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빠 처음 하건에서 만낫을때는 별루 관심 엄썻는뎅ㅠ 점점 오빠랑 수업하다보니깐 오빠를 좋아하게 됫나바ㅜ 그때부터 계속 오빠를 좋아하는데 오빠한테는 차마 못말햇엇지.. 근데 작년? 에 나가 말햇자나.. 오빠 좋아한다구.. 아마..오빠가 여친이 잇엇나? 없엇나? 기억이안나ㅠ 암튼 그때 말한이후로 오빠한테 애교 떨면서 카톡도 할수 있게 되구 뭔가 편하게 할수 잇었던거같옹ㅎ 뭐 계속 오빠를 조아할지는 모르겟는데 그래도 지금까지 말 안하고 좋아햇자너.ㅎㅎ 그러니깐 오빠가 나 좋아해줄때까지 적극적으로 카톡하고 오빠 보러다니구 그럴꺼얌...ㅎ 카톡할때 밀당하는것같엉..ㅋㅋ 나 카톡 기다리니깐 제발좀 봐줘라ㅠㅠ 진짜 오빠 짱 좋아하나바.. 나도 내가 너무 이상해..ㅠㅠ 오빨 아는 누군가가 오빠 좋아하냐고 물었을때 너무 부끄럽구 흥분데서 아니라고 말햇는딩...ㅠㅠ 얼굴이 빨개져서 진짜ㅠㅠ 내가 오빠 생각 10시간 하면 내생각 3시간 아니 1시간만이라도 해졌으면 좋겟당..ㅎ 앞으로 언제까지 오빠 좋아할지 모르는데 지금 실컷좋아해놀란다! 내가 막 카톡 계속보내그 그럼 씹지만말아져ㅠㅠ 어제 진짜 너무 좋아서 미치는줄알앗용ㅠ 잘지내규!! 카톡한댭~ 잘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