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의 많은 조언을 얻고싶어서
결시친에 글올려요..
저는 중3여자에요
저는 동생이 있어요 남동생이고 중2에요
전 동생이랑 떨어져 살아요
엄마랑 아빠랑 이혼을 하셨는데
아빠는 새엄마랑 재혼을 했어요 전 7살때 부터
아빠랑 새엄마랑 동생이랑 같이살다가
6학년때 많은 구박?을받고 너무힘들어서
집에서 뛰쳐나와 엄마랑 둘이살고있습니다
동생이 자기도 엄마랑 살고싶은데 많이
부러워하는거 같더라구요 자기도 스트레스
많이 받겠죠 그러다가 새엄마랑 이혼하시고
제가 중1때 아빠와 동생이랑 둘이서 지금까지
살고잇어요. 그런데 아빠가..
아빠성격이 욱할때 화내고 때리다가
10분도 안되서 풀어줍니다.....
그욱할때 그순간을 못참으시고 화를많이내셔요
그러다가 풀어줍니다..
동생은 아빠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받더라구요
짠하더라구요..짠합니다
근데 동생이랑 저랑 30분거리에서 사는데
일주일에1번은 와서 자고가요
근데 문제는 저랑 동생이랑 1년생이라 그런지
자주다퉈요 ....
동생이 사춘기라 그런지 저한테 막말도 많이하고
죽여버린다는둥 칼로찔러죽여버리고싶다는둥
교통사고날때 죽어버리지 왜살아돌아왓냐는둥
심한 말을 막합니다
그럼 저도 똑같이 욕하고 서로싸워요
근데 요즘은 동생이 가만히잇는 저를
더럽다는둥 시비를 걸면 제가 뭐라고 하면
엄마는 동생이니 이해를 해주라는둥
자제를 안시키고 동생이 아빠랑산다는 그거하나로
저만 다이해하고 동생이 잘못해도
그냥 제가 다이해해주래요..
제가다 이해해주고 그래야하나요?
전 그냥 동생이 심한욕설을 하면
엄마가 자제시키고 그랫으면 좋겟는데
제가누나니까 동생이.아빠랑 사니까
짠하니까 그냥 제가 눈감고 넘어가래요
그게 맞는건가요? 조언좀해주세요....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