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남자친구는 29살 저는 28살입니다
만난기간은 3년됬구요
이제 결혼할 나이두 되구 만난시간도 오래되구 하니
자연스럽게 결혼 얘기가 나오더라구요
그러나 남자친구와 전 결혼얘기를 하다보면
싸우게되네요
저희집쪽에선 어느정도 갖춘후 하길원하나
남자친구쪽은 홀어머니세요.
그러니 신혼집전세를 구해준다던가
하기가 힘드시다네요
남자친구는 같이살자고 하더라구요
2~3년 열심히 벌어 나오자고 하는데
그게쉬울것같지도 않고..
지금사는곳이 서울인데 지방에 집이있는데 거기내려가서
살자는 말도 나오더라구요.
지방에집이있다하고 지금사는곳을보면
힘들게사는거같진않지만
두가지만 생각하고잇네요
두가지 경우를 다 저희어머니께 말씀은 드렸어요
그러나 당연히 반대...
제가 고생하는거 절대못보시겟데요.
시어머니모시고사는거..말이쉽지
얼마나 불편하고 신경쓰이는일이
많겠어요..
그렇다고 지방에 내려가 살기는 더더욱싫구요.
이런얘길하다보면 자꾸 남자친구와 말다툼하게되고.
제가 어떻게해야될까요
남자친구가말한건 두가지다 싫고
이런제가 이기적인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