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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탄) 수리수리 개수리 왔어요

개수리양 |2013.10.22 14:01
조회 3,583 |추천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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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먼저번에 글 올렸는데

생각보다 많은 추천수 감사드립니다~ ^^

 

댓글로 글 남겨달란 글이 많으셔서 카페에 안 남기고

네이트판에 들어와서 글 남기고 있답니다 ~~ (일하는 중인데 눈치보며 ㅎㅎ)

 

내용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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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도 먹어도 배고픈 어린시절.

 

 

 씻고 있는 사이..

.

.

감시당하며 씻고 있습니다

 

욕실에서 우당당탕

무슨 소리인가 싶어서 보니

우리 개수리양 어김없이 실망시키지 않네요

 

" 다 퍼내버릴꺼야~~!!!!! "

 

 

 

 

 

어릴땐 잘만 들어가더니 좀 크니깐 반도 안 들어가는데

꾸역꾸역 포복으로 기어들어가서 숨기고 있네요

뭘 숨기냐구요??  지가 먹다 만 개 껌 , 간식, 뼈다귀, 장난감 등등

수리만 아는 보물창고입니다~

 

모야모야 비켜봐

수리녀석 눈이 휘등그래하면서 씽크대에 머리 박고 있는 중이에요

 

수리 저자세로 얼음 !

움직이지 않아요.

얼음이 되었어요

 

요건 수리 아기때사진.

훈련은 간식이 최고죠

간식 앞에서는 천재견되는 개수리양

(두유는 주진 않았어요^^)

 

요거는 일하러 밭에 간 날.

조용하길래 뭐하나 싶어서 쳐다봤더만

이갈이 하고 있는 중

 

수리야...너 시집 다 갔다

 

 요거는 라인이에요

라인이가 수리 공 갖고 가서 수리가 응징하는 중!

 

수리 뭘 어쨌는지 모르겠는데 저런 표정이 ㅎㅎ

아이고 맹구다 맹구~ 띠리리리리~~ 맹구 없다

 

 

맹구 같고 가끔 띨한 우리 개수리지만

요런 멋진 모습도 보여줘야지 되겠지요? ㅎ

수리 멋지다~~ ^^

 

 

산책하러 갈땐 점심인데 신나게 놀구보니 집에 올때는 저녁 해질무렵이네요

수리랑 찰칵~~ ^^

 

 

 

모두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추천수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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