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석채 회장은 중소기업 중앙회 소상공인엽회 창립준비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는데요. 요즘들어 태평양 광케이블 통신협약이나 르완다 정부와의 협상등
함께 발전하는 기업으로 KT가 뜨고 있던데.. 이번에는 우리나라 중소상공인 전용 ICT라는
아주 좋은 통신 서비스를 만들 계획인가봐요..
KT가 구축한 이번에 중소상공업을 위해 만들 플랫폼은
PC와 스마트폰 기반으로 중소상공인들에게 홍보는 물론 커뮤니티까지 활성화 시켜
정보 교환에도 상당히 도움이 될 것 같은데요.
단순히 기업의 이익만이 아닌 새로운 시장개척과 사회에 도움이 되는 통신 제반을 만든다는 것이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또한 서비스의 일환으로 중소상공인 전용 요금제를 비롯해서 에너지 절약 컨설팅과 정보기기 기술 컨설티도 활용해서 단순히 플랫폼 구축을 넘어서 사람들에게 좀 더 좋은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이끌어나가는게 KT이석채 회장의 생각인 것 같습니다!! 대단하네요~!
이뿐만이 아니라 KT는 올해 발생한 폭우때문에 특별 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에 이동전화는 물론이고 집전화, 인터넷, IPTV까지 통신료를 감면한다고 하는데요. 이것이 바로 KT 이석채회장이 말한 더불어 가는 경영이 아닐까 싶습니다.
KT이석채회장의 요즘 경영은 정말 빠르면 살아남기 힘든 통신시장에서 아주 다각적으로
경영 활동을 진행하는 것 같은데요. 아까 말한 태평양 횡단 케이블이라든지 르완다 합작회사에서는 세계로 뻗어나가는 기업 KT를 그리고 지역사회나 중소상공인을 위한 플랫폼 구축은 사회를 위해 공헌하는 기업을.. 나타내는 것 같은요. 정말 대단합니다.
앞으로도 KT 이석채회장의 행보를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