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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9개월차..아내때문에잘수가없어요.

뚝뚝뚝 |2013.08.08 04:14
조회 38,001 |추천 15
안녕하세요..
31세남자입니다,
제목그대로입니다.
아내때문에잘수가없어요.
결혼이후제대로숙면해본적이단한번도없어요.
아내잠버릇때문인데요.
무의식중에자꾸관절을꺾어소리를냅니다
제가예민한건지는모르겠지만..
소리가들릴때마다잠에서깹니다.
고요한밤에 뚝.뚝.뚝.
이걸몇분에한번씩합니다.
화도내보고달래도봤지만.
잠버릇이라소용이없네요.
어떡하면좋을까요?
추천수15
반대수4
베플|2013.08.08 19:40
그래서 못자는구나.. 사라져라 이놈의 음란마귀....ㅠㅠ
베플|2013.08.08 20:53
자면서 관절을 왜 꺾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 이상한 사람 다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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