.19 15:16
조회 465 |추천 0
첫 보너스를 받은 날...

호기롭게 여친에게 명품백을 사주겠노라하고

압구정동 갤러리아 명품관으로 데려간 적이 있다...

순순히 다라오던 여친은 50대 취향의 제품을 묻고 골라서는....



"오빠는 어머니께 가방 한번 선물 한 적 있어?"하면서

그걸 나에게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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